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 별 기숙사 현황 - Sir Edward, Sir Henry, Sir John : 상시 가능 - Sir Richard: 가능 *국적 비율제한으로 인한 러시아인 제외 - Sir Michael: 홈스테이: 9월 21일부터 가능 Available from 21st July - Sir Michael Residential: 7월 28일부터 가능 Available from 28th July - Sir Laurence: 이용 불가 (예약완료) - Sir William: 7월 21일부터 가능 - Sir Christopher: 7월 28일부터 가능 * 성인 학생들을 위한 홈스테이 경우 6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예약 완료
■ 학생 인터뷰
이번 학생 인터뷰에서는 Ana와 Akylbek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이름과 출신 국가를 소개해주세요. Ana: 제 이름은 Ana Leticia이고 브라질에서 왔습니다. Akylbek: 저는 Akylbek이고 카자흐스탄에서 왔어요.
Q. 어떤 코스를 수강중인가요? Ana: 일반영어 20주 과정을 수강중입니다. Akylbek: 일반영어 28주 과정이에요.
Q. 지금까지 저희 센터의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Ana: 저는 제 선생님 RAY가 가장 좋아요! Ray는 정말 친절하거든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Akylbek: 제가 살고있는 Cherry Tree 기숙사와 함께 살고있는 학생들이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선생님도 물론 친절하시구요.
Q. 저희가 사용하는 교육방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Ana: 전 좋아요. Akylbek: 다양한 선택과정이 있고 많은 자료들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Q. 영어는 늘었나요? Ana: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딱히 어느부분이 나아졌다고 할 순 없지만요. Akylbek: 물론이죠. 특히 단어능력과 스피킹이 늘었어요.
Q. 액티비티 프로그램 중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나요? 또 하고싶은 프로그램이 있나요? Ana: 티셔츠 꾸미는 프로그램이 제일 재밌어요! Akylbek: 실내 풋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Q. 캠브리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나 장소는 어디인가요? Ana: 식물원이요! Akylbek: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제 고향과는 달리 여기는 자전거 도로가 잘 구비되어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Cherry Hinton 공원입니다.
Q. 캠브리지는 고향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Ana: 캠브리지는 해변이 없어요. Akylbek: 전혀 달라요~! 제가 살던 도시와는 다르게 녹지가 참 많아요!
Q. 홈스테이와 기숙사의 좋은점을 말해주세요! Ana: 저는 고향에 있을 때 가정부와 함께 살아서 아무것도 할 줄 몰랐어요. 하지만 이곳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죠. Akylbek: 다른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친구사귀기도 수월하구요.
Q. 호스트 가족이나 룸메이트와 주로 무엇을 하나요? Ana: 주로 호스트 가족과 축구얘기를 해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직접 게임을 하기도 하구요. Akylbek: 다양한 걸 하지만 주로 서로 알아가기 위한 활동을 많이 합니다.
Q. 영국 호스트 가족들과 생활하면서 집과 가장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Ana: 브라질 사람들이 좀 더 친절한 편이에요. Akylbek: 일단 저희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아서 더 자유로워요! 여기서는 제 방을 깨끗이 치워야 할 일도 없으니까요!
Q. 캠브리지에서는 주로 어떤 음식을 즐겨 먹나요? Ana: 생선과 칩을 주로 먹어요. 홈스테이 집에서는 멕시칸 요리를 즐겨 해줘서 정말 좋아요. 기대했던 음식은 아니지만요! 또 캠브리지에서는 이탈리안 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Akylbek: 이탈리안 음식이 좋아요!
■ 국적비율 6월 기준 일반영어 20주 과정과 28주 과정에 재학중인 학생의 국적 비율입니다.
[HOT]영국- 한국인 비율 걱정? 이젠 NO! 나라별 최신 국적비율 소개!
