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을 요청하는 22살 흔한남자 입니다. 저는 군대에서 여자친구를 만든;;; 나쁜 사람입니다 ... 군입대전 여자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하다 군 생활중 여자친구의 허락을 받아 지금은 사랑을 시작한지 100일이 다 되갑니다. 얼마전 휴가를 나가서 못지킨 약속인 여자친구에게 고백 해주기로한 그 약속을 지키고 돌아 오긴 했지만.. 이벤트를 준비하고 사랑고백 후 너무나도 가슴떨리던 첫키스 (아직도 이 생각만하면 가슴 떨리네요...) 그 뒤 여자친구가 저를 믿고 해주던 이전 남자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다른 이야기는 다 기역도 잘 나지 않지만 하나 기역나는건 여자친구가 그 사람 때문에 울었다는거뿐... 저는 솔직하게 이전에 누굴 만나던 무엇을 했던 신경쓰지 않아요 제 여자가 상처 받은 일만 아니라면그전에 누굴 만나던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고 그 사람보다 더 저를 사랑하니까 저를 믿어준 여자친구가 이야기를 해주던 그날 저는 너무나 기쁜 마음뿐 이였지만 제 여자친구는 아니였던가봐요.... 새벽 전화가 와서 저에게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군요 너무 걱정하지말라 말을 했지만 너무 신경이쓰여 oo씨 걱정이 많아요? ^^ 걱정이 많다는건 날 그만큼 더 생각하고 깊은 생각을 할 정도로 oo씨 마음속 내가 큰 비중을 가지게 된 거라는 소리겠죠? 너무 걱정하지마요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닌까 ㅎ.ㅎ 저는 왜 그런 걱정을 안하는걸가요? 저는 그런 불안한 미래를 걱정할만큼 시간이 많지 않아요 그저 내 옆에 있는 당신을 사랑하기에도 시간은 너무나도 짧고 부족해서 저란 사람은 그런 사람인거 알자나요? 제가 그런 걱정 안하도록 확신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할게요 당신과 보낸 휴가는 어느 시간보다 소중하고 그대와 추억은 너무나 달콤한 기역이 되어 제 삶속에 이미 지울수없는 각인이 되어 버리고 만거에요!!! 내가 약속을 지킨 그 날 저에게 첫키스를 해준 그 날 그리고 속 마음을 말해주던 그 날 저에게 이미 당신은 없어서는 안되는 저를 만들었어요;;; 당신 옆에서면 이전과는 다르게 변해 버린 저를 보면 깜짝 놀란답니다 ㅎㅎ 당신 옆에만 서면 푼수같이 웃고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고 구름을 걷는다는 그런말? 저는 믿지 않았지만 저에게 그런 기분도 느끼게 해주고 이미 제 마음속 사랑은 너무나도 커져서 저는 감당하지 못해요... 그러니 책임 질수 있죠? 그러지 못하면 ㅠㅜ 안되요!!! 저에게 있어 당신은 제 처음을 같이한 소중한 사람이고 늘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며 앞으로도 많을것을 같이 할 사람이며 같이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저에게 그런 존재 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연애는 밀고당기기가 필요하다 너무 잘해주면 쉽게 정 떨어진다 이런말? 저는 단순한 사람이라서 좋으면 표현하고 더욱더 잘해주고 싶고 많은걸 해주고 싶어요 그러니 저는 바람? 나쁜남자? 당신에게 저는 그럴수가 없어요 당신 앞에 서기만해도 가슴 떨리는 지금 제모습 변하지 않을 거에요 사랑해요 내 사랑 당신은 저에게 하루하루 그냥 살던 삶을 행복하며 의미를 찾아준 그런사람 제 마을을 다해 말할께요. 사랑해요 단 하나뿐인 내 사람 이런 글을 적어 보내주었어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믿음을 주고싶어요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내 사람이 불안해 하지 않았음 좋겟어요. 이런 표현만으로는 그런 믿음을 주기는 너무 부족한건가요? 여성분들 저를 도아주세요 어덯게 표현하고 행동해야 제가 제 사람에게 믿음을 줄수 있죠?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제가 너무 못난놈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에요 저는 그저 군대용 여자친구가 아닌데 걱정하는 여자친구 모습을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도아주세요
여자친구에게 믿음 주는방법(여성분들 도아주세요)
도움을 요청하는 22살 흔한남자 입니다.
