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념이 없는건지처가가 개념이 없는건지 평가부탁드립니다일단 제 마누라는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습니다..연애 초기때부터 절 만날려고.. 계획적으로 했던 사람입니다일단 제 상태 스캔하고.. 치장하고있던걸 첫날에 다 스캔하고 평가 햇던 여자니깐요..계획적으로 나와서 일단 사귀기는 했으나괜히 오래 있어봐야 코 낄꺼 같은 느낌이 들어 전화상으로 헤어지자고 했더니.왜 그걸 전화상으로 하냐고..자기가 직접 저한테 갈꺼니깐 얼굴 보고 하라더군요..그래서.. 전 오지말라고 안헤어질테니깐.. 오지말라고 해서.. 다시 만났습니다.(거리가 왕복 12시간 거리거든요)그렇게 대충 대충 지내다가...사건이 터지게 되죠...임신 크리~~;;;ㅡㅡ;;저것도 나중에 결혼후에 말하더군요,..반계획햇다고.;;;임신 사실을 알았을땐 3주였을거예요솔직히 낳지말자고... 돈도 모아놓은것도 없고..평생을 같이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제주변 친구나 지인들도..왜 저런애를 만나??? 평생 살수있어???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낳지말자고~~ 말자고 해도..울면서 안된다고 낳자고 하고..죽어버릴거라고 협박하고...한 일주일 그러니깐..괜히 제가 미안해지더라구요..괜히 남의 딸 눈에 계속 눈물 흘리게 하는것도 그렇고내 새끼한테도 그렇고..그래서...그냥 나 하나 희생하고 살자라고 맘을 먹었습니다..애 커가는 낙으로 살면 되겠지...그래도 마누라가 착하니깐...살수있을거야.하고 위안을 하고...결혼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인사드리러 간 날 장모가 그러더군요..우리 두번 다시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저도 그러고 싶은데.. 당신 딸이 날 안놔줘서 이 지경까지 됐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마누라 자존심 때문에 참았습니다...(지금도 저쪽에서는 제가 당신딸 겁네 사랑하고.. 따라 다녔는지 알겁니다왜냐.. 마누라가 지가 불리한건 지네 집에 얘기 안하고 말을 돌리거든요)여차저차 제 자존심 버리고 결혼을 했습니다..신혼집을 구할려는데..장인.장모가 그러더군요..밑에층에 비는방이 있으니깐..들어와서 사는게 어떻겠냐고...아직 친해지지도 않았고..당신딸 갑자기 데려가면.. 허전하다고..2년만 같이 지내다가 내려가라고..그리고.. 돈 아껴서 돈 모으고 그러라고..일단 말을 들어 보면 참 좋습니다..다 우리 잘되라고 하는 말이고...나쁜 의도로 말하는것도 아니고...그래도..괜히 보리서말이면 처가살이는 안한다는 말이 있듯이 싫다고 했죠..대신.. 처가 동네에다가 집을 구하겠다라고했는데..장모가 처가집 반경 버스로.20분내 아니면..걸어서. 5~10분 정도 걸리는 곳으로 집을 알아보시더군요..그래서 아싸리.. 그런곳에.. 구할바엔돈 아끼게 처가에 들어가서 살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살았습니다..처가살이 시작하면서..마누라는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집을 개판으로 해놓고..청소도 안하고.설겆이는 쌓여있고... 가끔 차타고 나갓다들어오면.. 자기가 탔던곳은 쓰레기장이더군요.그래도 참았습니다..임신중이니깐... 몸이 불편해서 그런가보다 하고..생활을 하다보니...제 월급가지고는 생활이 힘들꺼 같단 생각이 들어 택배일을 했습니다..(원래 제 직업은 요리사 입니다..한식쪽으로..)택배일 옛날 군 제대후 알바로 했었던일이라..별로 거부감은 없었는데..지방이랑 서울은 일량이 장난 아니더군요..새벽 6시40분까지 출근 밤 10시퇴근..;;;;하루 물량 화욜은 180-200개 넘을떄도있구요..그거 다 돌리고.. 7시부터 업체 픽업... 하차..;;택배일 웬만하면 하지마세요.;;;;골병듬.;;글고 택배기사분들 진짜 고생하니깐 왠만하면 물건 받으실때 짜증 내지마시길.;;;6개월 가량했는데...돈도 안되고...평생직업으로 안될꺼 같아 다시 요리쪽으로 돌아갔습니다..