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퐝당 하죠?ㅋ저는 현재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가끔 여유가 있으면 톡 와서 보면서 힐링(?) 하고 지내는..ㅋㅋ그러다 '백수 백조 이야기'창도 가끔오는데요.. 나는 직업이 있으니깐 상대적 위안도 되고..(죄송)저는 백수백조 이야기 창 가끔 보면서 안타까울때도 많이 있네요..심지어 '어둠속 생활을 마치며' 라는 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제부터 제 라이프스토리를 쓰려고 합니다.제 이야기가 뭐 별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고 금방 잊혀지겠지만 글을 읽은 몇몇분의 마음의 조그마한 불씨가 되어 열정이 되었으면 합니다.좀 길지도 모르지만 최대한 재미있게 쓸게요. 다 읽으면 좋겠음돠..yoyo~listen~~ zz 음슴체로 쓰겠슴..ㅋ(어색하군) 저는 현재 30살 임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사람급이 아니었음. 이래저래 끌려다니면서 한의원의 실험대상만 되어 온몸에서 진물이 철철흘러도 보고 너무 건조해서 온 몸이 나무껍질처럼 딱닥해지고 건조해져서 껍질이 벗겨지기도 했었음. 아토피란, 병의 원인을 모른다는 뜻으로 건선이나, 옻오르는 증상, 바이러스 등 모든 증상이 나타날수 있음. 나는 이세상의 모든 피부질환은 다 겪어봄. 괴물같았음. 아니 괴물이었음. 보통 사람이 보면 구역질을 할정도로 심했음. 힘든 유년시절을 보내고 중고등학교때도 매일 각질이 한 바가지씩 떨어지고 그렇게 보냈음. 수돗물의 염소에도 예민하게 반응해서 다른데선 살지도 못하고 연수기가 있어야함. 어린시절엔 연수기가 없던시절이라 너무 아팠음.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고 나는 항상 자살만 생각하고, 뉴스에 자살했다는 뉴스나오면 저사람의 용기가 부럽다는 생각만했음.;; 하지만 나는 돈, 정확히는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함. 안정된 미래에 대한 욕구가 강함. 그래서 대학교 다니면서 월화 목금만 수업하고 수요일은 노가다 하면서 다님. 난 일년중 2달정도는 살만하고 10개월정도는 죽고싶은 생각뿐. 밤에 자고나면 이불이 진물로 온통젖어있음. 밤에 사실 잠을 안잠. 사람들은 밤에 2,3번깨면 어제 잠을 잘 못잤다고 하는데...나는 5분에 한번씩 깸. 몸의 열때문에 피부의 수분이 증발해서 건조한 피부가 된다면 상상이 됨? 내 피부는 수분끼가 없음. 로션이나 보습제를 발라도 1분이면 건조해지고..그냥 사막의 모래밭을 만지는거같음. 나는 일을 장기로 안함. 계절을 심하게 타서 여름때 잠깐 좋고 나머지는 다심해서 일을 할수가 없음. 고등학교까지 개근상을 받은 내가 미친놈같음. 실제 한성대 근처살다가 고2때 안양으로 이사와서 새벽5시에 일어나서 지하철타고 1시간넘는 거리를 다녔음. 아침마다 5시에 일어나서 물이 따가워서 화장실에서 30분간 울고 샤워하고 그랬음. 아침마다 모습이 괴물같았고 모습은 상관없음. 실제로 내가 괴로웠음. 몸이 따갑고 아프고 움직이기만 해도 살이 찢어짐. 상상할수도 없을거임. 나는 항상 움츠리고 다님. 왜냐 몸을 쭉피거나 바른자세를 하면 살이 찢어짐. 팔이나 다리 접히는곳이나 등쪽이나 옆구리가 그냥 살이 두두둑 찢어짐. 진짜 아픔. 칼로 살을 헤집는거같음.ㅡㅜ 암튼..그래서 나는 항상 노가다쪽 일을 했고 힘쓰는 쪽일을 했고 정규직 일을 하지 않았음... 그러다 이대론 안되겠다해서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가서 9개월을 살았음. 이것도 더 살고싶었지만 연수기 필터가 모잘라서 중간에 옴. 암튼 호주살면서 더울땐 피부가 진짜 좋아서 2달정도는 행복하게 살았음. 근데 호주생활도 즐겁지는 않았음. 내가 오트밀에 알레르기가 만땅이었는데 모르고 호주있는 내내 아비노 로션만 졸라 발라서 진짜..원인도 모르고 맨날 힘들어했음...아 ㅅㅂ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호주에서 다시 시작해보고싶음. 암튼 호주를 갔다와서 한국와서 다시 졸라 대박 심해져서 그냥 누워만 있었음. 대학교 시절때랑 호주갔다와서랑 각2년씩 4년정도는 그냥 누워서 세월을 보냈음. 