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이태원 클럽뮤트에서 외국인이 말걸었는데...

하핳2013.06.14
조회2,484

지난 불금....

이태원 클럽 뮤트에 갔다가 외국인이 말을 걸었음...

진짜 훈남이었는데 문제는 내가 영어가 안된다는 사실.....

영어 느는 데는 외국인 남친을 사귀는 게 젤 빠르다는 말도 있고...

그 외국인이랑 카톡 주고 받고는 있는데 한번 진도 좀 땡겨봐야겠음... 

그나저나 이태원의 불금은 진짜 불야성이더라...

뮤트라는 클럽은 좀 정통 유럽식에 가까워서 외국인도 진짜 많고.

암튼 이번 주말에도 클러빙 좀 즐겨야지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