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마치고 인터넷을 보니 생각보다 댓글이 많네요 !! (놀랬어요^^없을줄 알았거든요 .. ) 진심어린 말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네요!! :) 그리고 생각보다 반대로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군요.....ㅠㅠ 대가 생각보다 많아서 소심해 지네요 ㅋㅋ 정말 댓글 하나하나 감사합니다!!! 서로 배려하며 이쁘게 잘 만날께요 :) ========================================================================================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6살 처자입니다. ㅎ 그냥 좀 고민이 되는부분이 있기도 하고 , 혹시~ 연상연하인 커플들이나 다른분들 경험이나 조언을 듣고싶어서 톡을 올리게되었네요 글보시는분들 중에 연상연하 커플들 있으시겠죠?? ㅎ 저는 일생에 처음으로 연하와 사귀게되었네요 ㅎㅎ (현재사귄지 1년이네요 ) 연하는 그냥 남자로보이지가 않았구 아무래도 어른스럽다고해도 생각하는 부분이 어리고 해서 연하를 그다지 좋아하지않고, 거절을 했던것 같아요 (3년동안 절 짝사랑했던 후배가 있었는데도 안받아줌ㅠㅠ.. 미안햐..) 제 남자친구대해서 얘기를 들어가도록 할께요 ^^ 제남자친구랑 저는 5살 차이가 납니다~ 많이나죠 ?? 저도 이렇게 어린친구랑 사귈줄 꿈에도 몰랐네요 ......(세상일은 아무도 모름 ㅠㅠ) 친구들도 전부다 개깜놀 하더라구요..ㅠㅠ 전 남친생기면 친구들에게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더잘알죠 ㅠㅠ 전 연하에 관심없을뿐더러, 그동안 전부 연상이거나 나이차이가좀 나는 사람들을 만난지라 또 생애 첨으로 카스에 공개사진까지!! 그래서 친구들이 더놀라고 그런듯 해요 ㅎㅎ (그렇다고 전 남친하고 가볍게 만나고 그런건 아니였죠~^^ 연애도 오래 해봤어요 ㅎㅎ) 생각지도못한 첫만남에 .. 처음엔 저랑 동갑이거나 오빠같은 이미지?? 그냥 그랬던것같아요.ㅎㅎ 그리고 저도 주변에서동안?이라고 하구,( 잘난척 죄송 ㅠㅠ) 남친도 어른스럽게 생겨서 같이다니면 사람들이 오빠냐고 물어봐요ㅎㅎ (기분좋더라구요) 그렇게 2-3번 만나보고 제남친의 구애로 저도 모르게 제남친의 매력에 빠졌네요 ㅎㅎ (제눈엔 자꾸 볼수록 잘생겨 보임 ㅠㅠ) 그게아세요? 지금 사귄지 오래된건아니지만 (1년) 오래만난 느낌?? 편한느낌.. 아시죠??????!! 물론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놀랬고, 그친구랑 있으면 너무너무 편하고 좋고,시간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 그 전 남친들은 좋아서 사귄게 맞는데.. 뭔가가..답답하고 편하기도한데 ..그냥 불편? 여튼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ㅠㅠ 직업도셩격도 평범하지 않았던?사람들이여서 , 방송계쪽 사람들이나 등... 좀 예민하고 자기 주장이나 색깔이 분명한 성격을 지닌 분들이고,저도 또한 성격이 약간비슷한지라.. 그냥 뭔가 제가 그냥 편하지가 않았던것같아요. 물론 전 남자분들께서 성격이 이상한게 아니라 좋은분인데~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여튼 그래서 너무너무 잘만나고 있었구~ 그친구는 지금 군대를 간 상황이지만..^^;;;;흐흐흐흐 그래도 각자일을 서로 충실하고 솔직히 많이 힘들지만 .. 참고 제가좋하는 그림을 그리면서돈도벌고 지내고있네요 ㅠㅠ 흑흑.. (댓글이 많아지면 허접하지만 나중에 제그림 소개해드릴께요^^ㅎㅎ) 그런데 문제는요 .. 