그동안 눈에 너어도 안아플 공주님이 태어놨지요...^^애도 나왔고... 이제.. 집청소 좀 깨끗히 하라고 엄포를 놨죠..먼지가 많으면 애 한테 안좋고..기어다닐때 이것저것 주워 먹는다고..알았다고 하더군요...그러나 웬걸..똑같습니다..거실이랑 방에..걸어다니면..발바닥에.. 먼지랑 과자부스러기..달라붙고...자기가 먹었던거..소시지나 과자봉지.. 놓은자리가..쓰레기통입니다..제가 지랄 지랄해도 안고쳐 집니다..자기딴엔..병이랍니다..내가 보기엔.. 게으른건데...일년넘게 잔소리를 해댔죠...바뀐거 아무것도 없습니다..집안에서 소리 치고 아니 내가 소리친 경우는 두번>???다섯손가락안에 듭니다..그러면 바로 위에층에서 장모가 뛰내려 옵니다..무슨일이냐고..그러면서..첨엔 그럽니다..지딸이 잘못한거 아는데.. 이해해주면 안되겠냐고..이해해줄게따로있지.. 기본적은걸 못하는데..그걸 고칠려고 해야지.. 고칠 생각도 안하고 이해부터 하랍니다..고쳐야 해도 건강하고..마누라도 남한테 욕 안듣는다고 말하면..처음에 결혼 할때 몰랐냐고 그럽니다..같이 살아봤어야 알지..어떻게 결혼전에 압니까..그리고.. 이렇게까지 일줄은 몰랐지..보통의 여자들일줄 알았지..어이가 없고 그냥 쐬주 한잔 먹고 청소 좀 해놓고 살자라고 하고 잡니다.그러나 한몇일 지나면 또 그대롭니다..대판 싸우고 있으면..장모가 또 내려옵니다..왜 그러냐고...또 그럽니다... 지 딸이 모자란건 아는데 이해해 주면 안되냐고..미칩니다..소리 좀 커지면.. 위에서 쪼르르 내려옵니다...그렇게 감싸안고 있으니깐 간이 커지는거라고...그리고 우리사이에 있었던일은 우리 선에서 끝내게 관섭하지말라고 해도..다음에 또 소리 커지면 내려옵니다.. 미칩니다..그런식으로 한 11개월 정도 살다...통장을 보니..마이너습니다...결혼할때... 목돈으로 처가랑 우리집에서 해준 돈이 거의 다써갑니다..이렇게 살면 나중에 빚쟁이가 되겠다 싶어서..가게를 차리기로 했습니다..고향에서 가게를 차렸습니다..저희 집에서 가게 차리라고 돈을 해주셨습니다..집까지 할려고 하니깐...저희집에 부담이 너무커서.. 처가에 좀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이자랑 원금이랑 해서 갚을테니까 빌려 달라고...딱 잘라 말하더군요.. 안된다고...그럼.. 나중에..마누라랑 애 데리고 오고..일단 전 여기서 장사해서..돈 좀모으고 그때 집 구하겠다 말하고.월말 부부도 아니고.. 그냥 떨어져 지냈습니다..떨어져있는동안 마누라가 신경을 긁더군요.왜 가게 명의를 엄마명의로 하냐고...점을 보러 갔는데.. 올해는 내 운세가 없고 내년부터 온다고 해서 그랫다..그리고 어차피 내껀데... 명의가 머가 중요하냐..그랬더니..짜증을 내내요..그리고 장사가 잘되면... 가게 한다고 우리집에서 해준거우리집이랑 나랑 같이 갚던지.. 아니면 내가 갚는다고 그랫는데..지랄 지랄하네요.. 근데..참고로... 저희 부모님이 갚고있음..그런식으로 한달 넘게 명의얘기 돈 얘기 그걸로 싸웠습니다..싸울때마다 장모는 저한테 전화를 하더군요..왜 싸우냐고.. 애가 운다고...미칩니다..;;;ㅡㅡ도저히 못참아서 이혼소리를 했습니다..콧방귀를 끼더군요..이혼 못해준다고... 누구 조으라고 이혼 해주냐고..그럼.. 조용히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했습니다..그렇게 한두달 지냈는데.. 자기가 내려 올꺼라고 돈 모을떄까지 시댁살이 할꺼 라네요..시댁살이라 해봤자 한달 정도 밖에 안됩니다..신혼부부 전세 대출받을 수있는 조건이 한달뒤면 되는거라...그래서 저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제방 저희 어머니가 깨끗이 치우고.. 마누라 가져 온짐을 저희어머니가 다 정리 해주셨습니다.아... 참고로..처가살이 할때 저희 집 부모님이 올라오시면..이것저것 부랴 부랴 마니 싸들고 오십니다..그리고 나서 저희랑 장인 장모 먹게하는데...한 날은 6시간 거리를 오신분들인데..장모는 아프다고.. 내려오질 않네요..지 딸 소리치면 쪼르르 내려오면서...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은 올라와서도..처가쪽 대접을 하고.. 내려오면 내려왔다고 대접하고,.명절때는 우리집에서만.. 