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퀴벌레 좃나 무서워한다어렸을때 할매집에서 10cm 자리 초대형 바퀴벌레를 봤는데동내사람들이 다 지려가지고 영물이라고 500ml 유리로된 우유통에 가둬놨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와 신기하다 징그럽다 이정도였는데 시발 꿈에 바퀴벌레가 나타나서살려줘 살려줘 이러면서 더듬이랑 다리로 우유통을 좃나 쾅쾅침 꿈에서 깨고 나도 모르게 우유통안에 있는 바퀴벌레 앞으로 갔는데바퀴벌레랑 얼굴마주침 시발 그때 딱 정신이 들어서 비명지르고 경기 일으키니까 할매가 다림질하는 돌방망이로 우유병채로 으깨버려서몸 다 터지고 머리만 남았는데 머리가 나한테 계속 입뻥긋거리고 나한테 이놈아 이놈하 하는거 같았음 그래서 난 지금도 바퀴벌래 보면 오줌싼다1
트라우마 같은거 있냐
난 바퀴벌레 좃나 무서워한다
어렸을때 할매집에서 10cm 자리 초대형 바퀴벌레를 봤는데
동내사람들이 다 지려가지고 영물이라고 500ml 유리로된 우유통에 가둬놨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와 신기하다 징그럽다 이정도였는데 시발 꿈에 바퀴벌레가 나타나서
살려줘 살려줘 이러면서 더듬이랑 다리로 우유통을 좃나 쾅쾅침
꿈에서 깨고 나도 모르게 우유통안에 있는 바퀴벌레 앞으로 갔는데
바퀴벌레랑 얼굴마주침 시발 그때 딱 정신이 들어서 비명지르고 경기 일으키니까
할매가 다림질하는 돌방망이로 우유병채로 으깨버려서
몸 다 터지고 머리만 남았는데 머리가 나한테 계속 입뻥긋거리고 나한테 이놈아 이놈하 하는거 같았음
그래서 난 지금도 바퀴벌래 보면 오줌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