제가 너무너무너무 걱정인게.. 저는 그냥 부모님과 조금 생각하는 부분이 틀린것들이 있구, 전 조금 자유스러운 성격이고 아버님이 좀은근 많이 고지식한 분이셔요 ㅎㅎ그렇다고 아버지를 미워하는것 아닌데 , 쪼금 힘든??ㅎㅎ (통금 10시~10시30분 ) 쪼금 답답한것도있지만, 원래 전 결혼을 빨리 하고싶었어요~ !! 만고 제생각이지만요..ㅎ 지금은 이렇게되서 서두를 생각은 없어요..^^ 고민도 엄청하고.. 각자 서로 부모님도 교제사실을 알고계시고, 저희부모님은지금 남친 신경도 안쓰세요ㅠㅠㅠㅠ..... 남자친구 부모님은첨에는 제가 오해한? 행동으로 절 보통이아닌여자로 생각하시다가 지금은 저보고 딸이라고 부르십니다 .....ㅎㅎ 제가 성격이 낯가림도 없구 사람마다 성향이 틀리지만, 전 어른들도 어렵게 생각이들지 않구, 붙임성이 좋다보니 더 그런것같아요.ㅎ 남자친구 어머니도 연세와 달리 젊은사람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구, 이런저런 고민도 잘들어주시고 너무 잘맞아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남지친구 집 분위가 자유롭고 느긋?해보여 너무 부럽고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물론 집안 분위기 좋습니당ㅎㅎ ) 정말 시집가고싶은 시어머니와 자유로운 집안분위기 ㅠㅠㅠㅠㅠㅠ 또, 남지친구가 저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저또한그렇고, 그냥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네요 ㅎ 저 사람만나면서 첨으로 결혼하면 정말 재밌고 잘살것같아 라는생각을 했어요! 전지금 기분좋게 글을 쓰는것 같지만, 너무너무 걱정하며 글을 쓰고있어요 .. 결혼은 현실이라잖아요..1~2살 차이도 아니고...무려 5살.... ㅠㅠ 한혜진 기성용 커플도있는데.. 그분은 연예인이시고....기성용씨는 능력또한 되니까..ㅠㅠ 가능하시겠죠 ㅠㅠ 제대후에도 학교 바로가야되고 ... 취직도그렇고...(공대생)부족해도 둘이 잘맞고 행복하면되지!! 돈은 서로별면되고!! 이런생각도 안해본것도 아니고 ㅠㅠ또 제나이도 너무걸리고..ㅠㅠ 남친 27살되면 저32 !!!! 친구들은 제남친을 보고 지내다가 괜찮은 애라고, 널 절대 배신하지 않을것같다고~ 심지어배신하면 손에 장을 지지겠데요 ㅎㅎ (두고보자 친구야~~) 지금남자친구도 이상한생각 어디갈 생각말고 자기엄마랑 놀러다니고 옷도사달라고 하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하고.. (잘지내고있어요.. 어머니랑 많이친해져서 ㅠㅠ이번주말엔 어머니와 데이트약속 ) 이렇게 너무 잘지내다가 그냥 남자친구다 제대후 변할까봐 두렵고.. 사람앞일은 아무도모르잖아요.. 죽을만큼 사랑하는사람이 어느날 그냥 스쳐지나고..너무너무 걱정이네요... 혹시 연상연하 결혼하신분이나 연얘중이신 분들 계시죠~~^^ 조언이나 생각을듣고 싶네요.. 댓글을 보고 이렇구나! 단정을 짓는건 아니지만 , 그냥 연상연하 커플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공감도 하고싶구요 동질감도 느끼고싶어요ㅠㅠㅎㅎ 저도 5연하와 잘 만날수있게 힘을 쥬세요 ~!!!! 그럼... 행쑈!! 5183
연상연하 커플 이신가요?? :)
작업을 마치고 인터넷을 보니 생각보다 댓글이 많네요 !! (놀랬어요^^없을줄 알았거든요 .. )
진심어린 말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네요!! :)
그리고 생각보다 반대로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군요.....ㅠㅠ
대가 생각보다 많아서 소심해 지네요 ㅋㅋ
정말 댓글 하나하나 감사합니다!!!
