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방송되었으며,한류팬인 모로호시 토모요라는 중년 일본여성의 제보로 밝혀진 내용입니다. 팬에게 투자자를 구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구할 수 없다고 하자, 팬에게 직접 투자를 요구한 기획사 대표."케어매니저"라는 직함과 명함을 만들어주고는 그 것을 빌미로 계속적인 투자를 요구.일본사무실 겸 숙소로 사용된 곳 계약금과 월세(매월 250만원 상당) 및 모든 가구들을 그녀가 구입했고,그 뿐만이 아니라 대표의 개인의류비용과 병원비, 한국사무실의 쇼파셋트와 전문가용 카메라셋트까지 구매함.그녀가 대표에게 건넨 금액은 무려 5억원.돌려달라는 연락을 하자 온갖 욕설로 비난하고, 그 돈을 왜 줘야하냐고 함. 그 대표의 이갸기가 일본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오쿠보에도 퍼지고,그 곳에서 사업하는 모든 한국인들은 타격을 받게 됨.거기다, 소속 아이돌의 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받아내고 클럽으로 불러내어 정신을 잃을때까지 술을 먹임.거절하자 곧 멤버들이 이곳으로 올거라며 계속 술을 먹이고 결국 정신을 잃은 팬이 눈을 뜬 곳은 러브호텔.그리고 옆엔 그 대표가 누워있었고, 어떻게 된거냐 묻자,"오빠들이랑 놀고싶으면 서비스를 하라"고 말함. 현재는 탈퇴한 멤버A군 ,B군의 얘기는 더 충격적임.돈많은 부인들이 있는 곳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가서 술을 따르게 하고,노래를 부르게 하는 등 "접대"를 강요함.팬인 유명인을 임신을 시켜서 스캔들을 만들라고 함.회의감을 느낀A군, B군은 꿈을 포기하고 탈퇴하자 대표가 협박성 문자를 보냄. 한국에 직접 들어와 고소를 하고, 민사&형사 소송을 진행하기로 한 모로호시 토모요는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대표를 만나러 감. 대표와 이사는 대동한 경찰과 제작진에게 항의 함.이 모든 상황을 니(토모요)가 다 책임져야 한다고 함.경찰이 "누구나 신변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하자 조용해 짐.이사와 대표는 그 돈을 돌려줄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이사의 말이 더 가관임.토모요가 돈을 주지 않아서 아이돌 키우기가 어려웠다며, 토모요로 인해서 다른 투자자들도 끊겼다고 토모요를 탓함.결국 말이 통하지 않은 토모요, 대화를 중단하고 나와버림. 최근 회사를 퇴사한 전 매니저는 월 150만원으로 구두계약을 하고 입사한 후 첫달 급여 123만원정도만 받고 그 후 월급 한푼도 받지 않음.결국 노동청에 신고, 조정당일 사장이 출두하지 않아 전화를 하자 바빠서 갈수 없다고 하고, 급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전화를 끊어버림.밀린급여로 전 매니저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자살까지 생각할만큼 힘들었다는데 대표가족들은 호의호식했다고 함.전 매니저뿐만이 아니라 일본어 강사, 안무팀 및 음반관계자까지도 모든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상황. 뿐만 아니라 , 연습생들이 지내던 속소 월세도 지급되지 않아서 숙소를 뺀 상태.그 곳에서 지내던 연습생들은 위약금 분쟁중이라고 함.데뷔가 계속적으로 미뤄지자 대표를 찾아 감.갑자기 너희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는 말을 함. 처음부터 연습생들을 자르려는 생각이었던 대표는 잘려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함.전 연습생의 말에 따르면 한 연습생은 호텔까지 갔었다고 함.걸그룹에 대해 이야기하자면서 데리고간 곳이 호텔임??심지어 대표의 딸과 절친이었다고 함.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음. 근데 이 내용이 지금 묻혀지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지난해 오픈월드 사건보다 더 큰 일인데 조용히 넘어가는게 이해가 안 감... 291
모 연예기획사 대표, 한류팬 상대 20억 사기, 노예계약, 임금체불, 성추행 파문!!!
