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독립영화의 흥행시대!.탄탄한 작품성은 기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흥행에서도 저력을 보여준 독립영화들!..어떤 영화들이 있을까?...1. <똥파리>..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도빌아시아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도쿄필름엑스,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등등국내외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 한 영화 <똥파리>..무서울것 없고 욕하고 때리며 내키는대로 살아온 용역 깡패 상훈!그 똥파리 같은 한 남자의 이야기로2009년, 2010년은 정말 <똥파리>의 해라고 불려도 어색하지 않을만큼뉴스, 신문, 방송 등 모든 곳에서 영화 <똥파리>에 대한호평과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똥파리>를 통해 독립영화를 처음으로 봤다고 하는 관객들이 많을 정도로대한민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작품!.....작품 + 연출+ 연기,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내가 본 영화 중 손에 꼽히는 베스트작!은근히 양익준 &김꽃비 콤비를 다시 보고 싶어지기도 함 ㅎㅎㅎ암튼 앞으로 <똥파리>와 같이 제대로 된 영화 기대하겠음..2. <파수꾼> .2011 올해의 발견, 가장 빛나는 데뷔작으로 주목받았던 영화 <파수꾼> ..한 소년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 영화는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 생긴 사소한 오해와 질투로 인해위태로워진 그들의 관계를 다룬 영화 .... .." 세밀하고 날카로운 연출력이 요즘 아이들의 깊은 내면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간담이 서늘해질 만큼 잘만든 영화" ..<살인의 추억> <마더> <괴물> 등을 연출한봉준호 감독이 <파수꾼>을 보고 "간담이 서늘해질 만큼 잘 만든" 이라는 표현으로자신이 받은 충격을 대신했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에서는김기덩, 박찬욱, 이창동, 봉준호같은 국제적 명성을 이을차세대 감독 중 가장 두드러진 감독이라는 말로 <파수꾼> 윤성현 감독의 잠재성을 인정함!..그러니그냥 말이 필요없는 영화 되겠다!특히나 지금은 대한민국의 군인이 되버린 이제훈의 풋풋한 신인시절을 볼 수 있어영화를 보는 내내 뿌듯함이 절로 나옴ㅎㅎㅎ....3. <지슬>..개봉과 함께 평단의 극찬을 받음은 물론관객들의 마음까지 울린 영화 <지슬>!!..민간인 학살이라는 실화 -제주소 4.3사건- 를 다룬 이 영화는 제 29회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극영화 부문에서만장일치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함!..가슴 시린 역사의 아픔을 담아 내었지만역설적이게도 너무도 아름다운 섬 제주를 배경으로 한 흑백화면,우리에게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영화!.....4. <명왕성> .제 63회 베를린 영화제 특별언급상제 11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심사위원제 37회 홍콩국제영화제 영시네마 컴피티션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경쟁..세계가 인정하고 주목한 화제의 영화 <명왕성> 특히 국내에는 지난 BIFF에서 공개된 후 제 2의 <파수꾼>이라 불리우며 공식 개봉일만을 기다리던 중드디어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대한민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내에서 1% 상위권 학생들의 비밀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기 위해몸부림 치던 평범한 소년이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점차 괴물이 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특히 이 영화가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근래 많은 이슈가 되었던 순천J고 패륜동영상이나 묻지마 폭행 등청소년들의 극단적인 행동들이 단지 그들만의 문제인지..사회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이 돋보여 충격적인 입시 및 학교 현실에 대한 비판이 적나라하게 보여질 예정!..또한 영화 <순환선>으로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카날 플러스 상을 수상하고영화감독이 되기 전 실제 중학교 선생님이었던 신수원 감독의 작품이기에 작품성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음!!! 믿고보는 기대작...게다가 이창동 감독의 선택을 받아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다윗[구가의 서] <무서운 이야기2>로 올 여름 가장 핫한 배우로 급부상 하고 있는 성준<똥파리> 이후 독립영화 캐스팅 0 순위 김꽃비그리고 <파수꾼> <화차> [구가의 서] 등 꽃중년외모와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 조성하까지!!..정말 여러모로 기대되는 작품임에 틀림없음!.....<똥파리><파수꾼><지슬> 그리고 7월 11일, <명왕성>까지 독립영화의 흥행은 계속된다!
<똥파리><파수꾼> <지슬> 그리고 <명왕성>까지.. 계속되는 독립 영화의 흥행 반란!
지금은 독립영화의 흥행시대!
.