서로 배려하며 이쁘게 잘 만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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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6살 처자입니다. ㅎ
그냥 좀 고민이 되는부분이 있기도 하고 ,
혹시~ 연상연하인 커플들이나 다른분들 경험이나 조언을 듣고싶어서 톡을 올리게되었네요 글보시는분들 중에 연상연하 커플들 있으시겠죠?? ㅎ
저는 일생에 처음으로 연하와 사귀게되었네요 ㅎㅎ (현재사귄지 1년이네요 )
연하는 그냥 남자로보이지가 않았구 아무래도 어른스럽다고해도
생각하는 부분이 어리고 해서 연하를 그다지 좋아하지않고, 거절을 했던것 같아요
(3년동안 절 짝사랑했던 후배가 있었는데도 안받아줌ㅠㅠ.. 미안햐..)
제 남자친구대해서 얘기를 들어가도록 할께요 ^^
제남자친구랑 저는 5살 차이가 납니다~ 많이나죠 ??
저도 이렇게 어린친구랑 사귈줄 꿈에도 몰랐네요 ......(세상일은 아무도 모름 ㅠㅠ)
친구들도 전부다 개깜놀 하더라구요..ㅠㅠ 전 남친생기면 친구들에게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더잘알죠 ㅠㅠ
전 연하에 관심없을뿐더러,
그동안 전부 연상이거나 나이차이가좀 나는 사람들을 만난지라 또 생애 첨으로 카스에 공개사진까지!! 그래서 친구들이 더놀라고 그런듯 해요 ㅎㅎ
(그렇다고 전 남친하고 가볍게 만나고 그런건 아니였죠~^^ 연애도 오래 해봤어요 ㅎㅎ)
생각지도못한 첫만남에 .. 처음엔 저랑 동갑이거나 오빠같은 이미지?? 그냥 그랬던것같아요.ㅎㅎ 그리고 저도 주변에서동안?이라고 하구,( 잘난척 죄송 ㅠㅠ)
남친도 어른스럽게 생겨서 같이다니면 사람들이 오빠냐고 물어봐요ㅎㅎ (기분좋더라구요) 그렇게 2-3번 만나보고 제남친의 구애로 저도 모르게 제남친의 매력에 빠졌네요 ㅎㅎ
(제눈엔 자꾸 볼수록 잘생겨 보임 ㅠㅠ)
그게아세요? 지금 사귄지 오래된건아니지만 (1년) 오래만난 느낌?? 편한느낌.. 아시죠??????!!
물론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놀랬고, 그친구랑 있으면 너무너무 편하고 좋고,시간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 그 전 남친들은 좋아서 사귄게 맞는데.. 뭔가가..답답하고 편하기도한데 ..그냥 불편? 여튼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ㅠㅠ
직업도셩격도 평범하지 않았던?사람들이여서 , 방송계쪽 사람들이나 등...
좀 예민하고 자기 주장이나 색깔이 분명한 성격을 지닌 분들이고,저도 또한 성격이 약간비슷한지라..
그냥 뭔가 제가 그냥 편하지가 않았던것같아요.
물론 전 남자분들께서 성격이 이상한게 아니라 좋은분인데~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여튼 그래서 너무너무 잘만나고 있었구~ 그친구는 지금 군대를 간 상황이지만..^^;;;;흐흐흐흐 그래도 각자일을 서로 충실하고 솔직히 많이 힘들지만 ..
