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제지 벌써 시간이 새벽 3시반이 다되어가니까..내가다니는 직장의 정기휴무 였는데 하루종일 별의미없이 보내고 저녁에 잠깐 아는 언니네 부부만나 저녁먹고 혼자있는집에 들어가기시러서10시반부터 지금까지 겜방에 있는데....실컷 헤다판 보고 게임도하고 무심코 전화기를보았는데 발신번호표시 제한 전화가 한통와있네..그것도 밤 11시 20분쯤..아...내 폰설정에 발신번호표시제한 전화 차단되있어서 전화벨도 안울렸고혹시나 너일까..?너였으면 좋겠다 아 왜 못받았을까 미치겠다 정말!!!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이거보니 또 막 흔들리고 가슴이 먹먹하다..너일까?너였으면 좋겠다.. 니가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겠다 하고 여전히 마음을 돌리지못하고 다시 헤어진 6월 5일..일주일이 흐른 오늘... 잘해볼 생각없이는 다신 연락하지 말랬는데...그래서 발신번호표시 제한으로 전화 한번 한거니..? 제발 너였으면 좋겠따...성진아 ㅠㅠ
발신번호표시제한 전화
오늘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제지 벌써 시간이 새벽 3시반이 다되어가니까..
내가다니는 직장의 정기휴무 였는데 하루종일 별의미없이 보내고 저녁에 잠깐 아는 언니네 부부만나 저녁먹고 혼자있는집에 들어가기시러서
10시반부터 지금까지 겜방에 있는데....
실컷 헤다판 보고 게임도하고 무심코 전화기를보았는데 발신번호표시 제한 전화가 한통와있네..
그것도 밤 11시 20분쯤..아...내 폰설정에 발신번호표시제한 전화 차단되있어서 전화벨도 안울렸고
혹시나 너일까..?
너였으면 좋겠다
아 왜 못받았을까 미치겠다 정말!!!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이거보니 또 막 흔들리고 가슴이 먹먹하다..
너일까?
너였으면 좋겠다..
니가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겠다 하고 여전히 마음을 돌리지못하고 다시 헤어진 6월 5일..
일주일이 흐른 오늘...
잘해볼 생각없이는 다신 연락하지 말랬는데...
그래서 발신번호표시 제한으로 전화 한번 한거니..?
제발 너였으면 좋겠따...성진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