음식 보내고..처가쪽에서는 결혼하고 한번 딱 보냈네요..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그렇게 내려왓는데... 일주일 있다 올라가더군요.;;;;그 일주일 동안 가관이였습니다..전 아침 8시에 출근..저희 부모님은 7시 출근..마누라 10시 기상..;;;시부모 나가는데 일어나서 인사도 안함..저희 어머니가 청소 좀 해놔라..했는데 쌩깜..오히려..잔소리 한다 짜증냄.. 지네 엄마한테 저나 해서 일러바침..11시 밥먹을 시간이나 오후 밥먹을 시간쯤 되면.. 가게로 옴..일하는 이모들한테 인사도 안함..이모들 한마디씩함.."사장님 스타일 아닌데...우찌 결혼했어요..??;;;"밥먹음.. 밥먹고 간식먹고..애 먹이고..먹은거 치울생각 안함.. 아니 엄음..놓은자리가 쓰레기통임..이모들+엄마 나한테 한마디씩 함..주말되면.. 좀 바빠서... 형수가 옴..형수가 가게일 도와줌..형님이 짜증냄..내 마누라가 왜 일안하냐고..참고로 형수 임신 5개월째였음..마누라.. "내가 왜 오빠가게일 도와야 하는데???"이럼..;; 빡침..잔소리+짜증+욕 나감..장모한테 저나함..나한테 저나옴..;; 미침..저희 엄마가.. 한날은 하도 집이 개판이니깐..우리방 청소 해줄려고.. 우리방 들어옴..엄마 놀람.. 이런데 어찌자냐함..나도 보니. 어이가 없음..이불밑에 과자부스러기.. 봉지.. 애기 치즈...지가 벗은 스타킹.난리도 아님..잔소리+짜증+욕 나감..담날 지 친구네집 간다하고 나감..옆동네에 지 친구가 시집와서 살고있음..(참고로 40분거리임)밤12시가 넘어도 안옴...빡쳐서 저나함.. 안들어 올거람..미침..내가 장모한테 저나함..객관적으로 말해달라고..둘이 사는것도 아닌데.. 시댁에 있으면서..시부모도 있는데.. 외박할꺼라는데.. 말이 되냐고..첨엔... 지딸 잘못했다고 그럼.. 근데..나중에.. 그냥 거기서 재우면 안되겠냐고함..진~~~짜... 여기서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감..끈고 마누라 한테 저나함..욕 크리..+택시타고 오라고 함.. 안온다함..장모한테 저나 옴..욕했냐고...했다고함.. 욕 안할 상황이냐고...욕 하지말라고 함.마누라한테 저나 함..忍忍忍 +택시 타고 오라함.. 왔음... 도착시간.. 새벽두시..그동안 난 밖에서 떨고있었음..집에서 저나와서 왜 안오냐고 뭐라해도.. 마누라랑 얘기 좀 하고 들어갈꺼라고.먼저 주무시라고함..일단 끌고 들어가서 잠..담날 아침.. 저희 엄마가 마누라보고 청소 하라고 함..마누라 오후쯤 올라갈꺼라 함..가라고 했음..있으면 서로 스트레스 받을꺼 같아서 가라했음..그 담날 저나 옴..지네 엄마가 집 해주고 명의는 지네 엄마껄로 하면 안되냐고..x까는 소리 달나라 가서 하라고 함..힘들때 도와 달라고 해도 바로 쌩까더니..지딸 힘들다니깐 바로 집해서 살라고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듬..지네집에서 해주는 돈 십원 하나도 안받을꺼라 말하고 관둠..한 몇일 지난뒤...돈 달라고함..애 머 사야하고..이것저것... 줬음..근데.. 니 버는건 머하냐고 물어봄..핸드폰비 내고..우짜고 저짜고함.. 들어보니 30도 안되는 돈임..그럼 나머진??? 몰라 엄다고 함..한달 얼마 버냐고 물어봄..80도안됨.. 빡침..난 지랑 새끼 먹여 살릴려고 하는데.. 100도 안되는 돈 번다고.. 지 일한다고 그동안 나한테 허세부려왔던거 생각하니 미침..당장 내려와서 가게 일 도우라고 함..일하는 이모 월급이 180인데...니 일하는거 두배는 번다고 내가 준다 함..안할거라함.. 자기는 자기 일이 재밌고 하고 싶다고함..어이상실..애 돌 잔치날.. 사건 터짐..주말이랑 가게 문 닫으면 안될꺼 같아서.. 가게에서 조촐히 하고..사진 찍자고 회유 했음... ㄱ ㅐ 지랄을 떰..참고.. 좋게 말함.. 일욜엔.. 장사가 두배는 잘되는 날이라..문닫기 그러니깐 그렇게 하자고 꼬심..참고로. 그날 낮12시에 70명예약 받은 상태임..일단 꼬셨음..몇일 있다가.. 돌잔치 낮에 가게에서 빨리 하자고함..장인 장모 밥만먹고 날 밝을때 올라갈꺼라함..빡침... 그 날예약 받은날이라고.. 얘기 해줬음..근데도 낮에 하자고 함..가게 수용인원이 70인데 어케 하냐고... 예약 손님 빠지고 난담에 하자고 함..