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평범한학생입니다어릴때부터 저희아버지는 제엉덩이에 손대시는걸 좋아하셨어요옷안에 손을넣고 주물주물거리시다가 가끔식은 엉덩이가아닌부위..에도 손가락을대셨습니다.이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야기구요.초등학교 고학년이되고 중학교를거치고 고등학교에 재학중임에도 불구하고가족들이 성적으로 수치심을줍니다. 제나이쯤돠면 성애도 눈을뜨고 그런쪽으로 되게 민감해지잖아요그러면 어렷을때 하던게 줄거나 없어져야되는데ㅠㅠㅠ엄마는 아침에 절깨우실때 가슴을주물거리십니다. 솔직ㅈ히 오버하는걸까 생각도해봣는데 제친구듣ㄹ한테 물어봐도가슴만져서 깨우는 엄마는 없더군요.엄마지만 아침마다 진짜 기분이 너무너무안좋습니다.하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해도보고 아침마다 하지말라고 소리도질러봤지만 장난으로 여기시고 나아지질않아요...게다가 전 발육이좋습니다....c에서 d 입습니다그렇다고해서 말른건 절대아니구요 키도크고 덩치도크고 근육도많아요.제속옷이방에있으면 아빠가 지나가시면서와진짜 크긴크다 이러시고 옷을입으면 엄마아빠두분이서 재가슴봐 젖소부인이따로없네 이러면서 쳐다보시고 너 진짜미련해보여이러고뭘하던 가슴가슴거리십니다. 아빠도 매일 저보고 젖소부인 니젖탱이이러시고밖을지나가다가 수박이나 메론을보면 큰소리로 야저거 니가슴같다 이래요 진짜정말너무너무 수치심느낍니다중학교때부터 가슴때문에 남자애들입에도 많이 오르락내리락해봤고 수치심드는말도 많이들어봐서 상처를많이받았어요일부로 큰박스티입고 쫄티는 절대안ㄴ입고 작아보이려고 압박붕대도 해볼까생각도했습니다제가 엉덩이에뭐낫다 이러면 아빠가달려오시면서 어디어디 봐바 이러면서 바지도내리려고하시고계속 생리대생리대 가슴가슴 한두번도아니고 게다가 전 16 살짜리 남동생도잇습니다남동샹ㅇ도 어릴때 제엉덩이 만지는걸 일삼았구요엄마아빠가 제가슴타령하실때 동생이 항상 절쳐다봅니다 얘기도 다 듣고잇ㄷ구요제가글재주가없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심합니다매우...제주변친구들한테 물어도봣는데 아무도저희집같은대는 없어요 ㅠㅠㅠㅠㅠㅠ얘기도많이해봣는대 나아지질않아요 항상 뭘하던 가슴가슴ㅠㅠ엄마라면몰라도 아빠까지 매일그러시니 미칠지경이에요가족이지만 수치심느껴요 너무싫어요 ㅠㅠㅠㅠ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조언좀부탁드려요 아무것도아닌일같지만 제게는 큰스트레스입니다제발도와주시요 ㅠㅠ
19) 가족들이 성적으로 수치심을줍니다. 제가오버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