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전 쯤 다친 길고양이 치료해주다가 밥까지 주게되고 하던 인연으로 지금까지 길고양이 밥을 주고 있는 집사임ㅋㅋ제가 주택에 사는데 마당에 사료와 물을 두고 길냥이밥을 주고있음 다친고양이를 집안에서 키우고 싶었으나 엄마가 절대 반대하고 엄마는 처음엔 고양이를 절대 좋아하지않았음!! 밥준지가 일년좀 넘었는데 그동안 엄마도 슬슬 적응이 되었나봄그러던중 제가 요새 집에 없어서 고양이 밥주는걸 엄마한테 부탁함 그랬더니 어느날 엄마한테 카톡이 저렇게 옴ㅋㅋ집에 밥먹으러 오가는 애들이 너댓마리 되는거 같은데 애들이 처음에는 나나 가족들을 보면 후다닥 도망쳤음 근데 몇달지나니까 도망을 가긴가는데 안뛰고 어슬렁 걸어감 ㅋㅋㅋ그러다가 이제는 안도망가고 밥을 먹음!!으하하 귀오미들ㅋㅋ1212
엄마가 길냥이 밥주다가 보낸 카톡
일 년 전 쯤 다친 길고양이 치료해주다가 밥까지 주게되고 하던 인연으로 지금까지 길고양이 밥을 주고 있는 집사임ㅋㅋ
제가 주택에 사는데 마당에 사료와 물을 두고 길냥이밥을 주고있음
다친고양이를 집안에서 키우고 싶었으나 엄마가 절대 반대하고 엄마는
처음엔 고양이를 절대 좋아하지않았음!!
밥준지가 일년좀 넘었는데 그동안 엄마도 슬슬 적응이 되었나봄
그러던중 제가 요새 집에 없어서 고양이 밥주는걸 엄마한테 부탁함
그랬더니 어느날 엄마한테 카톡이 저렇게 옴ㅋㅋ
집에 밥먹으러 오가는 애들이 너댓마리 되는거 같은데 애들이 처음에는 나나 가족들을 보면 후다닥 도망쳤음
근데 몇달지나니까 도망을 가긴가는데 안뛰고 어슬렁 걸어감 ㅋㅋㅋ
그러다가 이제는 안도망가고 밥을 먹음!!으하하 귀오미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