안된다고 함..빨리 하고 올라갈꺼라고 지랄 떰..빡침... 예약 손님한테 저나해서.. 죄송하다 말하고..예약 취소 시킴..낮에 하기로 하고 준비하고있었는데...손님들 와도.. 받기가 애매한 상황..그래서 낮엔 문닫기로 했음...분주히 준비햇음..장인 장모 마누라 도착 우리집 식구들 친척들 장인 장모 보고 인사함..장인 장모 다 쌩깜... 어이 상실..밥 먹는 동안 우리 부모님들이랑한마디도 안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마찬가지임.심지어 다른 사람들 옆에 밥먹고 있는데올라간다고 방석 털털 털고 일어남..밥 먹던 사람들 짜증....먼지 일으키고.. 간다니깐.. 먹던 도중에.. 일어나서 배웅 해줌..나랑 형님 빡침...이혼 하자고 난리 침.. 콧방귀 낌...이혼 안해준다고 함..내 인생 니가 이렇게 만들어 놧으니깐 이젠.. 놔달라고 함..안놔준다고 함.. 미침..;;밤마다 술로 위로 함...;;ㅜㅜ매일 매일 싸움..육두문자 날라감.. 이혼 서류까지 보냈음..안해줌...한 날은 아침 부터 돈 달라고 문자 보냄..가만 생각해보니... 15일 동안 70을 보내줬는데..70을 보내줘도.. 3일전에.. 30을 보냈는데..또 돈을 보내달라는데에서 짜증 폭발함..개 지랄 떰..그날 부처님 오신날이라.. 낮에 가게 문닫고.. 절 밥 먹고 가게 장사 잘되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들 안아프게 해주세요~~우리딸 건강하게 해주세요~~ 할려고..부모님 형수 형님 나 조카 5명이서 형님 차 타고..절에 가는길이였음..엄마 한테 낯선 번호로 저나가 옴..미침.... 장모가 저나 함.저나 상으로 쏼라쏼라 얘기함..지딸이 울고 있네... 내가 욕을 하네...내가 머라했네.. 알고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지 엄마한테 다 말했던 거였음..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감..좋은 일이면..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니지만.싸우고 안좋은 일 있으면.. 부모님 한테 말하면 부모님 속상하니깐.그냥 말안하지 안음???근데.. 마누라는 다 말하는거임..더 웃긴건.. 사돈한테 전화 한 이유가 나랑 지딸이랑 싸웠다고 저나 한게 더 어이가 엄음.. 절에 가는길 내내 40분 동안 통화함.우리 가족 형님 차 안에서 빡침..들으라고 이혼한다고 개념엄는 거랑 통화 하지말라고 함..엄마가 끈음..절에 안감...가게 문열기 싫은데..예약 손님 떔에 문열었음.일 손에 안잡힘.. 겁네 열받음..더심한 욕이 날라갔음..드디어이혼 생각 해보겠다고 함.. 우리 부모님... 마누라 한테 저나했음..집 있으면 내려와서안싸우고 살꺼냐고... 그러겠다고 함..담날 부터 겁네 집 알아봄..바로 구했음.. 구했다 저나함..2억짜리라.. 우리 부모님께 더이상 부담주기 싫어서 내가 대출 하겠다함..마누라.. 지네집 얘기함..그냥.. 지네집에서 1억.. 우리집에서 1억.우리둘이는 빚엄이 시작하라함..좀 미안해졌음..그렇게 할려 하고 계약했음..그 담날.. 지네집에서 10원짜리 하나도 안해줄꺼라.. 다시 말 돌림..개 빡침..우리 부모님들도 열받으심..우리 부모님 이혼 안시킬려고.. 그냥.. 우리집에서 다 부담하기로 함..참고로 우리 부모님도 돈이 있어서 해준게 아니라..이것저것 담보 잡아서 해주는거임..마누라 집있으면 내려 올꺼라 말해놓고 중도금 까지 준 상태에서 그년도 말 돌림.. 안내려 올꺼람..완전 개 미침... 진짜 옆에 있었으면 패대기를 쳤을거임..지랄 지랄 떰.. 여기까지만...길지만 읽어 주신분들 답글 좀 달아주세요..제가 이상한건지.. 저쪽이 이상한건지...요즘은 나까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데...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객관적인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없는건지
처가가 개념이 없는건지 평가부탁드립니다
일단 제 마누라는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습니다..
