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들 꼭 읽어라 횽이 여자친구 만들수 있게 해줄께 답답한 것들아

그대를이끌자2013.06.15
조회10,642
안녕 난 모태솔로가 아닌 한 남자야 
정말 정말 모솔을 탈출 하고 싶은 놈은 이 글 끝까지 읽어 
그럴마음 없으면 평생 그렇게 살던가 내가 솔로로 사는건 아니니까.
나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하지 않을께 
왜냐하면 너희들이 선입견을 가질 수 있으니까
지금 부터 내가 하는말은 그냥 다 믿어야해 맞는 말 이니까
나도 이렇게 적는 이유는 내일 나에 베스트 프렌드를 3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녀석이 모태솔로야 얼마동안? 아주 오랫동안이야. 아주 답답한 놈이야 분명히 게이는 아닌데 말이야.
내 말투가 이런건 내가 내일 친구한테 잔소리로 말 해 줄것 정리할겸 적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친구한테 말하듯이 적는 거야. 그러니 나의 진심을 느낄수 있을꺼야.
좋게 생각해서 친구가 너에게 적어주는 글이라고 생각해줘 
그럼 읽는 너도 편안할테니까.
이글은 길어 질꺼야 그러니까 모태솔로가 아니면 읽어보려고 하다가 말꺼란 얘기이지.
여자 모태솔로인 분들은 참조 정도만 해줘 
자 그럼 적어볼께
시작하기에 앞서 너무 기본 적인건 간단간단하게 적어 줄게 
키가 작으면 깔창을 깐다.
피부관리를 한다.
옷을 잘 입으려고 노력한다.
뚱뚱해 보이지 않도록 노력한다.
너무 힘없어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여자에게 매너가 좋다.
항상 깔끔하게 해서 다닌다.
위에 적은 것들은 너무 당연한것이기 때문에 설명은 안할께 
혹 난 저렇게 안해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라는 분은 
상식을 통해서 적은거니 이해해 주길 바래

내일 모솔 친구랑 만나면 친구가 항상 그랫듯이 변명하기에 급급할테니까  거기에 맞춰 적어 볼께
" 당장은 여자 친구 만들고 싶은 마음이 없어 "
이말은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이말은 여자친구라는걸 진짜 만들어 본놈들이 하는 말이거든
먼저 내가 생각하는 남자의 사랑에 대해 말해줄께(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이글을 읽고 있다면 받아들여)
너 남자가 여자친구를 왜 만들고 싶어 하는 줄 아니.
사랑하려고? 아니 정확히 말해서는 사랑해 주고 싶어서야.(뭐가 다르냐고?  곧 설명해 줄꺼야)
사랑을 왜 주고 싶어하냐면 행복해 지니까...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로 사랑을 해주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

