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이고 저는 두번째인데 전에 과거 이야기 할 때 자기는 이때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을 못 느껴서 헤어졌고 처음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싶고 그 처음이 저였으면 좋겟다고, 저한테 자기가 모든게 처음이였으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인 걸 안다고 이해한다고 해주면서 옛날에 사겼던 남자나 관련된 이야기 궁금하지만 자기는 쿨하지 못해서 듣고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외적인 모습도, 마음도, 생각하는 것도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워서 초반에는 정말 쳐다보고 있다가도 신기하고ㅋㅋ 그랬거든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괜찮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정말 관계도 최대한 늦추고싶엇는데.. 분위기에 취한다 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서로 정말 관계는 나중에 정말 일정시점이 지났을 때 (제 학업사정으로) 하자고 했기 때문에 서로 생각이 없었는데..
관계는 좋았어요 최대한 저한테 맞춰줄려고 하고 애무도 많이 해주고.. 근데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네요 ㅜㅜ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다고들 하잖아요 앞으로도 하게될텐데 그냥 길거리 돌아다니고 공원 데이트만 해도 깔깔거리면서 풋풋(?) 하게 웃던 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이런저런 쓸데없는 생각까지 다 드네요 ㅜㅜ
정말 후회되요 관계를 늦춘다고 해서 오래간다 라는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지않고 케이스바이 케이스 라고들 하시지만 이 사람과 정말 오래가고 싶은데 지금처럼 풋풋하게 사귀고싶은데.. 관계를 한다고해서 그게 안되는것도 아닌데 자꾸만 불안하고 여자는 신비감이라는게 있어야 한다고 봐도봐도 궁금해져야 하는게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갔는데 그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오빠는 진짜 절 사랑하는게 확실해졌다고 더 좋다고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주는데 전 너무 후회되요
어제 일이 꿈만같고 그래서 잔건가? 관계를 한거야? 말도안돼 이런느낌?..
나 정말 어린애처럼 마냥 오빠가 좋고 얼굴만 봐도 웃음나고 너무 즐거운데 관계 후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오빠가 조금이라도 예전같지 않으면 계속 신경쓰일거 같다고 나 그냥 아껴줘요 라고 말하면..오빠 입장에선 어떨까요..?
알아요 제가 봐도 웃겨요 ㅋㅋㅋㅋ 다 해놓고.. 휴
그냥 사랑의 한 표현이라고 이미 한걸 어쩌냐고 더 많이 사랑해주고 사랑받으면서 연애하라는 말을 봤어요 맞는말인데 자꾸만 신경쓰이네요 ㅠㅠ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 사귀다가 대실해서 쉬자~~ 라는 말 나오면 말하는게 좋을까요..
관계 후 후회는걸 남자친구에게 말해도 될까요?
한달만에 관계를 가졌어요..... 빠르죠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이고 저는 두번째인데
전에 과거 이야기 할 때 자기는 이때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을 못 느껴서 헤어졌고
처음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싶고 그 처음이 저였으면 좋겟다고, 저한테 자기가 모든게 처음이였으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인 걸 안다고 이해한다고 해주면서 옛날에 사겼던 남자나 관련된 이야기 궁금하지만 자기는 쿨하지 못해서 듣고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외적인 모습도, 마음도, 생각하는 것도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워서
초반에는 정말 쳐다보고 있다가도 신기하고ㅋㅋ 그랬거든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괜찮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정말 관계도 최대한 늦추고싶엇는데..
분위기에 취한다 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서로 정말 관계는 나중에 정말 일정시점이 지났을 때
(제 학업사정으로) 하자고 했기 때문에
서로 생각이 없었는데..
관계는 좋았어요 최대한 저한테 맞춰줄려고 하고
애무도 많이 해주고..
근데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네요 ㅜㅜ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다고들 하잖아요
앞으로도 하게될텐데 그냥 길거리 돌아다니고 공원 데이트만
해도 깔깔거리면서 풋풋(?) 하게 웃던 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이런저런 쓸데없는 생각까지
다 드네요 ㅜㅜ
정말 후회되요
관계를 늦춘다고 해서 오래간다 라는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지않고 케이스바이 케이스 라고들 하시지만
이 사람과 정말 오래가고 싶은데
지금처럼 풋풋하게 사귀고싶은데..
관계를 한다고해서 그게 안되는것도 아닌데
자꾸만 불안하고 여자는 신비감이라는게 있어야 한다고
봐도봐도 궁금해져야 하는게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갔는데 그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오빠는 진짜 절 사랑하는게 확실해졌다고
더 좋다고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주는데
전 너무 후회되요
어제 일이 꿈만같고 그래서
잔건가? 관계를 한거야? 말도안돼
이런느낌?..
나 정말 어린애처럼 마냥 오빠가 좋고 얼굴만 봐도
웃음나고 너무 즐거운데
관계 후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오빠가 조금이라도 예전같지 않으면 계속 신경쓰일거 같다고
나 그냥 아껴줘요
라고 말하면..오빠 입장에선 어떨까요..?
알아요 제가 봐도 웃겨요 ㅋㅋㅋㅋ 다 해놓고.. 휴
그냥 사랑의 한 표현이라고 이미 한걸 어쩌냐고
더 많이 사랑해주고 사랑받으면서 연애하라는 말을 봤어요
맞는말인데 자꾸만 신경쓰이네요 ㅠㅠ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 사귀다가
대실해서 쉬자~~ 라는 말 나오면 말하는게 좋을까요..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저 소리하면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