연애 초기때부터
절 만날려고.. 계획적으로 했던 사람입니다
일단 제 상태 스캔하고.. 치장하고있던걸 첫날에 다 스캔하고 평가 햇던 여자니깐요..
계획적으로 나와서 일단 사귀기는 했으나
괜히 오래 있어봐야 코 낄꺼 같은 느낌이 들어 전화상으로 헤어지자고 했더니.
왜 그걸 전화상으로 하냐고..
자기가 직접 저한테 갈꺼니깐 얼굴 보고 하라더군요..
그래서.. 전 오지말라고 안헤어질테니깐.. 오지말라고 해서.. 다시 만났습니다.
(거리가 왕복 12시간 거리거든요)
그렇게 대충 대충 지내다가...
사건이 터지게 되죠...
임신 크리~~;;;ㅡㅡ;;
저것도 나중에 결혼후에 말하더군요,..
반계획햇다고.;;;
임신 사실을 알았을땐 3주였을거예요
솔직히 낳지말자고...
돈도 모아놓은것도 없고..
평생을 같이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제주변 친구나 지인들도..
왜 저런애를 만나???
평생 살수있어???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낳지말자고~~ 말자고 해도..
울면서 안된다고 낳자고 하고..
죽어버릴거라고 협박하고...
한 일주일 그러니깐..
괜히 제가 미안해지더라구요..
괜히 남의 딸 눈에 계속 눈물 흘리게 하는것도 그렇고
내 새끼한테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나 하나 희생하고 살자라고 맘을 먹었습니다..
애 커가는 낙으로 살면 되겠지...
그래도 마누라가 착하니깐...살수있을거야.하고 위안을 하고...
결혼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인사드리러 간 날 장모가 그러더군요..
우리 두번 다시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
저도 그러고 싶은데.. 당신 딸이 날 안놔줘서 이 지경까지 됐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누라 자존심 때문에 참았습니다...
(지금도 저쪽에서는 제가 당신딸 겁네 사랑하고.. 따라 다녔는지 알겁니다
왜냐.. 마누라가 지가 불리한건 지네 집에 얘기 안하고 말을 돌리거든요)
여차저차 제 자존심 버리고 결혼을 했습니다..
신혼집을 구할려는데..
장인.장모가 그러더군요..
밑에층에 비는방이 있으니깐..
들어와서 사는게 어떻겠냐고...
아직 친해지지도 않았고..
당신딸 갑자기 데려가면.. 허전하다고..2년만 같이 지내다가 내려가라고..
그리고.. 돈 아껴서 돈 모으고 그러라고..
일단 말을 들어 보면 참 좋습니다..
다 우리 잘되라고 하는 말이고...
나쁜 의도로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래도..괜히 보리서말이면 처가살이는 안한다는 말이 있듯이
싫다고 했죠..
대신.. 처가 동네에다가 집을 구하겠다라고했는데..
장모가 처가집 반경 버스로.20분내 아니면..
걸어서. 5~10분 정도 걸리는 곳으로 집을 알아보시더군요..
그래서
아싸리.. 그런곳에.. 구할바엔
돈 아끼게 처가에 들어가서 살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처가살이 시작하면서..
마누라는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
집을 개판으로 해놓고..청소도 안하고.
설겆이는 쌓여있고... 가끔 차타고 나갓다들어오면.. 자기가 탔던곳은 쓰레기장이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임신중이니깐... 몸이 불편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활을 하다보니...제 월급가지고는 생활이 힘들꺼 같단 생각이 들어
택배일을 했습니다..(원래 제 직업은 요리사 입니다..한식쪽으로..)
택배일 옛날 군 제대후 알바로 했었던일이라..
별로 거부감은 없었는데..
지방이랑 서울은 일량이 장난 아니더군요..
새벽 6시40분까지 출근 밤 10시퇴근..;;;;
하루 물량 화욜은 180-200개 넘을떄도있구요..
그거 다 돌리고.. 7시부터 업체 픽업... 하차..;;
택배일 웬만하면 하지마세요.;;;;골병듬.;;
글고 택배기사분들 진짜 고생하니깐 왠만하면 물건 받으실때 짜증 내지마시길.;;;
6개월 가량했는데...
돈도 안되고...평생직업으로 안될꺼 같아
다시 요리쪽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눈에 너어도 안아플 공주님이 태어놨지요...^^
애도 나왔고... 이제.. 집청소 좀 깨끗히 하라고 엄포를 놨죠..
먼지가 많으면 애 한테 안좋고..기어다닐때 이것저것 주워 먹는다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웬걸..똑같습니다..
거실이랑 방에..걸어다니면..
발바닥에.. 먼지랑 과자부스러기..달라붙고...
자기가 먹었던거..소시지나 과자봉지.. 놓은자리가..쓰레기통입니다..
제가 지랄 지랄해도 안고쳐 집니다..