국가 : 영국
학교 : Studio Cambridge
유학형태 : 어학연수
■ 센터 별 기숙사 현황
- Sir Edward, Sir Henry, Sir John : 상시 가능
- Sir Richard: 가능 *국적 비율제한으로 인한 러시아인 제외
- Sir Michael: 홈스테이: 9월 21일부터 가능 Available from 21st July
- Sir Michael Residential: 7월 28일부터 가능 Available from 28th July
- Sir Laurence: 이용 불가 (예약완료)
- Sir William: 7월 21일부터 가능
- Sir Christopher: 7월 28일부터 가능
* 성인 학생들을 위한 홈스테이 경우 6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예약 완료
■ 학생 인터뷰
이번 학생 인터뷰에서는 Ana와 Akylbek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HOT]영국- 한국인 비율 걱정? 이젠 NO! 나라별 최신 국적비율 소개!](https://image.eduhouse.net/web/photo/130613_img17.JPG)
Q. 이름과 출신 국가를 소개해주세요.
Ana: 제 이름은 Ana Leticia이고 브라질에서 왔습니다.
Akylbek: 저는 Akylbek이고 카자흐스탄에서 왔어요.
Q. 어떤 코스를 수강중인가요?
Ana: 일반영어 20주 과정을 수강중입니다.
Akylbek: 일반영어 28주 과정이에요.
Q. 지금까지 저희 센터의 어떤 점이 가장 좋았나요?
Ana: 저는 제 선생님 RAY가 가장 좋아요! Ray는 정말 친절하거든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Akylbek: 제가 살고있는 Cherry Tree 기숙사와 함께 살고있는 학생들이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선생님도 물론 친절하시구요.
Q. 저희가 사용하는 교육방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Ana: 전 좋아요.
Akylbek: 다양한 선택과정이 있고 많은 자료들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Q. 영어는 늘었나요?
Ana: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딱히 어느부분이 나아졌다고 할 순 없지만요.
Akylbek: 물론이죠. 특히 단어능력과 스피킹이 늘었어요.
Q. 액티비티 프로그램 중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나요? 또 하고싶은 프로그램이 있나요?
Ana: 티셔츠 꾸미는 프로그램이 제일 재밌어요!
Akylbek: 실내 풋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Q. 캠브리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나 장소는 어디인가요?
Ana: 식물원이요!
Akylbek: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제 고향과는 달리 여기는 자전거 도로가 잘 구비되어 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Cherry Hinton 공원입니다.
Q. 캠브리지는 고향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Ana: 캠브리지는 해변이 없어요.
Akylbek: 전혀 달라요~! 제가 살던 도시와는 다르게 녹지가 참 많아요!
Q. 홈스테이와 기숙사의 좋은점을 말해주세요!
Ana: 저는 고향에 있을 때 가정부와 함께 살아서 아무것도 할 줄 몰랐어요. 하지만 이곳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죠.
Akylbek: 다른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친구사귀기도 수월하구요.
Q. 호스트 가족이나 룸메이트와 주로 무엇을 하나요?
Ana: 주로 호스트 가족과 축구얘기를 해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직접 게임을 하기도 하구요.
Akylbek: 다양한 걸 하지만 주로 서로 알아가기 위한 활동을 많이 합니다.
Q. 영국 호스트 가족들과 생활하면서 집과 가장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Ana: 브라질 사람들이 좀 더 친절한 편이에요.
Akylbek: 일단 저희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아서 더 자유로워요! 여기서는 제 방을 깨끗이 치워야 할 일도 없으니까요!
Q. 캠브리지에서는 주로 어떤 음식을 즐겨 먹나요?
Ana: 생선과 칩을 주로 먹어요. 홈스테이 집에서는 멕시칸 요리를 즐겨 해줘서 정말 좋아요. 기대했던 음식은 아니지만요! 또 캠브리지에서는 이탈리안 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Akylbek: 이탈리안 음식이 좋아요!
■ 국적비율
6월 기준 일반영어 20주 과정과 28주 과정에 재학중인 학생의 국적 비율입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