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유유히...... "너 이리와봐." 중딩으로 보이는 7명 중에 제일 키가 작은 중딩의 말을 듣고 기가 차지도 않았다. '이런 어린노무씨키 이 형은 인마 대학생이다.' 중딩들은 저마다 가다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형 대학생이야." 나는 당당하게 말했다. 대학생이라고!!!! 그런데 이런 어린노무씨키들이 갑자기 비웃기 시작하더니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이 말했다. "씨x 넌 대학생이냐? 우리는 중삐리다. 가진 거 다 내놓고 꺼져 씹벌스야." 나는 어이가 없었다. 중딩 새끼들한테 이런 수모를 겪다니 ... 내 인생 최고로 꼬이는 순간이었다. '신발 어린노무씨키들 버릇 고쳐줘야겠다. 근데 너무 많은데 ㅜㅜㅜㅜ.' 그래도 싸워야했다! 고딩 때 날렸던 솜씨를 이제 발휘하는 것이었다. "신발 다 뒘벼 이 중빠가야로새끼야."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나왔다. 그러자 중딩 7명 동시에 달려들었다. '씨x 돌앗나 이것들. 침착해야 돼 한 놈만 한 놈만 조패면 게임 끝나.' 나는 제일 약한 놈으로 보이는 녀석의 안면을 때려팼다. 한 방에 기절해버렸다.. 남은 녀석은 6명.... "씨x놈아 조x 안 되네." 중딩 상대로 ... 주먹을 쓰다니 나도 참 한심하기 그지 없었지만... 6명이 동시에 달려들어서 되지도 않는 주먹이랑 하이킥 미들킥을 날렸다... 다 피하기란 어려웠다.. 퍽퍽퍽 '아프다 ㅜㅜㅜ. 얼굴만은 때리지 말라구.' 나는 온 몸에 힘을 짜내서 또 한 놈을 때려팼다. 내가 때린 곳은 머리 부분이었다. 그놈 고대로 고꾸라졌다. "이 중딩들아 그만하자." "씨x 미쳤나 이 조빠라야." 4명..... '이제 4명이다.. 근데 아까 졸라 아팠어. 피나잖아 ㅜㅜ.' 나는 하이킥하고 로우킥을 조금 배웠는지라 조금 배운 하이킥과 로우킥을 연발했다. 근데... 하이킥을 차다가 그만 엎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들의 웃음소리. 나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곧장 때려팼다.. 중딩 7명을 꿇어 앉히고는 훈계에 들어갔다. "이 10놈의 자식들아 어린 것들이 할 짓이 없어서 대학생 삥을 뜯 냐!! 상대도 상대를 가려가면서 뺏어 초딩꺼 뺏으라구 짜식아." 나는 몇 분의 훈계를 하고는 유유히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팬티바람으로 거울을 봤다. "젠장....................."
17:1이 아닌 7:1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유유히......
"너 이리와봐."
중딩으로 보이는 7명 중에 제일 키가 작은 중딩의 말을 듣고 기가 차지도 않았다.
'이런 어린노무씨키 이 형은 인마 대학생이다.'
중딩들은 저마다 가다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형 대학생이야."
나는 당당하게 말했다. 대학생이라고!!!!
그런데 이런 어린노무씨키들이 갑자기 비웃기
시작하더니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이 말했다.
"씨x 넌 대학생이냐? 우리는 중삐리다. 가진 거 다 내놓고 꺼져 씹벌스야."
나는 어이가 없었다. 중딩 새끼들한테 이런 수모를
겪다니 ... 내 인생 최고로 꼬이는 순간이었다.
'신발 어린노무씨키들 버릇 고쳐줘야겠다. 근데
너무 많은데 ㅜㅜㅜㅜ.'
그래도 싸워야했다! 고딩 때 날렸던 솜씨를 이제
발휘하는 것이었다.
"신발 다 뒘벼 이 중빠가야로새끼야."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나왔다. 그러자 중딩 7명
동시에 달려들었다.
'씨x 돌앗나 이것들. 침착해야 돼 한 놈만 한 놈만
조패면 게임 끝나.'
나는 제일 약한 놈으로 보이는 녀석의 안면을 때려팼다. 한 방에 기절해버렸다.. 남은 녀석은
6명....
"씨x놈아 조x 안 되네."
중딩 상대로 ... 주먹을 쓰다니 나도 참 한심하기 그지 없었지만...
6명이 동시에 달려들어서 되지도 않는 주먹이랑 하이킥 미들킥을
날렸다... 다 피하기란 어려웠다..
퍽퍽퍽
'아프다 ㅜㅜㅜ. 얼굴만은 때리지 말라구.'
나는 온 몸에 힘을 짜내서 또 한 놈을 때려팼다. 내가 때린 곳은 머리
부분이었다. 그놈 고대로 고꾸라졌다.
"이 중딩들아 그만하자."
"씨x 미쳤나 이 조빠라야."
4명.....
'이제 4명이다.. 근데 아까 졸라 아팠어. 피나잖아 ㅜㅜ.'
나는 하이킥하고 로우킥을 조금 배웠는지라 조금 배운 하이킥과
로우킥을 연발했다. 근데... 하이킥을 차다가 그만 엎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들의 웃음소리. 나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곧장 때려팼다..
중딩 7명을 꿇어 앉히고는 훈계에 들어갔다.
"이 10놈의 자식들아 어린 것들이 할 짓이 없어서 대학생 삥을 뜯
냐!! 상대도 상대를 가려가면서 뺏어 초딩꺼 뺏으라구 짜식아."
나는 몇 분의 훈계를 하고는 유유히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팬티바람으로 거울을 봤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