저는 군대에서 여자친구를 만든;;; 나쁜 사람입니다 ...
군입대전 여자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하다 군 생활중 여자친구의 허락을 받아 지금은 사랑을 시작한지 100일이 다 되갑니다.
얼마전 휴가를 나가서 못지킨 약속인 여자친구에게 고백 해주기로한 그 약속을 지키고 돌아 오긴 했지만..
이벤트를 준비하고 사랑고백 후 너무나도 가슴떨리던 첫키스 (아직도 이 생각만하면 가슴 떨리네요...)
그 뒤 여자친구가 저를 믿고 해주던 이전 남자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다른 이야기는 다 기역도 잘 나지 않지만 하나 기역나는건 여자친구가 그 사람 때문에 울었다는거뿐...
저는 솔직하게 이전에 누굴 만나던 무엇을 했던 신경쓰지 않아요 제 여자가 상처 받은 일만 아니라면그전에 누굴 만나던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고 그 사람보다 더 저를 사랑하니까
저를 믿어준 여자친구가 이야기를 해주던 그날 저는 너무나 기쁜 마음뿐 이였지만 제 여자친구는 아니였던가봐요....
새벽 전화가 와서 저에게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군요 너무 걱정하지말라 말을 했지만 너무 신경이쓰여
oo씨 걱정이 많아요? ^^ 걱정이 많다는건 날 그만큼 더 생각하고 깊은 생각을 할 정도로 oo씨 마음속 내가 큰 비중을 가지게 된 거라는 소리겠죠? 너무 걱정하지마요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닌까 ㅎ.ㅎ 저는 왜 그런 걱정을 안하는걸가요? 저는 그런 불안한 미래를 걱정할만큼 시간이 많지 않아요 그저 내 옆에 있는 당신을 사랑하기에도 시간은 너무나도 짧고 부족해서 저란 사람은 그런 사람인거 알자나요? 제가 그런 걱정 안하도록 확신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할게요 당신과 보낸 휴가는 어느 시간보다 소중하고 그대와 추억은 너무나 달콤한 기역이 되어 제 삶속에 이미 지울수없는 각인이 되어 버리고 만거에요!!! 내가 약속을 지킨 그 날 저에게 첫키스를 해준 그 날 그리고 속 마음을 말해주던 그 날 저에게 이미 당신은 없어서는 안되는 저를 만들었어요;;; 당신 옆에서면 이전과는 다르게 변해 버린 저를 보면 깜짝 놀란답니다 ㅎㅎ 당신 옆에만 서면 푼수같이 웃고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고 구름을 걷는다는 그런말? 저는 믿지 않았지만 저에게 그런 기분도 느끼게 해주고 이미 제 마음속 사랑은 너무나도 커져서 저는 감당하지 못해요... 그러니 책임 질수 있죠? 그러지 못하면 ㅠㅜ 안되요!!! 저에게 있어 당신은 제 처음을 같이한 소중한 사람이고 늘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며 앞으로도 많을것을 같이 할 사람이며 같이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저에게 그런 존재 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어요 연애는 밀고당기기가 필요하다 너무 잘해주면 쉽게 정 떨어진다 이런말? 저는 단순한 사람이라서 좋으면 표현하고 더욱더 잘해주고 싶고 많은걸 해주고 싶어요 그러니 저는 바람? 나쁜남자? 당신에게 저는 그럴수가 없어요 당신 앞에 서기만해도 가슴 떨리는 지금 제모습 변하지 않을 거에요 사랑해요 내 사랑 당신은 저에게 하루하루 그냥 살던 삶을 행복하며 의미를 찾아준 그런사람 제 마을을 다해 말할께요. 사랑해요 단 하나뿐인 내 사람 이런 글을 적어 보내주었어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믿음을 주고싶어요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내 사람이 불안해 하지 않았음 좋겟어요.
이런 표현만으로는 그런 믿음을 주기는 너무 부족한건가요? 여성분들 저를 도아주세요 어덯게 표현하고 행동해야 제가 제 사람에게 믿음을 줄수 있죠?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제가 너무 못난놈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에요
저는 그저 군대용 여자친구가 아닌데 걱정하는 여자친구 모습을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도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