자기딴엔..병이랍니다..
내가 보기엔.. 게으른건데...
일년넘게 잔소리를 해댔죠...
바뀐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집안에서 소리 치고 아니 내가 소리친 경우는 두번>???
다섯손가락안에 듭니다..
그러면 바로 위에층에서 장모가 뛰내려 옵니다..
무슨일이냐고..
그러면서..첨엔 그럽니다..
지딸이 잘못한거 아는데.. 이해해주면 안되겠냐고..
이해해줄게따로있지.. 기본적은걸 못하는데..
그걸 고칠려고 해야지.. 고칠 생각도 안하고 이해부터 하랍니다..
고쳐야 해도 건강하고..마누라도 남한테 욕 안듣는다고 말하면..
처음에 결혼 할때 몰랐냐고 그럽니다..
같이 살아봤어야 알지..어떻게 결혼전에 압니까..
그리고.. 이렇게까지 일줄은 몰랐지..
보통의 여자들일줄 알았지..
어이가 없고 그냥 쐬주 한잔 먹고 청소 좀 해놓고 살자라고 하고 잡니다.
그러나 한몇일 지나면 또 그대롭니다..
대판 싸우고 있으면..
장모가 또 내려옵니다..
왜 그러냐고...
또 그럽니다... 지 딸이 모자란건 아는데 이해해 주면 안되냐고..
미칩니다..
소리 좀 커지면.. 위에서 쪼르르 내려옵니다...
그렇게 감싸안고 있으니깐 간이 커지는거라고...
그리고 우리사이에 있었던일은 우리 선에서 끝내게 관섭하지말라고 해도..
다음에 또 소리 커지면 내려옵니다.. 미칩니다..
그런식으로 한 11개월 정도 살다...
통장을 보니..
마이너습니다...
결혼할때... 목돈으로 처가랑 우리집에서 해준 돈이 거의 다써갑니다..
이렇게 살면 나중에 빚쟁이가 되겠다 싶어서..
가게를 차리기로 했습니다..
고향에서 가게를 차렸습니다..
저희 집에서 가게 차리라고 돈을 해주셨습니다..
집까지 할려고 하니깐...
저희집에 부담이 너무커서.. 처가에 좀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이자랑 원금이랑 해서 갚을테니까 빌려 달라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안된다고...
그럼.. 나중에..마누라랑 애 데리고 오고..일단 전 여기서 장사해서..
돈 좀모으고 그때 집 구하겠다 말하고.월말 부부도 아니고.. 그냥 떨어져 지냈습니다..
떨어져있는동안 마누라가 신경을 긁더군요.
왜 가게 명의를 엄마명의로 하냐고...
점을 보러 갔는데.. 올해는 내 운세가 없고 내년부터 온다고 해서 그랫다..
그리고 어차피 내껀데... 명의가 머가 중요하냐..그랬더니..
짜증을 내내요..그리고 장사가 잘되면... 가게 한다고 우리집에서 해준거
우리집이랑 나랑 같이 갚던지.. 아니면 내가 갚는다고 그랫는데..
지랄 지랄하네요.. 근데..참고로... 저희 부모님이 갚고있음..
그런식으로 한달 넘게 명의얘기 돈 얘기 그걸로 싸웠습니다..
싸울때마다 장모는 저한테 전화를 하더군요..
왜 싸우냐고.. 애가 운다고...미칩니다..;;;ㅡㅡ
도저히 못참아서 이혼소리를 했습니다..
콧방귀를 끼더군요..
이혼 못해준다고... 누구 조으라고 이혼 해주냐고..
그럼.. 조용히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두달 지냈는데..
자기가 내려 올꺼라고 돈 모을떄까지 시댁살이 할꺼 라네요..
시댁살이라 해봤자 한달 정도 밖에 안됩니다..
신혼부부 전세 대출받을 수있는 조건이 한달뒤면 되는거라...
그래서 저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제방 저희 어머니가 깨끗이 치우고.. 마누라 가져 온짐을
저희어머니가 다 정리 해주셨습니다.
아... 참고로..
처가살이 할때 저희 집 부모님이 올라오시면..
이것저것 부랴 부랴 마니 싸들고 오십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랑 장인 장모 먹게하는데...
한 날은 6시간 거리를 오신분들인데..
장모는 아프다고.. 내려오질 않네요..
지 딸 소리치면 쪼르르 내려오면서...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은 올라와서도..
처가쪽 대접을 하고.. 내려오면 내려왔다고 대접하고,.
명절때는 우리집에서만.. 음식 보내고..
처가쪽에서는 결혼하고 한번 딱 보냈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렇게 내려왓는데...
일주일 있다 올라가더군요.;;;;
그 일주일 동안 가관이였습니다..
전 아침 8시에 출근..
저희 부모님은 7시 출근..
