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든 교리도 아니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구약과 신약 성경 66권을 통해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진다면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가 되는 것일까요?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을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복되고 성스러운 날입니다. 이 날은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참으로 거룩한 날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시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는 명을 십계명 돌비에다 제 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출31:14)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은 강요나 억압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마치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라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처럼,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러한 안식일 지키기를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하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결단코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자비로우신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안식일의 교훈을 더욱 더 주의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56장 1~7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은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서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고귀하신 안식일의 규례는 신약에 와서 우리 예수님께서도 거룩하게 지키고 기념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규례를 중요한 성례(聖禮)중의 하나로 인정하셔서 '자기 규례'로 삼으시고 안식일 예배에 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그들은 매주마다 안식일에 모여 기도했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그 교훈을 영적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사도행전 18장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7장 2~3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진실히 사모한다면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로 세우신 안식일을 감사로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2장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께서느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은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내 생각과 고집이 안식일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지, 또 안식일을 애써 부인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신앙점검을 해봐야 합니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안식일은 하나님의규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의 법입니다.
아직도 안식일이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로 생각하여 안식일을 부정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신약시대 안식일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든 교리도 아니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구약과 신약 성경 66권을 통해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진다면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가 되는 것일까요?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을 위대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복되고 성스러운 날입니다. 이 날은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참으로 거룩한 날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시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니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는 명을 십계명 돌비에다 제 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 주셨고, [무릇 그 날(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출31:14)라는 단호한 표명으로 안식일에 대한 당신의 뜻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은 강요나 억압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마치 허약한 자녀에게 영양제를 먹여서라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의 지극하신 사랑처럼, 연약한 자녀들에게 천국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러한 안식일 지키기를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며,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선동하는 사람은 지옥의 형벌을 결단코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자비로우신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안식일의 교훈을 더욱 더 주의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56장 1~7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은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이사야서의 내용을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켜 그 영혼을 더럽히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축복된 사람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복되고 영광된 약속입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고귀하신 안식일의 규례는 신약에 와서 우리 예수님께서도 거룩하게 지키고 기념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규례를 중요한 성례(聖禮)중의 하나로 인정하셔서 '자기 규례'로 삼으시고 안식일 예배에 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그들은 매주마다 안식일에 모여 기도했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그 교훈을 영적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사도행전 18장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7장 2~3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진실히 사모한다면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로 세우신 안식일을 감사로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2장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께서느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은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내 생각과 고집이 안식일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지, 또 안식일을 애써 부인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신앙점검을 해봐야 합니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안식일은 하나님의규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의 법입니다.
아직도 안식일이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로 생각하여 안식일을 부정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