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를 두고...에 대한 댓글

파괴자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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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하시는 임이 그리신 현실에 대한 마음의 표현과 고민을 보면서 공감과 위로를

올려드리고 싶어요.

 

여자의 일생에 대하여 가깝게 접근해 이해하고 배려하기에는 정반대의 의식과 생물

 

학적구조로서 어렵고 난해하며 조율과 균형을 이루며 상호 의존적 존재로서 소통과

 

배려가 우선시 되고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의 에너지를 공유하며

 

일심으로 만족과 행복, 꿈과 번영의 탑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평소 술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남편.... 좋아해도 넘 좋아해요 ㅠ.ㅠ”

“그래서 안가면 안 되냐 하면... 저보고 너랑만 있고 사람들 다 만나지 말라는 거냐고 으름장을 놓아요.. ”

 

개개인의 인간의 유전자와 오랜 시간에 걸쳐 정립되는 습관에 의한 개념과 가치관은

 

고정되어 보이나 유동적 영역에 속하므로 개인의 의지와 신념에 의하여 유연하고

 

부드럽게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은 항시 곁에 있다고 보이는 것입니다.

 

능력과 노력에 따라서 또는 변화된 환경에 따라서 조절과 절제도 필요하며 현 상황

 

에서 생존의 이유와 나의 본분과 처지를 자각하고 무엇이 우선순위로 바뀌어야 하며

 

과거의 행동과 습관과 자만이 내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도 필요로 하는지와 이를

 

일방적으로 적용하려는 내 자신이 명확하고 현명한 이성적 행동인지를 각성해볼

 

필요성을 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학생회장반장 감투를 안써본적이.. 근데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대학교 모임이 있어요..음..오빠의대학모임은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는 모임인데 이모임...

만났다하면 펜션잡고 술 파티

 지들이 모 아직 두 28청춘인줄알고 아주그냥 엠티간 분위기내면서 외박을 한다는 거예요...“

 

글쎄요.. 기억력이 뛰어나고 처세술과 사교성이 좋아서 사회에서는 인정받고 있으나

 

그것하고 가정의 안녕과 행복은 별개의 과제라는 것과 성적지수와 인격지수도

 

비례하지 않으며 사나이는 외부에서,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인류의

 

선도자로서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지혜와 예리한 통찰력과 심리학자로서도 우월한

 

인품의 소유자가 되고자 부단히 자기발전에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시적 흥분과 감정의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길들여진 동물처럼 과거의

 

습관과 체면에 메여 처신한다면 이는 주변을 고통과 혼란으로 인도하게 되며 눈물과

 

상처를 선물하게 되는 것으로서 과거와 현실을 같은 선상에 놓고자 하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것으로 우려스러운 사태가 되는 것이지요.

 

외부에서 천박한 순간의 욕망으로 인하여 가정에 슬픔과 불신을 선물하는 어리석은

 

선택은 이제 통하지 않을 것이며 진실한 소통과 교감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러한 과정도 하나의 완성과 낙원을 향한 진통의 과정이며 이해와 용서를 동반한

 

사랑과 배려를 앞세운 축복과 무한한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을 출산하여 함께 다듬고

 

가꾸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의 지금까지 축적되어진 모든 것을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단기간에 혁신되기를

 

원한다면 이는 믿음과 신뢰도 아파할 것이며 불신과 기만의 담은 더욱 높아지고 소통

 

보다는 자신과 상대를 파괴하고 부패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이며

 

결국에는 신성보다 우월한 태아에게도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 것입니다.

 

누구나 상대의 입장에서 한번쯤 고뇌하는 배려가 있을 때 주변에 웃음과 미소가

 

날개를 펴고 아름다운 화음이 진동하게 되며 하모니를 연출할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와 다를 바 없는 것이지요.

 

또 지금의 상황 모두는 사실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이 시제를 가지고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를 어떻게 연마하고 가꾸어 최선의 결실을 수확하느냐에 대한 수업이며 결국

 

마음에서 결정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스스로 무너지는 선택을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나의 의견이나 감정과 대립이 있어도 이 또한 나의 부족함도 있는 것으로서

 

(“붓다“ 이라면 어떻게 처신 했을까 에 대한 이해)여기에 화나 미움, 짜증과 투정으로

 

일관하게 되면 신뢰와 믿음의 균열은 커져만 가며 건강에도 나쁜 에너지를 생산하여

 

정신적 외상과 스트레스 증후군 등으로 악화되어 후에는 조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으로 나의 성격을 떠나 반드시 태아의 입장도 고려할 필요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 0.1 % 씩 변해주기를 바라고 나 또한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발전시킬 때

 

미래에 최고의 품격과 영롱하고 우아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사랑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