반대로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지..
주로 사랑하는 남녀가 사랑하면 남자 쪽에서 많이 내고 사주고 하는 이유가 다 여기서 따르는 거야.
사주고 하는게 사랑을 주는거다라고는 단정지을수 없지만 
나도 그렇듯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하면서 기뻐할 그녀를 생각하면 정말 기쁘거든
그러면서도 여자 친구한테 선물을 받으면 내가 선물해줄때 만큼 기쁘지 않아(물론 기쁘지만)
그러니 남자가 많이 사니 여자가 많이 사니 따지지마 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니까. 본능이야 본능
여자는 사랑 받고 싶으니 자기를 더욱 더 가꾸는 돈을 자기한테 투자하는거야
(하지만 난 소개팅에서 더치페이를 하자는 쪽이야. 내 여자친구가 되고 나면 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이리저리 줘. 아니 해주고 싶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하지만 소개팅에서는 그럴 필요 없지.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에서 말이야. 아직 사랑하는 사이도 아닌데 내가 다내고 한다면 오히려 부담을 줄수다 있잖아? 상대편도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 받고만 있는다면 부담을 느끼겠지? 솔직히 말해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받고 앉아 있는 여자라면 내가 좋아할만한 사람은 아니야.남녀를 떠나서 사람으로 말이야. 내 여자 친구가 초면인사람과 밥을 먹는데 당연하다는듯이 얻어먹고 온다면 많이 실망 할 거야. 거기다 각자 내자고 했다고 하면서 그 사람을 욕한다면 내가 엄청혼낼거 같애. 어디서 그런걸 배웠냐고.  나는 그렇다고. )
자 그럼 이제 거슬러 올라 가보자. 남자가 여자한테 선물을 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때문이야
행복한 이유는 그녀에게 사랑을 줘서 이고 사랑을 주는 이유는?
그녀가 사랑스럽기 때문이야
그런 그녀가 너 주위에 있니?
모태 솔로라면 한번은 들어 봤을꺼야 
여자친구를 만들려면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라고 말이야.
여기서 말하는 여자들이 있는곳은 정확히 말해 그 여자들과 친해 질수 있는 곳으로 가란 말이야.
그래 가장 만만한게 친목 동호회 같은거야..
그런데 너가 관심이 잇는 동호회는 가지마 여자는 없을테니까
편하게 생각해 새로운 곳에 취미를 가져본다고 생각하면 되니까.
그렇다고 너무 여자만 있는 곳에 가면 안되
적당히 여자와 남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야되지. 
거기가 어딘지는 너가 직접 찾아 봐야되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히 해야 하잖아?
다시 돌아가서 가장 기본 적인 질문을 한 번 던져 보자
 왜 여자가 많은곳에 가야할까?
너는 이렇게 말하겠지 당연히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하니까
여자가 많은곳에가서 괞찬은 여자 있으면 하나 건질려고...
맞는 말이야.
근데 나는 표현은 조금 다르게 말할께 
너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 그 누군가를 찾기 위해서야.
내 모솔 친구의 경우를 말해 줄께
내 친구의 경우는 마트에서 일을 했어
마트에서 일할적에 어떤 누나가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그 누나가 너무 좋아 지게 된거야. 사랑에 빠진거지
그래 맞아 짝사랑이야 
내친구는 사랑에 빠져 헤어 나오질 못했지
그누나는 항상 친구의 머릿속에 맴돌았어
그녀와 밥먹고 영화보고 사랑을 속삭이고 등등등
사랑을 하고싶어 미칠 지경이였어
나는 그때가 내 모솔친구의 가장 좋은 기회라고 했었어 모솔탈출의,,,
사랑해주고 싶은 사람을 찾았으니까 말이야
하지만 결국 그렇게 끝나 버렸어
어떻게 끝났는지 얘기 해줄까?!
그럼 잠깐 쉬어가는 시간으로 얘기 해줄께
내친구 모든걸 떠나서 외모 이런거 다 떠나서........... 고백을 병신처럼 했어.
어느날 그누나랑 다른 형들 몇명이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는데
그 누나는 술을 많이 마셔 상태가 말이 아니였지 
그러자 아는 형 한명이 자기가 같은 방향이니 그누나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 거야.
내친구는 자기가 남자 친구도 아니고 
같은 방향인 사람이 데려다 주겠다는데 머라 하지도 못하고 보냈어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너무 찜찜한거야
그래서 내 친구는 그 형한테 전화를 했어( 그누나 번호도 모르고 있었던것 같애 )
그러자 그형이 전화를 받았구
내 친구는 다짜고짜 만취해 있는 그 누나를 바꿔 달라고 했지 
그형은 왜 바꿔달라고 하냐고 되물었지만 내친구는 오히려 의심하면서
아 빨리 바꿔 달라고요 라고 화를 냈어.
그리고는 그 정신도 못차리고 있는 누나한테
"아...누나 제가 정말 누나 좋아해요.."
그누나는" 응~? 뭐라고~? "
"아...정말 진심으로 제가 누나 좋아 한다구요...."
"그래 나도 OO이 정말 좋아해~내일보자~"
"네,,잘들어 가세요." 하고 끈었데.
참 병맛이지 내친구....
하지만 난 내친구의 용기에 박수를 쳐줬어 방법이야 어찌됐건 고백이란걸 해봤으니까(내가 확신하지만 이런식으로라도 고백이라는걸 해보지 못한 모솔이 무지 많을꺼야 안그래?)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술을 마신 상태 였고 고백을 전화로 했어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뜬금없는 고백이였지.
내친구는 그누나가 좋다는걸 그전부터 조금조금식 표현을 했어야 했어.
하지만 봐... 그누나 전화번호도 모르고 있었잖아. 
너가 사랑에 빠져서 그 사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했을지 모르지만
그녀에게는 생각할 시간을 주지 못했어
그러니 갑작스럽게 고백을 하니 먼저 노! 라는 대답이나 생각해볼께라는 말이 나오는거야.
생각해볼께라는 거에 희망이 있다고?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노 라는 것보다는 낫지.
하지만 생각해볼께라는 말은 그녀가 선택을 할수 있게 해주는 거야.
그녀가 결정권을 완전히 가지고 있지 시간을 가지고 정말 현명하게 하나 하나 생각하게 될꺼야.
약간 너보다 위의 입장에서 말이야. 그럼 그건 사랑이 아닌걸?! 그녀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사랑이란건 
망각한체 너의 능력이나 외모 주위의 평 같은거에 선택할 가능성이 너무 많아. 
사랑에서 조건을 찾는거지. 
내친구 입장이였다면 
나는 이런 방법을 써보지 않았을까 해
"쟤가 나를 좋아하나?" 생각하게 만드는거지
그렇게 되면 그녀는 너에게 관심을 가지게 될테고 그녀의 머리속 작은 부분이겠지만 차지하게 될꺼야.
하지만 넌 고백을 하지 않았으니 
그녀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도 않을테고 
동등한 입장에서 그녀는 너를 바라보게 될꺼야 아니면 그녀가 너를 자꾸 생각하게 만들었으니 
그녀입장에서는 너가 그녀 위에있어, 물론 너한테도 그녀는 너의 위에 있지, 서로 모를 뿐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확실하지 못한 그런 일이 생긴다면 일단 머리속에 맴돌아.
지극히 간단한 원리야
생각 날것같은데 생각이 안나는건 하루종일 머리에 맴돌면서 너를 괴롭힌적 많잖아(단어, 이름 같은거)
'아...뭐였더라 뭐였더라' 하는거 
하지만 답이 생각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이런거랑 같은 원리라고 보면되
걔가 나를 좋아 하는거 같은데~ 잘모르겠단 말이야 이러면 계속 관심이 가는 거구
만약 너가 고백을 해버리면 "아! 얘는 나를 좋아하는구나."는 결론이 내려져 더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되는거야.
아~ 이거 너무 고전적인 방법이잖아?!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랑고백엔 유행이란건 없어. 최신형 사랑고백 이란것도 없고
옛날사람도 밥을 먹었고 현대인도 밥을 먹고 살고 있는것과  똑같은거야.
 변하지 않는 본질이란게 있다고 봐 나는.
이 방법이 그녀를 얻을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라고는 말못해.
결국 나중에 너가 고백하면 그녀가 결정권은 지는건 똑같으니까
확실한건 내친구가 택한 방법보다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내 친구는  그래서 어떻게 됬나면 
다음날 그누나와 엄청 어색해 졌어.
그 누나두 만취였지만 기억을 하고 있었던거야.
애매한 상황이 된거지...
그래서 그걸 내 친구가 이기지 못하고 그만 뒀어.