이 시간이 정말 아까움. 그러나 어쩌겠는가? 지나간 시간..이제부터 더 열심히 살아야지. 그리고나서 다시 일을 했음. 역시나 노가다, 택배, 대형마트배송업무...이딴거.. 힘은 좋음. 암튼..뭐...그러다 사업을 시작함. 대학교 앞에서 음식점 하다가 부동산 사기맞고 계약 해지 되서1년만에 나옴. 억지로 부모님 설득해서 2천만원 지원받고 나중에 1천만원 대출받음 결국 천만원 빚을 못갚고 가게 접음 현재는 포스(pos)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옴.. 처음에는 몸도 너무 힘들고 컴퓨터쪽은 무뇌한이라(포맷도 못함) 진짜 마음도 너무 힘들었음. 선배들은 안가르쳐주고 갈구기만 함. ㅅㅂㅅㅎㄷ... 하루에도 그만둘까 100만번은 생각함... 그래도 현재 9개월정도 버티고..이제 조~끔 안혼날 정도임..그래도 가끔혼남...ㅡㅜ 여기서 내가 실력이 안되니깐 나는 서비스 관리팀인데 영업을 시작했음. 사장님한테 잘보일라고..ㅋ 근데 생각보다 영업을 좀 잘함. 그냥 내일 다하면서 가~끔 하는데 한달에 4개정도는 했음. 그러다 회사서 영업수당을 자꾸 조금 주려고 해서 짱나서 안하니깐.. 회사에서 요즘 영업안하냐고 물어봄..ㅋㅋ 요즘 다시 영업을 함. 왜냐 영업을 하면 내가 내가 아님. 굉장히 웃고, 상대방 기분도 맞춰줘야하고. 사람상대하는 법을 배우고있음. 계약성사되면 기분 대박 좋고...^........^ 안되면 절망에 빠짐..ㅜ.,ㅜ 암튼. 아직도 나는 힘들고 아픈 아토피안이지만 오늘도 웃을라고 노력함. 그렇다고 실제로 많이 웃지는 않음....쿨럭;; 결국 나는 빚은 다 갚았음. 이제부터 돈 모으면 되는거임?ㅋㅋ 힘듦...사는게 힘듦. 발에서도 진물이 나서 발바닥이 땅에 안닿게 하려고 바깥라인으로 발을 딪고 다녔음 어렸을때.. 그래서 발목이 휘고 다리도 좀 휘었음. 그래서 발목을 자주 삠.이거 진짜 아품. 힘듦 나는 정말 장애인 등급 줘야함. 근데 내힘으로 살아감. 한달에 로션값만 20만원돈 나감. 그래도 나는 건조하게 살아감. 그렇게 쳐발라대는대도.. 오늘도 나는 힘들지만 꾸역꾸역 살아감 여러분은 최소한 사람임. 나는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살라고 노력함.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자체가 축복인거임. 당신들은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 감사를 모를수도 있음. 물이나 공기의 존재처럼 너무 당연하게 느끼기 때문에.. 나는 여행이나 탐험적인걸 좋아하는데 다른데 나가서 못자니깐 여행같은것도 잘 못함.ㅡㅜ 마음을 굳게 먹길.. 어디어디 생산직 같이 가실분...이딴 마인드로는 세상 못삼. 일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 않음? 어떤일이던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이면 감사한거임. 님들 삶에 관여는 안하겠음. 다만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씀. 내나이 30임. 20대인 사람들이 회사 그만두면 재기 할수 있을까요?...이런글 보면...가서 콱 패주고 싶으나.. 난 허약하므로 참겠음. 물론 상대적으로 28세가 20대보다 나이 많아 보이지만 40대 앞에선 애기들임. 내나이가 **인데 재기가 될까..이런 생각은 멍청한 생각임. 니는 100살까지 살거임..걱정말길.. 아직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음..너네는 젊음이 있음. 진짜 남밑에서 일 못하겠으면 노점창업이라도 해보길.. 난 노점 창업하는 사람들은 정말 열정이 있다고 생각함. (비록 불법이지만..) 난 어렸을때 군고구마장사나 이런거 못해본게 후회됨. 정말 좋은 추억이 되고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것으로 확신함. 요즘 한류 열풍이라 외국나가서 문화 사업해보는것도 추천함. 여기 아토피안들도 많을거임. 아토피에 대한문제나 삶에 대한 조언을 얻고싶으면 gjkyk@naver.com 으로 멜 보내면 나도 부족하지만 도움이 될수 있다면 조언을 해주겠음. 막상 벌려 놓고 바쁘거나 귀찮으므로 좀 늦게 답장할수도 있음. 암튼 열심히 살길 바람. 대한민국의 청춘이여.. 3
나는 상위 1% 아토피 이다.
