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부부입니다ㅋ가게에 일하러 아기맡기구 나가서 신랑이랑톡한게 생각이나네요ㅋ남편이 넌 집에서 애보면 행복하겠다구 자기 피곤하니 자기가 애볼테니 가게보라해서 속으론 땡큐~외치며 저는 휴식하러 가게갔죠ㅋ 90일된 아들맡기구 가게에 잇는데 한시간걸러 전화오고ㅋ10시에 퇴근했더니 집안이 난장판이더라구요ㅋ앉지도 못하는 애를 쇼파에 옆으로 누운것도 앉은것도 아닌ㅋ자세로 티비보게하고 있더군요 젓병 여기저기 ㅋ 집안일 하나도 안해놓고ㅋ다 죽어가는소리로ㅋ삼십분도 등대고 쉬질못했대요ㅋㅋㅋㅋ자존심은있는지 그래도 아들봐서 행복한데.. 라며 말끝을흐림ㅋㅋ그후론 애보겠다고 안하더이다ㅋㅋ마누라 고충을 알아주니 넘 고마운 남편이랍니다ㅋ361
90일된 애 하루종일본 남편과톡ㅋ
가게에 일하러 아기맡기구 나가서 신랑이랑톡한게 생각이나네요ㅋ
남편이 넌 집에서 애보면 행복하겠다구 자기 피곤하니 자기가 애볼테니 가게보라해서 속으론 땡큐~외치며 저는 휴식하러 가게갔죠ㅋ
90일된 아들맡기구 가게에 잇는데 한시간걸러 전화오고ㅋ10시에 퇴근했더니 집안이 난장판이더라구요ㅋ
앉지도 못하는 애를 쇼파에 옆으로 누운것도 앉은것도 아닌ㅋ자세로 티비보게하고 있더군요 젓병 여기저기 ㅋ 집안일 하나도 안해놓고ㅋ
다 죽어가는소리로ㅋ삼십분도 등대고 쉬질못했대요ㅋㅋㅋㅋ자존심은있는지 그래도 아들봐서 행복한데.. 라며 말끝을흐림ㅋㅋ
그후론 애보겠다고 안하더이다ㅋㅋ
마누라 고충을 알아주니 넘 고마운 남편이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