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랑헤어진지 벌써 한달이넘었습니다 언제부턴가 변한 것 같다고 느껴지는 그. 잦아지는 싸움 걔가 싫다는거 다안하고 행동바꿨더니 지가변하고 ㅋㅋㅋ 나는 지극정성인데 그걸 당연한듯 받고 정작 자신의 행동은 되돌아보지않는 그. 저보고 지친다고질린다며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헤어지고 1주일은 미친듯이 힘들어서 밥도못먹고 하루종일 폰붙잡고 있다가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또 울고 그러다가 1주일째 도저히 안되겠어서 잡았더니 지마음을 모르겠다며 미안하다던 그
앞에서온갖미안한척 다 그러더니 알고보니 헤어진지4일만에 딴여자한테 연락하고 나와사귈때는 다르게 연락도 꼬박꼬박하고 엄청다정한말투로 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2번 고백받았는데 그새끼 못잊어서 미안하다고 다찼는데 알고보니 그새끼는 그렇게 뒤통수 때리고있었어요 그래도 한달도아니고 1년을넘게사귀었는데 ㅋㅋㅋ
그거알고그때부터 정떨어지기 시작하고 걔가잘해줬던건 생각안나고 나한테상처준기억이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저는 아무것도 꿀릴게 없는데 나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왜 날 좋아하지도않는 사람한테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나 싶더라구요 전 그래도 해줄거 다해주고 잡기도 잡아봤고 할만큼했으니 더이상 후회도안들고 그냥후련하대요 ㅋㅋ 이제진짜그새끼는날 안좋아하구나 잊으면되겠구나그래야하구나
지금은 다른 좋은인연만났어요 만나면서 드는생각이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맞고, 진짜 나안좋다는사람한테 구질구질할필요없는거같아요 할수있는한하고싶은만큼 최선다해보고 그래도 안돌아온다면 그냥 마음접으세요 기다리지도마세요. 그새낀아직도정신못차린더같더라구요
여러분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사람인데 왜 자기 싫다고 떠난 사람을 놔주지못하고 붙잡고있어요 난 나를 좋아하지않는 사람을 잃은 것 뿐이고 그새낀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을 잃은건데 어느쪽이 더 손해일까요? 정말 사랑했다면 왠만한 양심없는새끼아니면 한번쯤은 다 느낄겁니다
왜 그새끼가 나한테 반했었는지 그렇게 잘해줬었는지 내가 어떻게 해서 걔가 나한테 질렸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나는 정말 당당한 사람이었어요 걔가좋아한단 말 들어도 난 무심했었고 활발하고, 사교성좋고 잘 어울리고 재능많고 그리고 그 사람과 사귀고 난 이후에는 그사람이 싫어해서 하나둘 싫어하는행동 다안하게되고 활발할 내성격까지죽어가고 그남자 입맛대로 맞춰주니까 그때부터 질려한거에요. 자기입맛대로맞춰졌고 그게 쉽게 바뀌지않을거란걸 알고 안심되니까 지루해진거고 내가어떤잘못을해도 결국얘는용서해주고 나한테 온갖걸갖다바치고 잘해주니까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그런좋아하는 마음을 그새낀 이용한거에요
그러더라구요 니 그렇게 남자한테 진심다주면 모든남자는 질리기 마련이라고 ㅋㅋㅋㅋㅋ
님한테 반했던 그때의 매력적인 당신을 떠올려보세요
혹시나느낀다 해도 전 다시만날생각전혀없구요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최선을 다했다면, 잡을만큼잡아도 돌아오지않는다면 더이상 붙잡지마세요 기다리지도 마시구요. 안온다면 인연이아니였던거에요 자기자신을 좀 더 사랑하세요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고 가꾸면 분명 그런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줄 또 다른 사람이 옵니다. 쉽지않다는 거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사실 저도 조금 두려워요 또 상처받지않을지 또 그런일이 생길수도 있겠죠 만약 그렇게된다면 분명아프겠지만, 저번보다 더 훨씬 성숙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지금 한층 더 성숙해진것처럼. 충분히 아파하되, 너무 아파하지 말고 그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되, 내가 비참해질때까지 그러진마세요
세상에 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은 많아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잖아요. 자신을 낮추지마세요. 누군가 반할만큼 매력적이었던 그때의 당신을 떠올려보세요
차여서 헤어진 분들. 이별한 분들 보세요
언제부턴가 변한 것 같다고 느껴지는 그. 잦아지는 싸움
걔가 싫다는거 다안하고 행동바꿨더니 지가변하고 ㅋㅋㅋ
나는 지극정성인데 그걸 당연한듯 받고 정작 자신의 행동은
되돌아보지않는 그.
