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노처녀입니다.저에겐 4년 만난 8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일단 그사람은 아직도 011 세자리 2g듀퐁 핸드폰을 사용하며 카톡도 못하는 그런...;;;키보드도 독수리;; 타법이고요..음... 문자의 대화보단 전화로 용건만 말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얼마전 네이트온으로 대화가 걸려왔어요..( 물론 남자친구가 네이트도 거의 안한다고 보면되지요~) [오타난건 너그러이 봐주세요 __;;) ] 처음엔.. 별 의심없이 진짜인가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친구가 가게를 하는데 물건사러갈때 제가 종종 계좌 이체 해주거든요..물론 제 돈으로요.... 결제하고 나면 다음날 저한테 바로 입금해주곤 했습니다. 대화내용중에 제 계좌번호를 물어보는거에서 느낌이 좀 많이 이상하다 했어요그사람이라면 당연히 제 계좌번호를 알고있으니까요..그리고 돈 얘기라면 전화로 하지 네이트온으로는 더더욱 안할거란 생각이 번쩍 들어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컴퓨터 키지도 않았다면서.. 사기꾼인가봉가 하네요 아...사기꾼... 예전에 뉴스에서 본거같은데 나에게도 일어나는구나..싶었고 남자친구와 전화를 끈고 사기꾼과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사기꾼은 뭔가 일이 안되니까 그냥 나가버리더군요..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다는거에 좀 무섭기도하고 놀랍기도 하고.. 다른분들에게도 네이트온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반드시 통화하여 확인해보세요~ 그럼 28
이런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30살 노처녀입니다.
저에겐 4년 만난 8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단 그사람은 아직도 011 세자리 2g듀퐁 핸드폰을 사용하며
카톡도 못하는 그런...;;;
키보드도 독수리;; 타법이고요..
음... 문자의 대화보단 전화로 용건만 말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얼마전 네이트온으로 대화가 걸려왔어요..( 물론 남자친구가 네이트도 거의 안한다고 보면되지요~)
[오타난건 너그러이 봐주세요 __;;) ]
처음엔.. 별 의심없이 진짜인가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친구가 가게를 하는데 물건사러갈때 제가 종종 계좌 이체 해주거든요..
물론 제 돈으로요.... 결제하고 나면 다음날 저한테 바로 입금해주곤 했습니다.
대화내용중에
제 계좌번호를 물어보는거에서 느낌이 좀 많이 이상하다 했어요
그사람이라면 당연히 제 계좌번호를 알고있으니까요..
그리고 돈 얘기라면 전화로 하지 네이트온으로는 더더욱 안할거란 생각이 번쩍 들어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컴퓨터 키지도 않았다면서.. 사기꾼인가봉가 하네요
아...사기꾼...
예전에 뉴스에서 본거같은데 나에게도 일어나는구나..싶었고
남자친구와 전화를 끈고 사기꾼과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사기꾼은 뭔가 일이 안되니까 그냥 나가버리더군요..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다는거에 좀 무섭기도하고
놀랍기도 하고..
다른분들에게도 네이트온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반드시 통화하여 확인해보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