지난 12일,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방송되었으며,
한류팬인 모로호시 토모요라는 중년 일본여성의 제보로 밝혀진 내용입니다.
팬에게 투자자를 구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구할 수 없다고 하자,
팬에게 직접 투자를 요구한 기획사 대표.
"케어매니저"라는 직함과 명함을 만들어주고는 그 것을 빌미로 계속적인 투자를 요구.
일본사무실 겸 숙소로 사용된 곳 계약금과 월세(매월 250만원 상당) 및 모든 가구들을
그녀가 구입했고,그 뿐만이 아니라 대표의 개인의류비용과 병원비,
한국사무실의 쇼파셋트와 전문가용 카메라셋트까지 구매함.
그녀가 대표에게 건넨 금액은 무려 5억원.
돌려달라는 연락을 하자 온갖 욕설로 비난하고, 그 돈을 왜 줘야하냐고 함.
그 대표의 이갸기가 일본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오쿠보에도 퍼지고,
그 곳에서 사업하는 모든 한국인들은 타격을 받게 됨.
거기다, 소속 아이돌의 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받아내고 클럽으로 불러내어
정신을 잃을때까지 술을 먹임.
거절하자 곧 멤버들이 이곳으로 올거라며 계속 술을 먹이고
결국 정신을 잃은 팬이 눈을 뜬 곳은 러브호텔.
그리고 옆엔 그 대표가 누워있었고, 어떻게 된거냐 묻자,
"오빠들이랑 놀고싶으면 서비스를 하라"고 말함.
현재는 탈퇴한 멤버A군 ,B군의 얘기는 더 충격적임.
돈많은 부인들이 있는 곳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가서 술을 따르게 하고,
노래를 부르게 하는 등 "접대"를 강요함.
팬인 유명인을 임신을 시켜서 스캔들을 만들라고 함.
회의감을 느낀A군, B군은 꿈을 포기하고 탈퇴하자 대표가 협박성 문자를 보냄.
한국에 직접 들어와 고소를 하고, 민사&형사 소송을 진행하기로 한
모로호시 토모요는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대표를 만나러 감.
대표와 이사는 대동한 경찰과 제작진에게 항의 함.
이 모든 상황을 니(토모요)가 다 책임져야 한다고 함.
경찰이 "누구나 신변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하자 조용해 짐.
이사와 대표는 그 돈을 돌려줄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이사의 말이 더 가관임.
토모요가 돈을 주지 않아서 아이돌 키우기가 어려웠다며,
토모요로 인해서 다른 투자자들도 끊겼다고 토모요를 탓함.
결국 말이 통하지 않은 토모요, 대화를 중단하고 나와버림.
최근 회사를 퇴사한 전 매니저는 월 150만원으로 구두계약을 하고 입사한 후
첫달 급여 123만원정도만 받고 그 후 월급 한푼도 받지 않음.
결국 노동청에 신고, 조정당일 사장이 출두하지 않아 전화를 하자
바빠서 갈수 없다고 하고, 급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전화를 끊어버림.
밀린급여로 전 매니저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자살까지 생각할만큼 힘들었다는데
대표가족들은 호의호식했다고 함.
전 매니저뿐만이 아니라 일본어 강사, 안무팀 및 음반관계자까지도
모든 임금이 지급되지 않은 상황.
뿐만 아니라 , 연습생들이 지내던 속소 월세도 지급되지 않아서 숙소를 뺀 상태.
그 곳에서 지내던 연습생들은 위약금 분쟁중이라고 함.
데뷔가 계속적으로 미뤄지자 대표를 찾아 감.
갑자기 너희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는 말을 함.
처음부터 연습생들을 자르려는 생각이었던 대표는 잘려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함.
전 연습생의 말에 따르면 한 연습생은 호텔까지 갔었다고 함.
걸그룹에 대해 이야기하자면서 데리고간 곳이 호텔임??
심지어 대표의 딸과 절친이었다고 함.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음.
근데 이 내용이 지금 묻혀지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지난해 오픈월드 사건보다 더 큰 일인데 조용히 넘어가는게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