탄탄한 작품성은 기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에서도 저력을 보여준 독립영화들!
.
.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
.
.
1. <똥파리>
.
.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도빌아시아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도쿄필름엑스,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등등
국내외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 한 영화 <똥파리>
.
.
무서울것 없고 욕하고 때리며 내키는대로 살아온 용역 깡패 상훈!
그 똥파리 같은 한 남자의 이야기로
2009년, 2010년은 정말 <똥파리>의 해라고 불려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뉴스, 신문, 방송 등 모든 곳에서 영화 <똥파리>에 대한
호평과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
.
.
.
<똥파리>를 통해 독립영화를 처음으로 봤다고 하는 관객들이 많을 정도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작품!
.
.
.
.
.
작품 + 연출+ 연기,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내가 본 영화 중 손에 꼽히는 베스트작!
은근히 양익준 &김꽃비 콤비를 다시 보고 싶어지기도 함 ㅎㅎㅎ
암튼 앞으로 <똥파리>와 같이 제대로 된 영화 기대하겠음
.
.
2. <파수꾼>
.
2011 올해의 발견, 가장 빛나는 데뷔작으로
주목받았던 영화 <파수꾼>
.
.
한 소년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 영화는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 생긴 사소한 오해와 질투로 인해
위태로워진 그들의 관계를 다룬 영화
.
.
.
.
.
.
" 세밀하고 날카로운 연출력이 요즘 아이들의 깊은 내면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
간담이 서늘해질 만큼 잘만든 영화"
.
.
<살인의 추억> <마더> <괴물> 등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이 <파수꾼>을 보고
"간담이 서늘해질 만큼 잘 만든" 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이 받은 충격을 대신했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
또한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에서는
김기덩, 박찬욱, 이창동, 봉준호같은 국제적 명성을 이을
차세대 감독 중 가장 두드러진 감독이라는 말로
<파수꾼> 윤성현 감독의 잠재성을 인정함!
.
.
그러니
그냥 말이 필요없는 영화 되겠다!
특히나 지금은 대한민국의 군인이 되버린
이제훈의 풋풋한 신인시절을 볼 수 있어
영화를 보는 내내 뿌듯함이 절로 나옴ㅎㅎㅎ
.
.
.
.
3. <지슬>
.
.
개봉과 함께 평단의 극찬을 받음은 물론
관객들의 마음까지 울린 영화 <지슬>!!
.
.
민간인 학살이라는 실화 -제주소 4.3사건- 를 다룬 이 영화는
제 29회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극영화 부문에서
만장일치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함!
.
.
가슴 시린 역사의 아픔을 담아 내었지만
역설적이게도 너무도 아름다운 섬 제주를 배경으로 한 흑백화면,
우리에게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영화!
.
.
.
.
.
4. <명왕성>
.
제 63회 베를린 영화제 특별언급상
제 11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심사위원
제 37회 홍콩국제영화제 영시네마 컴피티션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경쟁
.
.
세계가 인정하고 주목한 화제의 영화 <명왕성>
특히 국내에는 지난 BIFF에서 공개된 후
제 2의 <파수꾼>이라 불리우며 공식 개봉일만을 기다리던 중
드디어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
.
.
.
대한민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내에서 1% 상위권 학생들의 비밀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기 위해
몸부림 치던 평범한 소년이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점차 괴물이 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
.
.
.
.
.
특히 이 영화가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근래 많은 이슈가 되었던 순천J고 패륜동영상이나 묻지마 폭행 등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행동들이 단지 그들만의 문제인지..
사회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이 돋보여
충격적인 입시 및 학교 현실에 대한 비판이 적나라하게 보여질 예정!
.
.
또한 영화 <순환선>으로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카날 플러스 상을 수상하고
영화감독이 되기 전 실제 중학교 선생님이었던 신수원 감독의 작품이기에
작품성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음!!! 믿고보는 기대작
.
.
.
게다가 이창동 감독의 선택을 받아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다윗
[구가의 서] <무서운 이야기2>로 올 여름 가장 핫한 배우로 급부상 하고 있는 성준
<똥파리> 이후 독립영화 캐스팅 0 순위 김꽃비
그리고 <파수꾼> <화차> [구가의 서] 등 꽃중년외모와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 조성하까지!!
.
.
정말 여러모로 기대되는 작품임에 틀림없음!
.
.
.
.
.
<똥파리><파수꾼><지슬> 그리고
7월 11일, <명왕성>까지 독립영화의 흥행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