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살아있는테디베어 올드잉글리쉬쉽독'순이'

순이엄마20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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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왔어요, 이뻐라해주시는분들이많아, 사진을한꺼번에많이안올려도 자주오것음돠

 

짱

 

 

 

 

순이는이러고잡니다

일명 물개잠 이라고 칭합니다

ㅋㅋ

 

 

잠도 정말 요란하게자요

자다가 소리지르고 끙끙댈때도있고(악몽꾸는거같으면 바로흔들어 깨워줘요)

강아지들도 악몽을꾼다고합니다, 그럴땐 바로 흔들어 깨워줘야합니다

 

 

 

 

쇼파위에보이는 신랑팬티를 한참 가지고놀더니 바닥에 잠들엇죠

방구도 뽕뽕끼고

추워

 

 

 

 

다리도 이러고 잡니다

 

 

 

 

365일 벌러덩은 기본이고 꼬치도 시원~하게 내놓고 자요

 

 

 

 

자- 지금부터 개팔자가 상팔자를 보겟음다

보시죠

 

 

 

 

 

 

 

 

그저 좋답니다, 우리순이는 대형견치고는 활동량이 적어서 잠을많이자요

아주 운이 좋은케이슨거 같스므니다

파안

 

 

 

 

놀자고할땐 이러고 달려들어요 얼굴표정이 확실 확실 하죠? ㅋㅋ

 

 

 

 

저 샤워하러 들어가면 맨날 이러고 앞에서 빨리 나오라고 언제나올꺼냐고 제촉하죠

 

 

 

 

 

 

 

우리순이 자는모습 보여드릴께요

부끄

 

 

 

 

 

 

 

 

 

 

 

느므이쁘죠 아직 첫생리도 안한 우리 순이

순이는 저밖에 모릅니다, 밖에 풀러놔도 주변을 구경하지않고 오로지 저에게만 시선집중이에요

그만큼 충성심도 대단한 녀석이랍니다, 밖에나가기전에도 '기다려. 안되' 하면

따라나오려다가도 그자리에 멍- 하게 바라만봅니다

그냥 주저앉아버리죠

 

 

.

 

 

 

얼마나 따라나오고싶을까요? 그치만, 저를위해 기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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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운다는건 , 그리고 순이를 만난건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베스트추억이 될꺼에요

 

 

 

부끄

 

 

 

 

2탄 마무리할께요

 

 

 

 

그저 커텐속이 마냥 좋은 순이표정으로 마무리 하겠스므니다

ㅋㅋㅋㅋ

 

 

 

 

지꺼니깐 건들지말래유

 

 

 

 

 

 

 

 

 

또올께요 순이!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