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입니다.일을 할 때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들어요.이 일 했다가 다시 저 일 했다가..참고 견디고 이 악물고 버텨보아도 윗분들의 말은 왜이렇게 칼날같은지..가슴에 비수를 꽂는 막말들을 왜이렇게 하시는지..정말 큰 일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아무말 안하겠어요.꼭 사소한 일, 남들이 들어도 별 거 아닌일.. 그런일에 막말을 하세요.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물론 많이 성숙해졌겠지만 아직 한참 모자란거 알아요.어찌보면 아직 한참 어린 나이이니 윗분들이 보실 때 사소한것으로도 한심한 일 많겠지요.물론 매일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말을 한번 들으면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근무하기가 너무나 싫어져요.그래서 계속 옮기고 옮기고..........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찼으니 자리잡고 한우물만 팠으면 좋겠는데..어떻게 하면 직장생활 잘해낼 수 있으며 혹시나 쓴소리를 듣더라도 참고 일할 수 있을지..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1
도와주세요 직장생활을 못해요
25살 여자입니다.
일을 할 때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들어요.
이 일 했다가 다시 저 일 했다가..
참고 견디고 이 악물고 버텨보아도 윗분들의 말은 왜이렇게 칼날같은지..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막말들을 왜이렇게 하시는지..
정말 큰 일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아무말 안하겠어요.
꼭 사소한 일, 남들이 들어도 별 거 아닌일.. 그런일에 막말을 하세요.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물론 많이 성숙해졌겠지만 아직 한참 모자란거 알아요.
어찌보면 아직 한참 어린 나이이니 윗분들이 보실 때 사소한것으로도 한심한 일 많겠지요.
물론 매일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말을 한번 들으면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근무하기가 너무나 싫어져요.
그래서 계속 옮기고 옮기고..........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찼으니 자리잡고 한우물만 팠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 잘해낼 수 있으며 혹시나 쓴소리를 듣더라도 참고 일할 수 있을지..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