제목이 퐝당 하죠?ㅋ
저는 현재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가끔 여유가 있으면 톡 와서 보면서 힐링(?) 하고 지내는..ㅋㅋ
그러다 '백수 백조 이야기'창도 가끔오는데요.. 나는 직업이 있으니깐 상대적 위안도 되고..(죄송)
저는 백수백조 이야기 창 가끔 보면서 안타까울때도 많이 있네요..
심지어 '어둠속 생활을 마치며' 라는 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제부터 제 라이프스토리를 쓰려고 합니다.
제 이야기가 뭐 별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고 금방 잊혀지겠지만 글을 읽은 몇몇분의 마음의 조그마한 불씨가 되어 열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좀 길지도 모르지만 최대한 재미있게 쓸게요. 다 읽으면 좋겠음돠..
yoyo~listen~~ zz
음슴체로 쓰겠슴..ㅋ(어색하군)
저는 현재 30살 임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사람급이 아니었음.
이래저래 끌려다니면서 한의원의 실험대상만 되어 온몸에서 진물이 철철흘러도 보고 너무 건조해서 온
몸이 나무껍질처럼 딱닥해지고 건조해져서 껍질이 벗겨지기도 했었음.
아토피란, 병의 원인을 모른다는 뜻으로 건선이나, 옻오르는 증상, 바이러스 등 모든 증상이 나타날수
있음.
나는 이세상의 모든 피부질환은 다 겪어봄. 괴물같았음. 아니 괴물이었음.
보통 사람이 보면 구역질을 할정도로 심했음. 힘든 유년시절을 보내고 중고등학교때도 매일 각질이 한
바가지씩 떨어지고 그렇게 보냈음.
수돗물의 염소에도 예민하게 반응해서 다른데선 살지도 못하고 연수기가 있어야함.
어린시절엔 연수기가 없던시절이라 너무 아팠음.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고 나는 항상 자살만 생각하고, 뉴스에 자살했다는 뉴스나오면 저사람의 용기가
부럽다는 생각만했음.;;
하지만 나는 돈, 정확히는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함. 안정된 미래에 대한 욕구가 강함.
그래서 대학교 다니면서 월화 목금만 수업하고 수요일은 노가다 하면서 다님.
난 일년중 2달정도는 살만하고 10개월정도는 죽고싶은 생각뿐.
밤에 자고나면 이불이 진물로 온통젖어있음. 밤에 사실 잠을 안잠.
사람들은 밤에 2,3번깨면 어제 잠을 잘 못잤다고 하는데...나는 5분에 한번씩 깸.
몸의 열때문에 피부의 수분이 증발해서 건조한 피부가 된다면 상상이 됨?
내 피부는 수분끼가 없음. 로션이나 보습제를 발라도 1분이면 건조해지고..그냥 사막의 모래밭을 만지
는거같음.
나는 일을 장기로 안함. 계절을 심하게 타서 여름때 잠깐 좋고 나머지는 다심해서 일을 할수가 없음.
고등학교까지 개근상을 받은 내가 미친놈같음.
실제 한성대 근처살다가 고2때 안양으로 이사와서 새벽5시에 일어나서 지하철타고 1시간넘는 거리를
다녔음. 아침마다 5시에 일어나서 물이 따가워서 화장실에서 30분간 울고 샤워하고 그랬음.
아침마다 모습이 괴물같았고 모습은 상관없음. 실제로 내가 괴로웠음. 몸이 따갑고 아프고 움직이기만
해도 살이 찢어짐.
상상할수도 없을거임. 나는 항상 움츠리고 다님.
왜냐 몸을 쭉피거나 바른자세를 하면 살이 찢어짐.
팔이나 다리 접히는곳이나 등쪽이나 옆구리가 그냥 살이 두두둑 찢어짐.
진짜 아픔. 칼로 살을 헤집는거같음.ㅡㅜ
암튼..그래서 나는 항상 노가다쪽 일을 했고 힘쓰는 쪽일을 했고 정규직 일을 하지 않았음...
그러다 이대론 안되겠다해서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가서 9개월을 살았음.
이것도 더 살고싶었지만 연수기 필터가 모잘라서 중간에 옴. 암튼 호주살면서 더울땐 피부가 진짜 좋아
서 2달정도는 행복하게 살았음.
근데 호주생활도 즐겁지는 않았음. 내가 오트밀에 알레르기가 만땅이었는데 모르고 호주있는 내내 아비
노 로션만 졸라 발라서 진짜..원인도 모르고 맨날 힘들어했음...아 ㅅㅂ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호주에서 다시 시작해보고싶음.
