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ㅎㅎ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1살 꽃다운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저는 언니있고 여동생있고 남동생은 있지만 오빠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위에서 말한대로 우리가족은 4남매임 딸딸딸 아들! 그렇슴! 우리는 아들을 간절히 바라는 집안이었음 우리엄마가 고생이지ㅠㅠ 네명 다 자연분만하심 굳~ 나도 나중에 아이 잘낳겠다ㅋㅋ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요즘은 많지 않은 사남매 가족자랑 좀 해볼까 함!!!!^^ㅎㅎ 22살 우리 이쁜 첫째언니 우리언니는 진짜 진짜 이쁨. 근데 예전에는 아니었음 (이 부분에선 단호박처럼 단호함!) 예전사진보면 내가 고릴라라고 놀림ㅋㅋㅋㅋ 그럼 엄청맞음.... 막 예전 증명사진 보면 완전아픈 환자같음ㅋㅋㅋㅋ 우리동생들은 언니의 인질(?)로 증명사진을 숨겨놓고 있음 언니가 이뻐진 건 중2때부터임 갑자기 이뻐짐. 정말갑자기 근데 생각해보니 사람이 마음씨가 고와야 이쁘다고.. 그때 갑자기 착해졌었음.. 막 길가다 마주치면 웃으 면서 뛰어오고... 난 기겁했음 가식인가? 뭐지? 왜이러지? 왜냐면 언니는 우리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음. 태어날 때부터 좀 악녀로 태어난 언니는 우리가 눈엣가시였음 책상 밑에서 때리고 이불에 숨겨서 때리고 울지 말라고 입 막고...잔인한 여자였음 그러니 내가 안놀랠 수 있음? 근데 가식이 아니었음... 갑자기 천사가 몸속으로 들어간 건지 그뒤로 계속 착함! 성격이랑 얼굴이 한 번에 바뀜!! 헐 근데 가끔 악마가 스믈스믈 나오기도..ㄷㄷㄷㄷ 근데 언니 좀 호빵맨 같음(내가 예전에 벽에다 호빵맨 그리고 귀랑 머리카락 그려서 놀렸다가 언니 울었는데ㅋㅋㅋㅋㅋ) 고2 셋째동생 셋째는 여동생인데, 머리가 참 큼 애기 때 엄마가 셋째 델꼬다니면 아줌마들이 장군감이라고... 여잔데?ㅋㅋ 음.. 머리가 얼마나 컸냐면..... 식탁의자 밑에서 놀다가 다리랑 다리 사이를 연결하는 나무부분에 목이 끼었었음 또, 목욕바구니를 모자처럼 거꾸로 쓰고 놀다가 손잡이 부분에 머리가 끼었었음 또또, 계단난간에 목내밀고 놀다가 목이끼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생각하니 웃기네 애가 난간에 목이껴서 울고 있어ㅋㅋㅋ 근데 반전으로 지금도 큼 장군감임ㅋㅋㅋㅋ 셋째는 토마스기차랑 똑같이 생겼음!! 레알 완전 큰 눈, 큰 코, 큰 입, 큰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는 성격도 큼 내가 무지막지라는 별명을 지어줬음 우리가족이 맨날 놀려서 셋째는 이제 놀려도 시큰둥함 오히려 자폭을 잘함ㅋㅋ 중3 막내동생 아까 말했다시피 귀하디귀한 남동생임 근데 우리한텐 대접을 못 받음ㅋㅋ 옷도 별로 안사고 용돈도 별로 안쓰고~ 여자들이 옷사고 뭐사고 해서 사치스럽지 남자는 피씨방만 가고 참 돈 안들어가는 거 같음!! 그리고 다 누나들이다 보니, 어렸을 때는 자기의 성 정체성을 혼란스러워 했음ㅋㅋ 막 언니~~ 언니~~ 거리고 치마입고 바비인형갖고 놀고ㅋㅋㅋ 지금은 상 남자인뎅 막내는 피부가 참 까맘 원래 안 그랬는데 육상을 하다가 그렇게 됐음 그래서 우리는 막내를 노숙자, 까마귀, 도토리 막 이렇게 놀림ㅋㅋ 그리고 내가 참 많이 괴롭히고 노는 동생임ㅋㅋㅋ 내가 장난을 좋아해서 그래도 참 잘생겼음~! 