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ㅎㅎ?제가 5학년때부터 좋아해서 지금 6학년 까지도계속 좋아하는 아이가있어요그아이를 S라고 할께요! (가운데 글자 이니셜이 S라..ㅎㅎ)S는 음 키도 조금 작구 귀여운애 예욬ㅋS를 좋아했던 때가 아마 5학년 1학기쯤? 그때 눈에 뙇 뗘서좋아했죠 뭐 이상형이 그냥 내눈에만 귀여우면 되니까..S가 5학년 2학기때 회장을 해서 제가 '회장! 회장!'하면서놀리고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그때도 S가 '아 뭐어-'하면서장단도 쳐주고 S뒤에 저랑 진짜 친한 여자애가있어요 그아이를 H라고 할꼐요ㅎ!!S뒤에 H가 앉았었어요 그래서 H랑 얘기한다는 핑계로 S자리에 앉아서 뒤돌아서 얘기하고S가 나오라면 '아 왜에- 나 H랑 얘기중이잖아-'하면서 결국은 S랑 얘기하고아! 급식시간에 전 밥 다먹고 H가 밥을 아직 다 안먹어서 제가 기달리면서S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S는 급식받고있었고 걔가 식판을 내려놓으면서싘하게 '야 비켜'하는거예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H랑 계속'그 걔가그쪽에있었는데난못봤는데갑가지걔친구인계가와서#$%^'하면서얘기했죠 근데 S가 툭툭쳐서 결국 앞에보다가 S랑 얘기 하게됬어요근데 제가 그날 아파서 급식도 조금먹고 했는데 다 먹으니깐 낳더라구요..더 받을려구 해도 이미 식판도 놔서 못받고 H랑 얘기하면서 H꺼 급식조금씩 뺏어먹고 있었는데 S가 '야 야 야 야' 해서 전 'ㅇ?왜?'했는데 걔 식판에 탕수육이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야 나 탕수육 하나만'이렇게 말했어요 전 [얘가 설마 주겠냨ㅋㅋ]하는심정으로 그냥 장난식?그렇게 말했는데 얘는 젓가락을 들더니 탕수육을 집고 저에게'아 해봐'하는거예요 아..진짜 설렜어요.ㅋㅋ'아' 하고 먹을려니까 S가 정색하면서'헐..야 미안 그거 떨어뜨린거야'...이씹쉥키 그래서 그걸로 다음날까지 걔 보이면 때리고 튀고 때리고 튀고 그러면서 쉬는시간에 추격전을 벌이고그러나 6학년이 됬죠 6학년이 됬는데 전2반 S는1반..떨어졌지만 옆반인게 어디예요..그리고 어느날 친하게지내던애들이랑 제생일이여서 노래방갔는데 노래방을 갔다가[이1000일아울렛]같은데보면 지하에 [올리브떡볶이]가 있어서 저희는 배고파서4명이서 순대1인분 떡볶이1인분시켜서 먹고있는데 애들끼리 수다떨다가진실게임?그런쪽으로 얘기가 흘러가서 얘기를 하는데 제친구들중에 남자애들이랑되게 친한여자애가 한명있어요 <얘를 D로 할께요(걔가 인기가 많아서 친한게 아니고 5학년때부터 전학와서 걔가 축구하다가 남자애들이랑 어울리게된거예요)D가 얘기하다가 저희가 좋아하는애 알아서 걔는 널 이렇게생각한다 저렇게생각한다 말해줬는데 D가 '아 맞다 B야(글쓴이)너 그거알앜ㅋㅋ?' 저는 갑자기 얘가 왜이러지?하는생각으로'왜?'D가 'S가 남자애들끼리 진실게임할때 좋아하는애는 없고(이때까지만해도 좋아하는애 있는줄 알았는데)호감 3명이 있는데 Y(우리학교 공식커플, 남자애들이 거의 호감?정도)R(얘갘ㅋ핑꾸안경을 써서그런게 귀여움)그리고 너-!' 라는거예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그때 되게 설렜어요 얘가 날 호감이라 생각하나? 어..음 그럼 잘될수도있는건가?하면서 ..지금생각해도 손이 떨리네요..핡그리고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6학년 들어와서 부터 S랑 복도에서 마주치면처음 6학년되고 는 안그랬는데 10일인가 2주인가? 그정도 지나고 S가 복도에서 절보면'야 ㅇㅇㅇ! '하면서 절 불르는거예요 전 [뭐지]하면서 뒤돌아봤는데 S가제등을 후리고 가더라구요..^^? 전 복도란 사실을 잊은체 '...니 걸리면 디졋다 씹새'하면서 잡을려고 뛰어갓죠 결과는 .. S가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면서 그앞에서 니가먼저 나때리고 텻잖아!! 뭐래 내가언제!!하면서 싸우다가 종치면서 끝났죠그뒤에도 S가 계속때리고..진짜 이런거보면 S가 나한테만 그러고..