참고 제가좋하는 그림을 그리면서돈도벌고 지내고있네요 ㅠㅠ 흑흑.. (댓글이 많아지면 허접하지만 나중에 제그림 소개해드릴께요^^ㅎㅎ)
그런데 문제는요 .. 제가 너무너무너무 걱정인게..
저는 그냥 부모님과 조금 생각하는 부분이 틀린것들이 있구, 전 조금 자유스러운 성격이고 아버님이 좀은근 많이 고지식한 분이셔요 ㅎㅎ그렇다고 아버지를 미워하는것 아닌데 , 쪼금 힘든??ㅎㅎ
(통금 10시~10시30분 ) 쪼금 답답한것도있지만, 원래 전 결혼을 빨리 하고싶었어요~ !! 만고 제생각이지만요..ㅎ
지금은 이렇게되서 서두를 생각은 없어요..^^
고민도 엄청하고.. 각자 서로 부모님도 교제사실을 알고계시고, 저희부모님은지금 남친 신경도 안쓰세요ㅠㅠㅠㅠ..... 남자친구 부모님은첨에는 제가 오해한? 행동으로 절 보통이아닌여자로 생각하시다가 지금은 저보고 딸이라고 부르십니다 .....ㅎㅎ 제가 성격이 낯가림도 없구 사람마다 성향이 틀리지만,
전 어른들도 어렵게 생각이들지 않구, 붙임성이 좋다보니 더 그런것같아요.ㅎ
남자친구 어머니도 연세와 달리 젊은사람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구,
이런저런 고민도 잘들어주시고
너무 잘맞아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남지친구 집 분위가 자유롭고 느긋?해보여 너무 부럽고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물론 집안 분위기 좋습니당ㅎㅎ )
정말 시집가고싶은 시어머니와 자유로운 집안분위기 ㅠㅠㅠㅠㅠㅠ
또, 남지친구가 저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저또한그렇고, 그냥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네요 ㅎ
저 사람만나면서 첨으로 결혼하면 정말 재밌고 잘살것같아 라는생각을 했어요! 전지금 기분좋게 글을 쓰는것 같지만, 너무너무 걱정하며 글을 쓰고있어요 ..
결혼은 현실이라잖아요..1~2살 차이도 아니고...무려 5살.... ㅠㅠ 한혜진 기성용 커플도있는데.. 그분은 연예인이시고....기성용씨는 능력또한 되니까..ㅠㅠ 가능하시겠죠 ㅠㅠ
제대후에도 학교 바로가야되고 ... 취직도그렇고...(공대생)부족해도 둘이 잘맞고 행복하면되지!! 돈은 서로별면되고!! 이런생각도 안해본것도 아니고 ㅠㅠ또 제나이도 너무걸리고..ㅠㅠ
남친 27살되면 저32 !!!! 친구들은 제남친을 보고 지내다가 괜찮은 애라고, 널 절대 배신하지 않을것같다고~ 심지어배신하면 손에 장을 지지겠데요 ㅎㅎ (두고보자 친구야~~
)
지금남자친구도 이상한생각 어디갈 생각말고 자기엄마랑 놀러다니고 옷도사달라고 하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하고.. (잘지내고있어요.. 어머니랑 많이친해져서 ㅠㅠ이번주말엔 어머니와 데이트약속
)
이렇게 너무 잘지내다가 그냥 남자친구다 제대후 변할까봐 두렵고..
사람앞일은 아무도모르잖아요..
죽을만큼 사랑하는사람이 어느날 그냥 스쳐지나고..너무너무 걱정이네요...
혹시 연상연하 결혼하신분이나 연얘중이신 분들 계시죠~~^^ 조언이나 생각을듣고 싶네요..
댓글을 보고 이렇구나! 단정을 짓는건 아니지만 ,
그냥 연상연하 커플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공감도 하고싶구요 동질감도 느끼고싶어요ㅠㅠㅎㅎ
저도 5연하와 잘 만날수있게 힘을 쥬세요 ~!!!! 그럼...
행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