암튼 호주를 갔다와서 한국와서 다시 졸라 대박 심해져서 그냥 누워만 있었음. 대학교 시절때랑 호주갔
다와서랑 각2년씩 4년정도는 그냥 누워서 세월을 보냈음. 이 시간이 정말 아까움. 그러나 어쩌겠는가?
지나간 시간..이제부터 더 열심히 살아야지.
그리고나서 다시 일을 했음. 역시나 노가다, 택배, 대형마트배송업무...이딴거..
힘은 좋음.
암튼..뭐...그러다 사업을 시작함. 대학교 앞에서 음식점 하다가 부동산 사기맞고 계약 해지 되서1년만
에 나옴.
억지로 부모님 설득해서 2천만원 지원받고 나중에 1천만원 대출받음
결국 천만원 빚을 못갚고 가게 접음
현재는 포스(pos)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옴..
처음에는 몸도 너무 힘들고 컴퓨터쪽은 무뇌한이라(포맷도 못함) 진짜 마음도 너무 힘들었음.
선배들은 안가르쳐주고 갈구기만 함. ㅅㅂㅅㅎㄷ...
하루에도 그만둘까 100만번은 생각함...
그래도 현재 9개월정도 버티고..이제 조~끔 안혼날 정도임..그래도 가끔혼남...ㅡㅜ
여기서 내가 실력이 안되니깐 나는 서비스 관리팀인데 영업을 시작했음.
사장님한테 잘보일라고..ㅋ
근데 생각보다 영업을 좀 잘함. 그냥 내일 다하면서 가~끔 하는데 한달에 4개정도는 했음.
그러다 회사서 영업수당을 자꾸 조금 주려고 해서 짱나서 안하니깐..
회사에서 요즘 영업안하냐고 물어봄..ㅋㅋ
요즘 다시 영업을 함.
왜냐 영업을 하면 내가 내가 아님. 굉장히 웃고, 상대방 기분도 맞춰줘야하고.
사람상대하는 법을 배우고있음.
계약성사되면 기분 대박 좋고...^........^ 안되면 절망에 빠짐..ㅜ.,ㅜ
암튼. 아직도 나는 힘들고 아픈 아토피안이지만 오늘도 웃을라고 노력함.
그렇다고 실제로 많이 웃지는 않음....쿨럭;;
결국 나는 빚은 다 갚았음.
이제부터 돈 모으면 되는거임?ㅋㅋ
힘듦...사는게 힘듦.
발에서도 진물이 나서 발바닥이 땅에 안닿게 하려고 바깥라인으로 발을 딪고 다녔음 어렸을때..
그래서 발목이 휘고 다리도 좀 휘었음.
그래서 발목을 자주 삠.이거 진짜 아품. 힘듦
나는 정말 장애인 등급 줘야함.
근데 내힘으로 살아감.
한달에 로션값만 20만원돈 나감.
그래도 나는 건조하게 살아감. 그렇게 쳐발라대는대도..
오늘도 나는 힘들지만 꾸역꾸역 살아감
여러분은 최소한 사람임.
나는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살라고 노력함.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자체가 축복인거임.
당신들은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 감사를 모를수도 있음.
물이나 공기의 존재처럼 너무 당연하게 느끼기 때문에..
나는 여행이나 탐험적인걸 좋아하는데 다른데 나가서 못자니깐 여행같은것도 잘 못함.ㅡㅜ
마음을 굳게 먹길..
어디어디 생산직 같이 가실분...이딴 마인드로는 세상 못삼.
일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 않음? 어떤일이던 내가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이면 감사한거임.
님들 삶에 관여는 안하겠음.
다만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씀.
내나이 30임.
20대인 사람들이 회사 그만두면 재기 할수 있을까요?...이런글 보면...가서 콱 패주고 싶으나..
난 허약하므로 참겠음. 물론 상대적으로 28세가 20대보다 나이 많아 보이지만 40대 앞에선 애기들임.
내나이가 **인데 재기가 될까..이런 생각은 멍청한 생각임. 니는 100살까지 살거임..걱정말길..
아직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음..너네는 젊음이 있음.
진짜 남밑에서 일 못하겠으면 노점창업이라도 해보길..
난 노점 창업하는 사람들은 정말 열정이 있다고 생각함. (비록 불법이지만..)
난 어렸을때 군고구마장사나 이런거 못해본게 후회됨. 정말 좋은 추억이 되고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
이 될것으로 확신함.
요즘 한류 열풍이라 외국나가서 문화 사업해보는것도 추천함.
여기 아토피안들도 많을거임.
아토피에 대한문제나 삶에 대한 조언을 얻고싶으면
gjkyk@naver.com 으로 멜 보내면 나도 부족하지만 도움이 될수 있다면 조언을 해주겠음.
막상 벌려 놓고 바쁘거나 귀찮으므로 좀 늦게 답장할수도 있음.
암튼 열심히 살길 바람.
대한민국의 청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