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 아닌 재수생이라 더 초조하고 불안합니다작년에 고대에 붙었지만 집안의 강요로 재수를 하게되었고 엄마의 목표는 당연히 서울대겠지요하지만 저 오늘 한국사포기하라는 말 듣고왔습니다 학원에서. 이미늦었다구요. 엄마께 말씀도 못드리겠구 제가 왜이렇게 명문대에 집착해야하는지도 모르겠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서울대라는 타이틀이 내게 무얼줄지조차 확신이없습니다.그러니 전 아무런의욕도 의지도 없는 폐인인거죠.전 이번 수능이 끝나면 자살할 계획입니다.서울대가 아니면 소용없다는 이 집구석어떻게해야하나요. 저 정말 너무 힘이들고 높은곳만올라가면 떨어지고싶습니다.. 293
서울대에 가지못하면 자살하려합니다
고3이 아닌 재수생이라 더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작년에 고대에 붙었지만 집안의 강요로 재수를 하게되었고 엄마의 목표는 당연히 서울대겠지요
하지만 저 오늘 한국사포기하라는 말 듣고왔습니다 학원에서. 이미늦었다구요.
엄마께 말씀도 못드리겠구 제가 왜이렇게 명문대에 집착해야하는지도 모르겠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서울대라는 타이틀이 내게 무얼줄지조차 확신이없습니다.
그러니 전 아무런의욕도 의지도 없는 폐인인거죠.
전 이번 수능이 끝나면 자살할 계획입니다.
서울대가 아니면 소용없다는 이 집구석
어떻게해야하나요.
저 정말 너무 힘이들고 높은곳만올라가면 떨어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