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우리 크롱이들을 소개합니다!! 랴옹~

냐옹덕후 2013.06.15
조회2,500

크롱이와 똘이 넙쮸기( 이하 간편하게 크롱들이라 부르겠습니닷 )와 함께 지내고 있는 랴옹덕후입니다

 

우리 크롱들은 일인 삼묘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요.

 

 

 

셋이 옹기종기  잠들어 있는 모습은 내  마음을 정말 쫄깃하게 만들어 주지요. 앙 !

자는모습이 정말 천.사!! 우쮸쮸쮸~ 두근두근 우리크롱들 궁디 팡팡팡 !!

 

 

 

 

 

 

 

컥 너흰 자는모습이 천사였어 그래..

이렇게 찍히지마!! 이렇게 나오지마!!! 레이져 하지마!!! 훠~이 훠~이

어두운 골목에서 만날법한 포즈 하지마.!!

 

 

 

 

 

 

 

울 크롱들도 레전드 시절이 있었드랬지요. 그_ 언제였더라

그시절 아~ 그리워 미추어버리겠네

 

 

 

 

 

"이름이 뭐예요"?  마이네미즈 넙쮸기 (넙쮸기 이름이 촌스럽군요;;; 어쩔수 없이 자리잡힌이름)

 

 

 

꼬물이때 얼굴이 넙죽해서 애칭으로 넙쮸기로 부르다  강제이름이 되어버렸어요.

"포비"로  개명을 가족들에게 신청했지만  가족들 전혀동요없음 -_-

그냥 나혼자 부르기엔 내입에서도 "넙.. 아맞다 포비야."~

그냥 넌  뼈속까지 넙쮸기 인걸로~

 

 

 

 

샤르방샹그렐라 샤방~  

 

 

일단 사진 부어요 호호호~

 

 

 

 

 

 

 

 

 

(참고)죄다 똑같은 얘 아니예요 크롱들 짱뽕 레전드 사진이예요

 

 

 

발바닥 사진 빠지면 섭섭죵~

 

 

 

 

 

 

 

 

 

 

 

 

이 아름다운 시절 너희를 격하게 아꼈다.

물론 지금은 내삶의 공기가 되었지. 없으면 살수없는. 나의 공기같은 존재들.

 

 

랴옹어록_1

고양이는 한 사람을 자기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사랑한다.

하지만 그들은 너무나 지혜롭기 때문에 그것을 밖으로 완전히 드러내지 않는다 _메리 E.월킨스프리맨_

(궁금한건 저아찌는 저걸 어케 알았지. 일단패쓰 )

 

 

완전히 드러내지 않는다. 응 그런거 같았어 사랑핸요 저두요~ 저는 랴옹덕후니까요 ㅋ

 

 

랴옹어록_2

졸고있는 작은 고양이의 모습을 보는것은 더할 나위없는 행복이다_쥘 샹플뢰리_

 

 

 

 

그럼 행복느껴봐요 (행쑈행쑈) 불타오르네요~

 

 

 

(출처 : 배경화면HD 고양이 검색해서 다운스 다운스)

 

 

 

 

 

 

 

 

 

 

 

 

 

 

 

 

 

 

이렇게 잠들지마!! 화보에 나오는 냐옹이들처럼 잠들란 말이야!!!

너의 그 말쾅말쾅한 손으로 얼굴을 가려줘..

 

 

 

 

끝 .

 

 

 

 

 

 혹시.. 집사님댁 랴옹이들도 이러시나요.?

 

컴터만 할라치면 저러고 있지요? 그쵸? 나 막 지켜보고

마우스 잡고, 키보드 누르고. 근데 ...

 

 

 

 

 

 

 

 

 

 

 

 

 

 

 

 

 

 

 

 

이렇게 잠들지마!!

화보에 나오는 냐옹이들처럼 잠들란 말이야!!!

너의 그 말쾅말쾅한 손으로 얼굴을 가려줘..

 

 

 

 

 

 

 

 

 

끝.(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