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교환하니깐 표정썩은 직원 ㅡㅡ

와웅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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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고 무시받고 기분 나빠서 글을 남깁니다.
안양 지하상가 입구쪽에서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TOxxxxxxxxx인 옷가게에서 엊그제 옷을 구매했습니다.
옷이 어울리지 않아서 교환하러 옷가게에 오늘 갔습니다.
이전에도 그 가게에서 옷을 구매했었고, 친구들한테도 여기옷 괜찮다고 추천할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했
었음.
영수증에 환불X, 교환만 가능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참고로 그렇게 써있는거 불법이고 환불 요구하면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괜찮게 생각하는 옷가게니깐 환불생각같은건 안하고 교환하려고 옷을 골랐습니다.( 가게들어가서 교환한다고 옷바로 주고 그 뒤에 교환할 옷 골랏음)
계산대가서 금액에 대한 차액을 지불하려는데 계산대에 직원 표정이 썩어있었음.
23000원짜리 20000원에 삿는데, 25000원으로 교환한다니깐 5000원을 달라고하였음. 그전에 삿던 옷 원래 금액말하니깐 3000원을 달라고햇엇음. 어이없어서 삼천원주고 나오려는데 사장님같은 남자분이 이천원만 주면 된다고하셨음.
돈주고 내가 옷 사는데 정말 기분 나빴음. 교환한다고 그런식으로 손님을 응대한다는게 정말 황당했음.
옷 구매할때는 웃으면서 옷 안어울리시면 교환하라더니 교환하니깐 바뀌는 표정.
진짜 기분나빠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기 아시는분들은 절대로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