다시 중점으로 돌아갈께..
너는 여자들이 있는 동호회나 이런곳을 가야되라고 내가 말한다면 내친구는 이렇게 말할꺼야
"그렇게 까지 해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되냐?"
솔직히 말해서 이 부분이 모태솔로들이 여자친구만드는 것 중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마인드 야.
너는 아직 사랑이란걸 해보지 못했어(짝사랑만 해봤지)
상상만으로 하는 것(짝사랑)과는 완전 차원이 달라.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이 긴글을 아직까지 읽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은 공감 할꺼야.
세상이 핑크 빛으로 변하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사랑한다고 속삭일수 있고
그리고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수 있고
언제나 사랑스러울때면 안아주고 뽀뽀 해줄수 있어
지금 짝사랑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또 상사병이 도지는 말이지?!
이런걸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너는 몰라 그냥 좋은 줄만 알지 죽었다 깨어나도 몰라
내가 이걸 얼마나 좋은지 책 한권으로 표현한다 해도 너는 몰라 
그정도로 좋은거야.  하지만 너는 몰라 . 못.해. 봤으니까.
고기는 먹어본사람만 계속 먹는다고 하지?! 똑같은 원리야
사랑을 해본 사람은 계속 사랑을 하게 되어있어.
너 주위 친구(모솔말고)들은 너가 여자친구 없는 이십여년동안 
사랑하고 헤어지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하는걸 넌 계속 봐왔잖아.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들어?
너는 한번을 못하고 있는데 걔네들은 여러번 사랑하고 헤어지고 하는게(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이런말이 있어 
"한번도 안해 본놈은 있어도, 한번만 한놈은 없다"
좋은 쪽으로 풀어서 설명하자면
한번도 안해본놈은 좋다는걸 모르니 계속 안하는거고
한번 해본놈은 좋은걸 아니 결코 한번에서 끝나지 않고 두번 세번 한다는 말이야.
옛말에 틀린말 없다잖아.
너가 못해보고 있는 사랑 이 정도로 좋은거야....