코도 오똑하고 얼굴도 작고 몸도 좋고ㅋㅋ 근데 애가 촌놈이라 성격도 소심하고 무뚝뚝하고 꾸밀줄을 모름...ㅋㅋ 그래도 지금은 서울사람인뎅 아 그리고 남자애라 그런지 여기저기 많이 다치고 꼬맴 애기 때는 여탕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뛰어다니다 넘어져서 우리 목욕하다말고 옷 막 챙겨입고 병원으로 가야했음ㅠㅠ 그래도 꼬매는 걸로 끝나서 참 다행임 또,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하다가 부딪혀서 머리에 피 뚝뚝 흘리고 옴...또 머리 꼬매고 또또, 뛰어다니다 난간 쇠에 긁혀서 다리 꼬매고... 이거 말고 더 꼬맸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남ㄷㄷㄷㄷㄷ 상남자다잉ㅋㅋㅋ 어렸을 때는 네명이나 있는 게 싫어서 막 동생들 누가 키워줬음 좋겠다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좋음ㅋㅋ 막 다 같이 피씨방도 가고, 컴터 두대 있었을 때는 이인용으로 크아도 하고, 우리끼리 나비사방치기도 하고 고무줄놀이도하고, 탈출놀이도 하고, 엄마놀이 시장놀이도 재밌었고... 추억이 정말 많음!!ㅎㅎ 나중에 우리 다 결혼하고 명절에 모이면 추억게임 하면서 다같이 놀기로 약속했음ㅎㅎ 와 별로 쓴것도 없는데 벌써 이렇게 길어졌음ㄷㄷ 이렇게 써보니 추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은거 같음 혹시 인기가 많으면 부모님 얘기나 다른 애피소드들을 더 풀어보겠음....☞☜ 재밌었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g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뿅20120
개성만점 매력만점 사남매!!
안녕하세용~~^^ㅎㅎ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1살 꽃다운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저는 언니있고 여동생있고 남동생은 있지만 오빠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위에서 말한대로 우리가족은 4남매임
딸딸딸 아들!
그렇슴! 우리는 아들을 간절히 바라는 집안이었음
우리엄마가 고생이지ㅠㅠ 네명 다 자연분만하심 굳~ 나도 나중에 아이 잘낳겠다ㅋㅋ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요즘은 많지 않은 사남매 가족자랑 좀 해볼까 함!!!!^^ㅎㅎ
22살 우리 이쁜 첫째언니
우리언니는 진짜 진짜 이쁨.
근데 예전에는 아니었음 (이 부분에선 단호박처럼 단호함!)
예전사진보면 내가 고릴라라고 놀림ㅋㅋㅋㅋ
그럼 엄청맞음....
막 예전 증명사진 보면 완전아픈 환자같음ㅋㅋㅋㅋ
우리동생들은 언니의 인질(?)로 증명사진을 숨겨놓고 있음
언니가 이뻐진 건 중2때부터임 갑자기 이뻐짐. 정말갑자기
근데 생각해보니 사람이 마음씨가 고와야 이쁘다고.. 그때 갑자기 착해졌었음.. 막 길가다 마주치면 웃으
면서 뛰어오고... 난 기겁했음 가식인가? 뭐지? 왜이러지?
왜냐면 언니는 우리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음. 태어날 때부터 좀 악녀로 태어난 언니는 우리가 눈엣가시였음
책상 밑에서 때리고 이불에 숨겨서 때리고 울지 말라고 입 막고...잔인한 여자였음
그러니 내가 안놀랠 수 있음? 근데 가식이 아니었음... 갑자기 천사가 몸속으로 들어간 건지
그뒤로 계속 착함!