저보고 지친다고질린다며 헤어지자고 이별통보.
헤어지고 1주일은 미친듯이 힘들어서 밥도못먹고
하루종일 폰붙잡고 있다가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또 울고
그러다가 1주일째 도저히 안되겠어서 잡았더니
지마음을 모르겠다며 미안하다던 그
앞에서온갖미안한척 다 그러더니
알고보니 헤어진지4일만에 딴여자한테 연락하고
나와사귈때는 다르게 연락도 꼬박꼬박하고
엄청다정한말투로 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2번 고백받았는데
그새끼 못잊어서 미안하다고 다찼는데
알고보니 그새끼는 그렇게 뒤통수 때리고있었어요
그래도 한달도아니고 1년을넘게사귀었는데 ㅋㅋㅋ
그거알고그때부터 정떨어지기 시작하고
걔가잘해줬던건 생각안나고 나한테상처준기억이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저는 아무것도 꿀릴게 없는데
나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왜 날 좋아하지도않는 사람한테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나 싶더라구요
전 그래도 해줄거 다해주고 잡기도 잡아봤고 할만큼했으니
더이상 후회도안들고 그냥후련하대요 ㅋㅋ
이제진짜그새끼는날 안좋아하구나
잊으면되겠구나그래야하구나
지금은 다른 좋은인연만났어요
만나면서 드는생각이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맞고,
진짜 나안좋다는사람한테
구질구질할필요없는거같아요
할수있는한하고싶은만큼 최선다해보고
그래도 안돌아온다면 그냥 마음접으세요
기다리지도마세요. 그새낀아직도정신못차린더같더라구요
여러분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사람인데
왜 자기 싫다고 떠난 사람을 놔주지못하고 붙잡고있어요
난 나를 좋아하지않는 사람을 잃은 것 뿐이고
그새낀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을 잃은건데
어느쪽이 더 손해일까요? 정말 사랑했다면
왠만한 양심없는새끼아니면 한번쯤은 다 느낄겁니다
왜 그새끼가 나한테 반했었는지 그렇게 잘해줬었는지
내가 어떻게 해서 걔가 나한테 질렸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처음에 나는 정말 당당한 사람이었어요
걔가좋아한단 말 들어도 난 무심했었고
활발하고, 사교성좋고 잘 어울리고 재능많고
그리고 그 사람과 사귀고 난 이후에는
그사람이 싫어해서 하나둘 싫어하는행동 다안하게되고
활발할 내성격까지죽어가고 그남자 입맛대로 맞춰주니까
그때부터 질려한거에요. 자기입맛대로맞춰졌고
그게 쉽게 바뀌지않을거란걸 알고 안심되니까
지루해진거고 내가어떤잘못을해도 결국얘는용서해주고
나한테 온갖걸갖다바치고 잘해주니까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그런좋아하는 마음을
그새낀 이용한거에요
그러더라구요 니 그렇게 남자한테 진심다주면 모든남자는 질리기 마련이라고 ㅋㅋㅋㅋㅋ
님한테 반했던 그때의 매력적인 당신을 떠올려보세요
혹시나느낀다 해도 전 다시만날생각전혀없구요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최선을 다했다면, 잡을만큼잡아도 돌아오지않는다면
더이상 붙잡지마세요
기다리지도 마시구요. 안온다면 인연이아니였던거에요
자기자신을 좀 더 사랑하세요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고 가꾸면
분명 그런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줄
또 다른 사람이 옵니다.
쉽지않다는 거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사실 저도 조금 두려워요 또 상처받지않을지
또 그런일이 생길수도 있겠죠 만약 그렇게된다면
분명아프겠지만, 저번보다 더 훨씬 성숙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지금 한층 더 성숙해진것처럼.
충분히 아파하되, 너무 아파하지 말고
그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되, 내가 비참해질때까지 그러진마세요
세상에 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은 많아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잖아요.
자신을 낮추지마세요.
누군가 반할만큼 매력적이었던 그때의 당신을 떠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