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때 멘트 Best 의 진심..

ㅈㅇ2013.06.12
조회72,931

너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안맞는거같다.
난 아직 더 많은걸 해보고싶어.
우리가 다시 만난다고 행복할거같아?
예전 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작아진거같아.
우리 제발 그만하자.
우리 미래가 보이지않아.
이제 마음이 떠났어.

우리 둘 다 노력했잖아.

연락하지말자.
이제 지쳤어.

지금은 누군가를 만날 마음의 여유가 없는것 같아.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우리 그냥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넌 착하니까 좋은 사람 만날꺼야.

좋은 추억으로.. 좋게 끝내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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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런 말들은 다 겉포장에 핑계일뿐..

 

좋게 본다면 그 사람의 마지막 배려일까..


대부분 먼저 이별을 통보하는 사람의 진심은 이거겠죠.

 

 


-남자-

 

나 정도면 더 예쁘고 말 잘 듣는 착한 여자 만날 수 있어.

넌 이제 질리고 귀찮고 안예뻐보여. 예전 만큼 사랑하지 않아.

 


 

-여자-

 

나 정도면 너 보다 더 능력있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너 때문에 불안하고 힘들어. 예전 만큼 사랑하지 않아.

 

 

 

 

서로가 납득할 수 있는 이별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더 사랑했던 사람이 더 힘든건 왜 일까요

 

왜 떠날땐 꼭 저런 어울리지 않는 말들만 늘어놓고 가버리는 걸까요

 

차라리 못된 욕이나 잔뜩 해주고 가면 밉기라도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