하지만 내친구는 또 여기서 이런말을 하겠지
" 사랑이 그렇게까지 중요하냐? 난 일에 집중하면서 스펙을 쌓고  먼저 돈을 벌고 나중에 괞찮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 !"

여기서 난 두가지를 지적 해줄꺼야.
첫째.사랑이 그렇게까지 중요하냐?!
응 엄청 중요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중요해! 인생 모두에 걸쳐 중요하지만 특히나 20대에는!!!

모솔이 아닌 너의 주위 20대 30대에게 물어봐
만약 당신이 사랑 일 공부 우정 20대일때 딱한가지만 할수 있다면 무엇을 할것인가요?! 라고 말이야.
진정한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사랑이라고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꺼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앞에서도 설명했으니 길게 안할께.
그리고 너가 사랑을 하게 된다면 알게 될테니.

중요한건 두번째야.
일한다고 공부한다고 사랑을 못한다고?! 
너가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너가 삼성의 ceo를 준비중이라면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볼께
하지만 그게아니라면 
난 너가 그렇게 말하는걸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
난 숨쉬는거에 집중해야해서 눈으로 앞을 볼 겨를이 없어.
난  쉬하는거에 집중해야해서 숨을 쉴수가 없어.
난 걷는거에 집중해야 해서 주위의 소리를 들을수가 없어.
내가 하려는 말이 이해가 가니?!
내가 좀 극단적으로 표현했지만 잘못된 표현이라고는 생각안해
너의 주변을 봐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인데 누구는 여자친구있고 누구는 여자친구없지..
같이 일하는데 누구는 여자친구 있고 누구는 여자친구 없지...
거기다 나보다 공부를 잘하거나 일을 잘한다 이러면 넌 내가 한말 받아 들여야되.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라고 소리 치고 싶다.
사랑은 꼭 함께 있어야 할수 있는게 아니야.
사랑은 몸으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거 거든.
물론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지만
너가 군대 2년가있구 이럴만큼  못보는건 아니잖아
어느정도 바빠서 못보고 하는 거는 그리움이 커져 사랑을 더 뜨겁게 만들수 있다구. 

내 친구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어.여자가 없는 공장말이야.
그리고 8시에 시작해서 6시 끝난데
그래서 여자 만날 시간이 없데
그래서 내가 물었어 주말엔 뭐해?
주말에도 그렇게 일하는 날이 많데
그래서 쉬는 날에는 뭐하는데? 라고 물어보면
낮에는 피곤해서 쉬다가 저녁되면 형들이랑 술마시러 나간데
그러면서도 이 녀석이 하는 말이 여자친구 만드는게 쉽지 않데..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해 줄까? 
여자친구 만드는거..... 쉽지 않아.
뭐?! 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아니야 너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 
혹시 이런 생각 해본적있니 길가는 연인들을 보며
"아..개나 소나 다 저렇게 여자친구있는데 난 뭐냐..."라고
너는 저렇게 떡~! 하니 연인이 되어있는 사람을 보니까 그런말을 할수 있는거야. 
여자친구만드는게 어렵다고 하면서도 무의식중에 쉽게 만들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는거야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아.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그사람들이 얼마나 노력해서 그 자리에 올라왔는지 보이지 않는것과 같은거야.
여자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말이야...
너희가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노력해야되
가족아닌 남의 마음을 얻기란 그 어떤것보다 힘든거지
근데 다른 애들은 어떻게 그 상상하기도 힘든 노력을 참아오고 했을까
또 근데 걔네들은 얼마나 힘들엇는지 몰라
왜냐하면 사랑하고 있었으니까 자기도 몰랐던거야.(나도 한테 내가 너무 좋아해서 여자친구로 만들려고 했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했나 싶어)
정말 사랑하고 있으면 그녀를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해(여기서 노력이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이야. 예로 너무 들이대고 싶지만 그걸 꾹 참고 적당히 밀당하는것 그런걸 말하는 거야.)
사랑 쉽게 하려고 하면 너는 절대 할수 없어
너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노력을 해야만 얻을수 있는거야.