성격이랑 얼굴이 한 번에 바뀜!! 헐
근데 가끔 악마가 스믈스믈 나오기도..ㄷㄷㄷㄷ
근데 언니 좀 호빵맨 같음(내가 예전에 벽에다 호빵맨 그리고 귀랑 머리카락 그려서 놀렸다가 언니 울었는데ㅋㅋㅋㅋㅋ)
고2 셋째동생
셋째는 여동생인데, 머리가 참 큼
애기 때 엄마가 셋째 델꼬다니면 아줌마들이 장군감이라고... 여잔데?ㅋㅋ
음.. 머리가 얼마나 컸냐면.....
식탁의자 밑에서 놀다가 다리랑 다리 사이를 연결하는 나무부분에 목이 끼었었음
또, 목욕바구니를 모자처럼 거꾸로 쓰고 놀다가 손잡이 부분에 머리가 끼었었음
또또, 계단난간에 목내밀고 놀다가 목이끼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생각하니 웃기네 애가 난간에 목이껴서 울고 있어ㅋㅋㅋ
근데 반전으로 지금도 큼
장군감임ㅋㅋㅋㅋ
셋째는 토마스기차랑 똑같이 생겼음!! 레알 완전
큰 눈, 큰 코, 큰 입, 큰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는 성격도 큼
내가 무지막지라는 별명을 지어줬음
우리가족이 맨날 놀려서 셋째는 이제 놀려도 시큰둥함
오히려 자폭을 잘함ㅋㅋ
중3 막내동생
아까 말했다시피 귀하디귀한 남동생임
근데 우리한텐 대접을 못 받음ㅋㅋ
옷도 별로 안사고 용돈도 별로 안쓰고~
여자들이 옷사고 뭐사고 해서 사치스럽지 남자는 피씨방만 가고 참 돈 안들어가는 거 같음!!
그리고 다 누나들이다 보니, 어렸을 때는 자기의 성 정체성을 혼란스러워 했음ㅋㅋ
막 언니~~ 언니~~ 거리고 치마입고 바비인형갖고 놀고ㅋㅋㅋ
지금은 상 남자인뎅
막내는 피부가 참 까맘
원래 안 그랬는데 육상을 하다가 그렇게 됐음
그래서 우리는 막내를 노숙자, 까마귀, 도토리 막 이렇게 놀림ㅋㅋ
그리고 내가 참 많이 괴롭히고 노는 동생임ㅋㅋㅋ 내가 장난을 좋아해서
그래도 참 잘생겼음~! 코도 오똑하고 얼굴도 작고 몸도 좋고ㅋㅋ
근데 애가 촌놈이라 성격도 소심하고 무뚝뚝하고 꾸밀줄을 모름...ㅋㅋ
그래도 지금은 서울사람인뎅
아 그리고 남자애라 그런지 여기저기 많이 다치고 꼬맴
애기 때는 여탕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뛰어다니다 넘어져서 우리 목욕하다말고 옷 막 챙겨입고 병원으로 가야했음ㅠㅠ
그래도 꼬매는 걸로 끝나서 참 다행임
또,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하다가 부딪혀서 머리에 피 뚝뚝 흘리고 옴...또 머리 꼬매고
또또, 뛰어다니다 난간 쇠에 긁혀서 다리 꼬매고...
이거 말고 더 꼬맸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남ㄷㄷㄷㄷㄷ
상남자다잉ㅋㅋㅋ
어렸을 때는 네명이나 있는 게 싫어서 막 동생들 누가 키워줬음 좋겠다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좋음ㅋㅋ
막 다 같이 피씨방도 가고, 컴터 두대 있었을 때는 이인용으로 크아도 하고,
우리끼리 나비사방치기도 하고 고무줄놀이도하고, 탈출놀이도 하고,
엄마놀이 시장놀이도 재밌었고... 추억이 정말 많음!!ㅎㅎ
나중에 우리 다 결혼하고 명절에 모이면 추억게임 하면서 다같이 놀기로 약속했음ㅎㅎ
와 별로 쓴것도 없는데 벌써 이렇게 길어졌음ㄷㄷ
이렇게 써보니 추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은거 같음
혹시 인기가 많으면 부모님 얘기나 다른 애피소드들을 더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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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