마누라 10시 기상..;;;
시부모 나가는데 일어나서 인사도 안함..
저희 어머니가 청소 좀 해놔라..했는데 쌩깜..
오히려..잔소리 한다 짜증냄.. 지네 엄마한테 저나 해서 일러바침..
11시 밥먹을 시간이나 오후 밥먹을 시간쯤 되면.. 가게로 옴..
일하는 이모들한테 인사도 안함..
이모들 한마디씩함..
"사장님 스타일 아닌데...우찌 결혼했어요..??;;;"
밥먹음.. 밥먹고 간식먹고..애 먹이고..
먹은거 치울생각 안함.. 아니 엄음..
놓은자리가 쓰레기통임..
이모들+엄마 나한테 한마디씩 함..
주말되면.. 좀 바빠서... 형수가 옴..
형수가 가게일 도와줌..
형님이 짜증냄..내 마누라가 왜 일안하냐고..
참고로 형수 임신 5개월째였음..
마누라.. "내가 왜 오빠가게일 도와야 하는데???"이럼..;; 빡침..
잔소리+짜증+욕 나감..
장모한테 저나함..
나한테 저나옴..;; 미침..
저희 엄마가.. 한날은 하도 집이 개판이니깐..
우리방 청소 해줄려고.. 우리방 들어옴..
엄마 놀람.. 이런데 어찌자냐함..
나도 보니. 어이가 없음..
이불밑에 과자부스러기.. 봉지.. 애기 치즈...지가 벗은 스타킹.난리도 아님..
잔소리+짜증+욕 나감..
담날 지 친구네집 간다하고 나감..
옆동네에 지 친구가 시집와서 살고있음..(참고로 40분거리임)
밤12시가 넘어도 안옴...
빡쳐서 저나함.. 안들어 올거람..미침..
내가 장모한테 저나함..
객관적으로 말해달라고..
둘이 사는것도 아닌데.. 시댁에 있으면서..
시부모도 있는데.. 외박할꺼라는데.. 말이 되냐고..
첨엔... 지딸 잘못했다고 그럼.. 근데..나중에.. 그냥 거기서 재우면 안되겠냐고함..
진~~~짜... 여기서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감..
끈고 마누라 한테 저나함..
욕 크리..+택시타고 오라고 함.. 안온다함..
장모한테 저나 옴..
욕했냐고...했다고함.. 욕 안할 상황이냐고...욕 하지말라고 함.
마누라한테 저나 함..
忍忍忍 +택시 타고 오라함.. 왔음... 도착시간.. 새벽두시..
그동안 난 밖에서 떨고있었음..
집에서 저나와서 왜 안오냐고 뭐라해도.. 마누라랑 얘기 좀 하고 들어갈꺼라고.
먼저 주무시라고함..
일단 끌고 들어가서 잠..
담날 아침..
저희 엄마가 마누라보고 청소 하라고 함..
마누라 오후쯤 올라갈꺼라 함..
가라고 했음..있으면 서로 스트레스 받을꺼 같아서 가라했음..
그 담날 저나 옴..
지네 엄마가 집 해주고 명의는 지네 엄마껄로 하면 안되냐고..
x까는 소리 달나라 가서 하라고 함..
힘들때 도와 달라고 해도 바로 쌩까더니..
지딸 힘들다니깐 바로 집해서 살라고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듬..
지네집에서 해주는 돈 십원 하나도 안받을꺼라 말하고 관둠..
한 몇일 지난뒤...
돈 달라고함..애 머 사야하고..
이것저것... 줬음..
근데.. 니 버는건 머하냐고 물어봄..
핸드폰비 내고..우짜고 저짜고함.. 들어보니 30도 안되는 돈임..
그럼 나머진??? 몰라 엄다고 함..
한달 얼마 버냐고 물어봄..
80도안됨.. 빡침..
난 지랑 새끼 먹여 살릴려고 하는데..
100도 안되는 돈 번다고.. 지 일한다고 그동안 나한테 허세부려왔던거 생각하니 미침..
당장 내려와서 가게 일 도우라고 함..
일하는 이모 월급이 180인데...니 일하는거 두배는 번다고 내가 준다 함..
안할거라함.. 자기는 자기 일이 재밌고 하고 싶다고함..
어이상실..
애 돌 잔치날.. 사건 터짐..
주말이랑 가게 문 닫으면 안될꺼 같아서.. 가게에서 조촐히 하고..
사진 찍자고 회유 했음...
ㄱ ㅐ 지랄을 떰..
참고.. 좋게 말함.. 일욜엔.. 장사가 두배는 잘되는 날이라..
문닫기 그러니깐 그렇게 하자고 꼬심..
참고로. 그날 낮12시에 70명예약 받은 상태임..
일단 꼬셨음..