진짜 얘가 날 좋아하나 ? 라는 착각까지 하게하고.. 어느날 S가 도망다니다가제가 그냥 지쳐서 '야..안때려..씹ㅡㅡ'하고 그냥 지나가는데 제가 그때한손에 우유를 들고있었어요 학교에 종이팩우유 나오잖아요 그거근데 S가 지나가면서 손을 뒤로빼더니 제우유를 엄지와 중지로 살짝 눌르더라구요?전 그때 우유를 개봉하고 한입마시고 애들 우유먹으라고 찾아다닐때였는데우유가 손에 흘렸어요.. 또 S가 사고를 친거죠..그래서 전 '..다음에 만나면 닌 디졋어 십새'했는데 S가 그냥'풉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고가요 ..그것조차 귀엽더라구요?암튼 상황은 여기까지예요 우유가 손에 쏟아지고 또 걔가 눈에 보이면 때릴려고다가가면 S도 친구가 잇으니까 S친구가 'S야 글쓴이다' 하면 S는 눈이 똥그래져서도망가고...S친구 뒤에 숨고 이런 상황 반복되다 간간히 S가 우리반 복도창문에 고개를 내밀고(제가 복도창문쪽이여서) S가 '글쓴이 너 복수할꺼야(+ㅡ _ㅡ)'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저말을 계속하는게 아니고 말이 바껴요 어쩔땐 '복수할꺼야' ,'나잡아봐라-ㅠ-' ,'메롱ㅇㅠㅇ'이렇게..근데 그것도 귀여워서 미치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지 제가 좋아하게 된계기? S랑 에피소드? 등등이구요제가 얘한테 고백..?할려구하는데 키차이가 좀 심해요..제가 150후반 그정도인데 걔는 140후반 인가? 그렇고..뭐 서로 좋아하면 상관은 없는데고백은 한번도 안해봐서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되고 뭐 만약 사귄다해도그뒤에 어떻게 행동할지도 고민되고 만약 차이면 개쪽인데 그것도 고민되고..어떻하면 되죠..ㅠ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
좋아하는남자애가있느네됴..
음.. 안녕하세요ㅎㅎ?
제가 5학년때부터 좋아해서 지금 6학년 까지도
계속 좋아하는 아이가있어요
그아이를 S라고 할께요! (가운데 글자 이니셜이 S라..ㅎㅎ)
S는 음 키도 조금 작구 귀여운애 예욬ㅋ
S를 좋아했던 때가 아마 5학년 1학기쯤? 그때 눈에 뙇 뗘서
좋아했죠 뭐 이상형이 그냥 내눈에만 귀여우면 되니까..
S가 5학년 2학기때 회장을 해서 제가 '회장! 회장!'하면서
놀리고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그때도 S가 '아 뭐어-'하면서
장단도 쳐주고 S뒤에 저랑 진짜 친한 여자애가있어요 그아이를 H라고 할꼐요ㅎ!!
S뒤에 H가 앉았었어요 그래서 H랑 얘기한다는 핑계로 S자리에 앉아서 뒤돌아서 얘기하고
S가 나오라면 '아 왜에- 나 H랑 얘기중이잖아-'하면서 결국은 S랑 얘기하고
아! 급식시간에 전 밥 다먹고 H가 밥을 아직 다 안먹어서 제가 기달리면서
S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S는 급식받고있었고 걔가 식판을 내려놓으면서
싘하게 '야 비켜'하는거예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H랑 계속
'그 걔가그쪽에있었는데난못봤는데갑가지걔친구인계가와서#$%^'하면서
얘기했죠 근데 S가 툭툭쳐서 결국 앞에보다가 S랑 얘기 하게됬어요
근데 제가 그날 아파서 급식도 조금먹고 했는데 다 먹으니깐 낳더라구요..
더 받을려구 해도 이미 식판도 놔서 못받고 H랑 얘기하면서 H꺼 급식
조금씩 뺏어먹고 있었는데 S가 '야 야 야 야' 해서 전 'ㅇ?왜?'
했는데 걔 식판에 탕수육이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야 나 탕수육 하나만'
이렇게 말했어요 전 [얘가 설마 주겠냨ㅋㅋ]하는심정으로 그냥 장난식?
그렇게 말했는데 얘는 젓가락을 들더니 탕수육을 집고 저에게
'아 해봐'하는거예요 아..진짜 설렜어요.ㅋㅋ'아' 하고 먹을려니까 S가 정색하면서
'헐..야 미안 그거 떨어뜨린거야'...이씹쉥키 그래서 그걸로 다음날까지 걔 보이면
때리고 튀고 때리고 튀고 그러면서 쉬는시간에 추격전을 벌이고
그러나 6학년이 됬죠
6학년이 됬는데 전2반 S는1반..떨어졌지만 옆반인게 어디예요..
