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누나 일인데요 얼마전 이혼한 형님께서 이혼하시기 전부터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하십니다 많은돈도 아니고 20만원 10만원 15만원 이렇게 한달에 7번은 기본으로 남편에게 온갖 죽는소리 다하시곤 문자를 보내세요 저희는 양가 그어떤 조금의 도움없이 서로의 능력만으로 시작했구요 그러다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출산하는 순간까지 형님에게 그어떤 선물도 받은것이 없습니다 근데 형님은 제가 임신중에도 자주 남편에게 돈빌려달라 문자하였고 기가막힌건 출산당일날에도 돈빌려달라 문자를보내왔습니다 그리곤 50 100 돌 이런 기념일에도 돈빌려달라 문자를 보냅니다 기가막히다못해 한심스럽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얼마전 형님 이혼하시곤 아예 대놓고 힘들다 도와줘라 이런식에 문자를 3일에 한번보내어 사람 미치게만듭니다 저희는 벌이가적어 적금도 못붓고 앞날 걱정하며 살기에도 빡빡한데 형님까지 저러시니 미칠것같아요 시부모님도 슬슬 돈요구하기 시작했구요 시부모님 두분은 아예벌이가없으시고 형님도 현재 벌이가없습니다 그럼 저희가 다 책임져야합니까? 동생에게 동생부인에게 창피하지도 않는지 맨날 죽고싶다는둥 그런소릴하십니다 한날은 제가 장문의 문자로 저희도힘드니 그런소리 말아달라 라고 보내고난뒤 미안하다는 답장을 받은지 또 이틀만에 돈빌려달라고 문자왔더군요 일할생각은 안하고 도움만바라는 형님이 이제 꼴도보기싫습니다 어찌해야좋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앞으로가 너무걱정입니다 시부모님까지 책임져야될 상황이 온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도망가고싶어요
자꾸돈달라고하는형님을어떻게해야할까요?
워킹맘입니다
하도 속이터져 다른분들께 조언구하고자
글을씁니다
모바일이니 양해바랍니다
남편의 누나 일인데요
얼마전 이혼한 형님께서
이혼하시기 전부터 자꾸
돈을 빌려달라고하십니다
많은돈도 아니고
20만원 10만원 15만원 이렇게 한달에 7번은
기본으로 남편에게 온갖 죽는소리 다하시곤
문자를 보내세요
저희는 양가 그어떤
조금의 도움없이 서로의 능력만으로
시작했구요
그러다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출산하는 순간까지 형님에게
그어떤 선물도 받은것이 없습니다
근데 형님은 제가 임신중에도 자주
남편에게 돈빌려달라 문자하였고
기가막힌건 출산당일날에도 돈빌려달라
문자를보내왔습니다
그리곤 50 100 돌 이런 기념일에도 돈빌려달라
문자를 보냅니다
기가막히다못해 한심스럽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얼마전 형님 이혼하시곤
아예 대놓고 힘들다 도와줘라 이런식에 문자를
3일에 한번보내어 사람 미치게만듭니다
저희는 벌이가적어 적금도 못붓고 앞날 걱정하며
살기에도 빡빡한데 형님까지 저러시니
미칠것같아요
시부모님도 슬슬 돈요구하기 시작했구요
시부모님 두분은 아예벌이가없으시고
형님도 현재 벌이가없습니다
그럼 저희가 다 책임져야합니까?
동생에게 동생부인에게 창피하지도 않는지
맨날 죽고싶다는둥 그런소릴하십니다
한날은 제가 장문의 문자로
저희도힘드니 그런소리 말아달라 라고 보내고난뒤
미안하다는 답장을 받은지 또 이틀만에
돈빌려달라고 문자왔더군요
일할생각은 안하고 도움만바라는 형님이
이제 꼴도보기싫습니다
어찌해야좋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앞으로가 너무걱정입니다
시부모님까지 책임져야될 상황이 온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도망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