몇일 있다가.. 돌잔치 낮에 가게에서 빨리 하자고함..
장인 장모 밥만먹고 날 밝을때 올라갈꺼라함..
빡침... 그 날예약 받은날이라고.. 얘기 해줬음..
근데도 낮에 하자고 함..
가게 수용인원이 70인데 어케 하냐고... 예약 손님 빠지고 난담에 하자고 함..
안된다고 함..빨리 하고 올라갈꺼라고 지랄 떰..
빡침... 예약 손님한테 저나해서.. 죄송하다 말하고..예약 취소 시킴..
낮에 하기로 하고 준비하고있었는데...손님들 와도.. 받기가 애매한 상황..
그래서 낮엔 문닫기로 했음...
분주히 준비햇음..
장인 장모 마누라 도착
우리집 식구들 친척들 장인 장모 보고 인사함..
장인 장모 다 쌩깜... 어이 상실..
밥 먹는 동안 우리 부모님들이랑한마디도 안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마찬가지임.
심지어 다른 사람들 옆에 밥먹고 있는데
올라간다고 방석 털털 털고 일어남..
밥 먹던 사람들 짜증....먼지 일으키고.. 간다니깐.. 먹던 도중에.. 일어나서 배웅 해줌..
나랑 형님 빡침...
이혼 하자고 난리 침..
콧방귀 낌...이혼 안해준다고 함..
내 인생 니가 이렇게 만들어 놧으니깐 이젠.. 놔달라고 함..
안놔준다고 함.. 미침..;;
밤마다 술로 위로 함...;;ㅜㅜ
매일 매일 싸움..
육두문자 날라감.. 이혼 서류까지 보냈음..
안해줌...
한 날은 아침 부터 돈 달라고 문자 보냄..
가만 생각해보니... 15일 동안 70을 보내줬는데..
70을 보내줘도.. 3일전에.. 30을 보냈는데..
또 돈을 보내달라는데에서 짜증 폭발함..
개 지랄 떰..
그날 부처님 오신날이라.. 낮에 가게 문닫고..
절 밥 먹고 가게 장사 잘되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들 안아프게 해주세요~~
우리딸 건강하게 해주세요~~ 할려고..
부모님 형수 형님 나 조카 5명이서 형님 차 타고..
절에 가는길이였음..
엄마 한테 낯선 번호로 저나가 옴..
미침.... 장모가 저나 함.
저나 상으로 쏼라쏼라 얘기함..
지딸이 울고 있네... 내가 욕을 하네...
내가 머라했네..
알고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지 엄마한테 다 말했던 거였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감..
좋은 일이면.. 이리저리 떠벌리고 다니지만.
싸우고 안좋은 일 있으면.. 부모님 한테 말하면 부모님 속상하니깐.
그냥 말안하지 안음???
근데.. 마누라는 다 말하는거임..
더 웃긴건.. 사돈한테 전화 한 이유가 나랑 지딸이랑 싸웠다고
저나 한게 더 어이가 엄음..
절에 가는길 내내 40분 동안 통화함.
우리 가족 형님 차 안에서 빡침..
들으라고 이혼한다고 개념엄는 거랑 통화 하지말라고 함..
엄마가 끈음..
절에 안감...
가게 문열기 싫은데..예약 손님 떔에 문열었음.
일 손에 안잡힘.. 겁네 열받음..
더심한 욕이 날라갔음..
드디어
이혼 생각 해보겠다고 함..
우리 부모님... 마누라 한테 저나했음..
집 있으면 내려와서안싸우고 살꺼냐고... 그러겠다고 함..
담날 부터 겁네 집 알아봄..
바로 구했음..
구했다 저나함..
2억짜리라..
우리 부모님께 더이상 부담주기 싫어서
내가 대출 하겠다함..
마누라.. 지네집 얘기함..
그냥.. 지네집에서 1억.. 우리집에서 1억.
우리둘이는 빚엄이 시작하라함..
좀 미안해졌음..
그렇게 할려 하고 계약했음..
그 담날.. 지네집에서 10원짜리 하나도 안해줄꺼라.. 다시 말 돌림..
개 빡침..
우리 부모님들도 열받으심..
우리 부모님 이혼 안시킬려고.. 그냥.. 우리집에서 다 부담하기로 함..
참고로 우리 부모님도 돈이 있어서 해준게 아니라..
이것저것 담보 잡아서 해주는거임..
마누라 집있으면 내려 올꺼라 말해놓고 중도금 까지 준 상태에서
그년도 말 돌림.. 안내려 올꺼람..
완전 개 미침... 진짜 옆에 있었으면 패대기를 쳤을거임..
지랄 지랄 떰..
여기까지만...
길지만 읽어 주신분들 답글 좀 달아주세요..
제가 이상한건지.. 저쪽이 이상한건지...
요즘은 나까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데...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