그리고 어느날 친하게지내던애들이랑 제생일이여서 노래방갔는데 노래방을 갔다가
[이1000일아울렛]같은데보면 지하에 [올리브떡볶이]가 있어서 저희는 배고파서
4명이서 순대1인분 떡볶이1인분시켜서 먹고있는데 애들끼리 수다떨다가
진실게임?그런쪽으로 얘기가 흘러가서 얘기를 하는데 제친구들중에 남자애들이랑
되게 친한여자애가 한명있어요 <얘를 D로 할께요
(걔가 인기가 많아서 친한게 아니고 5학년때부터 전학와서 걔가 축구하다가 남자애들이랑 어울리게된거예요)
D가 얘기하다가 저희가 좋아하는애 알아서 걔는 널 이렇게생각한다
저렇게생각한다 말해줬는데
D가 '아 맞다 B야(글쓴이)너 그거알앜ㅋㅋ?' 저는 갑자기 얘가 왜이러지?하는생각으로
'왜?'
D가 'S가 남자애들끼리 진실게임할때 좋아하는애는 없고
(이때까지만해도 좋아하는애 있는줄 알았는데)
호감 3명이 있는데 Y(우리학교 공식커플, 남자애들이 거의 호감?정도)
R(얘갘ㅋ핑꾸안경을 써서그런게 귀여움)
그리고 너-!' 라는거예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그때 되게 설렜어요 얘가 날 호감이라 생각하나? 어..음 그럼 잘될수도있는건가?
하면서 ..지금생각해도 손이 떨리네요..핡
그리고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6학년 들어와서 부터 S랑 복도에서 마주치면
처음 6학년되고 는 안그랬는데 10일인가 2주인가? 그정도 지나고 S가 복도에서 절보면
'야 ㅇㅇㅇ! '하면서 절 불르는거예요 전 [뭐지]하면서 뒤돌아봤는데 S가
제등을 후리고 가더라구요..^^? 전 복도란 사실을 잊은체 '...니 걸리면 디졋다 씹새'
하면서 잡을려고 뛰어갓죠 결과는 ..
S가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면서 그앞에서
니가먼저 나때리고 텻잖아!! 뭐래 내가언제!!하면서 싸우다가 종치면서 끝났죠
그뒤에도 S가 계속때리고..진짜 이런거보면 S가 나한테만 그러고..
진짜 얘가 날 좋아하나 ? 라는 착각까지 하게하고.. 어느날 S가 도망다니다가
제가 그냥 지쳐서 '야..안때려..씹ㅡㅡ'하고 그냥 지나가는데 제가 그때
한손에 우유를 들고있었어요 학교에 종이팩우유 나오잖아요 그거
근데 S가 지나가면서 손을 뒤로빼더니 제우유를 엄지와 중지로 살짝 눌르더라구요?
전 그때 우유를 개봉하고 한입마시고 애들 우유먹으라고 찾아다닐때였는데
우유가 손에 흘렸어요.. 또 S가 사고를 친거죠..그래서 전
'..다음에 만나면 닌 디졋어 십새'
했는데 S가 그냥'풉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고가요 ..그것조차 귀엽더라구요?
암튼 상황은 여기까지예요 우유가 손에 쏟아지고 또
걔가 눈에 보이면 때릴려고
다가가면 S도 친구가 잇으니까 S친구가 'S야 글쓴이다' 하면 S는 눈이 똥그래져서
도망가고...S친구 뒤에 숨고 이런 상황 반복되다 간간히 S가 우리반 복도창문에 고개를 내밀고
(제가 복도창문쪽이여서) S가 '글쓴이 너 복수할꺼야(+ㅡ _ㅡ)'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저말을 계속하는게 아니고 말이 바껴요 어쩔땐 '복수할꺼야' ,'나잡아봐라-ㅠ-' ,'메롱ㅇㅠㅇ'
이렇게..근데 그것도 귀여워서 미치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제가 좋아하게 된계기? S랑 에피소드? 등등이구요
제가 얘한테 고백..?할려구하는데 키차이가 좀 심해요..
제가 150후반 그정도인데 걔는 140후반 인가? 그렇고..뭐 서로 좋아하면 상관은 없는데
고백은 한번도 안해봐서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되고 뭐 만약 사귄다해도
그뒤에 어떻게 행동할지도 고민되고 만약 차이면 개쪽인데 그것도 고민되고..
어떻하면 되죠..ㅠㅠ?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