그러면 내 친구는 이렇게 말해
"내가 잘난게 뭐가 있다고 ..."
이게 너를 모태솔로로 만드는 가장 큰 문제야
자 격 지 심
세상엔 완벽한 사람은 없어.
완벽한 사람이라면 그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겠지
내친구는 말했어
내가 가진게 뭐가 있다고 뭐가 잘났다고 그녀가 날 좋아 해주냐?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사랑한다...
 위에 내가 적어 둔말 평생 간직하며 살아가...
내 여자친구는 이승기 팬이야.
하지만 나는 걱정안해 
내 여자친구는 나를 사랑하거든.
근데 생각을 해봐
왜 여자친구는 이승기를 만나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걸까?
왜냐하면 이승기는 내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야.
자 그러면 이승기가 어느날 나타나 여자친구에게 구애를 하면서 사랑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난 그렇다 하더라도 내 여자친구는 노! 라고 대답할꺼란걸 알아.
왜냐하면 내가 죽을만큼 그녀를 사랑한다는걸 내 여자친구는 알고 있거든.
그러면 만약 내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없는 상황에서 이승기가 나타나 구애를 한다면
그러면 여자친구가 이승기랑 만나겠지
뭔가 느껴지는게 없어?!
내 여자친구 
아니 그녀는 이승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 
구애(바로 고백을 하는것이 아닌 오랫동안 좋아하는걸 표현하는것) 를 한다면 언제든지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거야. (받아 주고 안주고 결정은 너가 어떻게 했냐에 달렸겠지만 말이야.)
모두가 얼굴을 보고 사랑에 빠진다면  모두 원빈만을 사랑할테고
모두가 돈보고 사랑에 빠진다면 다 이건희와 사랑할텐데 
주위를 봐 안그렇잖아!
돈이 없어도! 
키가 작아도! 
얼굴이 못생겼어도! 
뚱뚱해도! 
걷지를 못해도! 
눈이 안보여도! 다 사랑하고 있는데 왜 넌 못하냐 사랑을 .... 
결국 사랑은 조건으로 하는게 아닌데 넌 다른곳에서 헤메이고 있잖아
사랑은 사랑으로 하는거야. 다른건 그져 도움을 줄수나 있을 뿐이지.
너가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만을 가지고 있다면
너는 누군가와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는 조건을 모두 갖춘거란다.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는 모든걸 갖춘거라고!





맺음....
그래서 뭐 어떻게 시작 해야 하냐고?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이거야.
1. 동호회나 카페활동을 함2. 너가 사랑에 빠지게 될 여자를 찾음.3. 사랑에 빠짐4. "나 좋아하나?"라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줌5. 그게 극에 달했을때 멋지게 고백함. 여기까지 적어도 한달 이상 걸림.6. 고백 받아주면 여친 생기는 거고, 안받아주면 다시 1번이나 2번부터 시작.7. 혹 생각해볼께 하고 일주일안에 답을 안주거나 애매하게 답한다. 그럼 어장관리하냐고 화를냄.8. 정말 아니라고 하면 "그럼 한번 만나보자.정말 잘해줄께" 하고 결정내리는데 도움을 줌9."뭐 이런게 다있어"하는 표정으로 가면 "뭐 이런년을 내가 좋았했지?"반성하고 1번이나 2번으로 돌아감.
 뭐 이렇게 필연적으로 만드는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생각을 해봐 인연은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잖아
너가 소개팅이나 동호회를 나가서 만나는것 또한 인연이 아닐까?
글고 필연이라고 한들!
결국 본질 죽도록 사랑하게 되는거라면 인연인들 필연인들 뭐가 중요할까?!

이상 끝낸다. 아무쪼록 내가 이말을 내친구에게 해주면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
너희들도 빨리 모솔 탈출해서 정말 사랑이 뭔지 알게 됬으면 좋겠다.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