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정이많은 그저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위는 현재 잠실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이구요.
결혼전부터 혼수로 해간 “모피가 길이가 너무 짧다”, “백화점에서 가격을 알아보니300백이면 산다더라,” “어디 정형외과 의사는 예단비를 4천만원 해왔다.” “이왕 집 얻어줄꺼면 깨끗한 집을 얻어주지.” “시계는 받았냐” 등 며느리한테는 해준거 하나 없으면서 그 집안에서 무리한 요구를 해왔습니다. 혼수예단문제로 시끄러웠을 때 그집안 사람들의 진면목을 파악하였어야 했는데.ㅠㅠ
사위는 개포동 한의원에 월급쟁이로 있다가 작년초에 잠실 처갓집5분거리에 한의원을 개원하였습니다. 물질적인 도움은 물론 정말 온가족이 내일처럼 나서서, 주변 친인척,지인들에게 초대장 돌리고 장인장모가 자비를 들여 식사대접 해가며 한의원에 침과 약처방을 받도록하고, 주변에 한약 짓는다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한의원으로 달려가 소개도 해주고,
산후조리원연결, 인터넷에 체험수기 올리기, 홍보PPT, 블로그 제작등에 온가족을 동원하여 한의원 홍보하도록 시키고 심지어 장모에게는 은행 잔심부름까지 시켰고.한의원 매출이 안나오면 “주변 발넓은 지인들을 만나서 식사대접해서 한의원을 더 홍보하라”하고, 부업을 해야한다며 “아이스크림집, 어린이집을 차려봐라” 하며 육아휴직해서 애키우는 딸한테 부담을 주고, “니가400만원만 벌어왔으면 내가 맘편히 한의원 운영하겠다,” “돈이 10억만 있으면 좋겠다.” 지금이 집을 살때라면서 은근히 친정에서 돈을 가져다 쓸 것을 종용합니다.
“내가 결혼전에 400억 부자 여자도 만났었다.” “다른 한의사는 결혼할 때 그랜저도 받았다더라” .“외제차를 빨리 타고 싶다” 등등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내뱉는 사람입니다.
한의원 개원할 목적으로 사기결혼 당한 것 같습니다. 부모로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딸에게 너무 미안하고 또 억울한 심정입니다.
우리딸은 그런 나쁜X인줄도 모르고 2년 반 동안 정말 열심히 내조하며 남편밖에 모르고 살았습니다. 현미밥 도시락을 싸 달라해 애낳기 하루 전까지도 싸주었고. 애키우고 있는 얼마전까지도 물론이구요. 우는 아기 때문에 제대로 마음놓고 잠 한번 못자는 딸이 너무 불쌍합니다. 산후 조리하는 와중에도 본인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은 입도 데지 않는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며 살았습니다.동네 아기엄마들 모임 만들어 한의원 홍보하고, 케이블방송 출연까지 하며 한의원 홍보하며 정말 열심히 내조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해 “이제 더 이상 너랑 못살겠다. 이혼하자며” 집열쇠까지 빼앗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장인이 대화좀 하자고 부르자 대뜸 “따님과 이혼하고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내려갈 검토가 끝났습니다.
다른 한의사들은 결혼할 때 그랜저 받았다는데 저는 안받았지요..?” 등등의 막말을 늘어놓고 심지어 시어머니앞에서 딸에게“자식을 빌미로 살생각하지마라. 변호사 선임 하면 된다. 한의원 개원할 때 돈해줬다고 생색 내지마라.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으로 내려 갈꺼다. 내일 당장 한의원 내놓겠다.니 꼴리는 대로 해라..X나..X발”..등등 욕설을 하며 침을 뱉고 아무 죄 없는 동서한테‘개X끼’라고 욕하였습니다.
자식까지 버리고 집나가서 생활비도 안주며 자식이 3일 동안 열이 39.5도까지 오르고 갑자기 저체온이 되어 응급실가려고 전화를 해도 전화도 받지 않는 냉혈한입니다.
애기 6개월 때 쇠골뼈가 부러져 응급실에 가는길에 자기기분을 나쁘게 했다며 아이를 안고 걸어가는 딸에게 차로 돌진하여 막아서고 아픈 자기자식은 걱정도 않는 사람이 어떻게 아픈 사람을 돌보는 한의사 자격이 있습니까?
우리딸은 어떻게든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이혼만은 막아보려고 사위한테 설득도 해보고 시댁에 편지와 한우갈비세트도 보내고 노력해보았지만 고기를 먹을 수도 없게 일부러 썩혀서 반송하더라구요...!
이제 한의원이 자리 잡혀 먹고살만하니 작은 일로 꼬투리를 잡아 이혼하겠다니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처음엔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 내려가겠다더니 이제는 말을 바꾸어 한의원은 절대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고 합니다. 처가에서 한의원 개원하는데 돈대주고, 환자 다 끌어다줘서 첫 달부터 적자안보고 기반 잡게 해주니 이제와 저 혼자 잘나서 잘 된 거라고 큰소리칩니다.
주변사람들이 OO한의원하면 누구네집 사위라는 걸 다 아는데 이혼하고 나서도 계속 병원을 운영하게 되었을 때 처가식구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사람의 도리상 정리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 맞다며 좋은 말로 해보았지만 오히려 저희보고 이사 가라고 합니다.!!!!법적으로 병원을 옮겨야 할 의무가 없다며, 한의원에 오면 경찰부르겠다고 협박하고......
너무 기가막혀 딸과 함께 한의원에 갔더니 정말로 영업방해라며 경찰을 부르고 마누라와 장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경찰관도 어이가 없었는지 가족을 신고한건 처음이라고 난감해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고소하겠다며 장모와 마누라를 동영상을 찍더니 이제는 병원안에CCTV까지 설치하였답니다.
이대로는 열심히 남편내조만하며 살다가 학자금대출까지 갚아주고 이혼당하는 내 딸이 불쌍하고, 우리가족 모두가 이용당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억울해서 피토하고 죽을 심정입니다.
짧은 경륜을 커버하기 위해 인터넷광고비로 한달에 몇천만원씩 쓰고, 보건대학 간판 하나 붙이려 500만원씩 대학원비 내면서 부인한테는 시장보며 만원, 이만원쓴 것 가지고 어디다 썼냐며 캐묻는 우리딸을 힘들게 하는 이 나쁜인간을 어떻게 멀리 떠나게 할 수 있을까요..?
저희는 이제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습니다!
처갓집 코앞에서 이혼한 사위와 생활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조용히 잠실바닥을 떠나주기만을 바랄뿐인데.. 이마저도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여러분들 도움요청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펌) 도와주세요 사기결혼 당한 것 같아요
잠실 "호수궁전" 상가에 있는데라네요.
제딸은 정이많은 그저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위는 현재 잠실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이구요.
결혼전부터 혼수로 해간 “모피가 길이가 너무 짧다”, “백화점에서 가격을 알아보니300백이면 산다더라,” “어디 정형외과 의사는 예단비를 4천만원 해왔다.” “이왕 집 얻어줄꺼면 깨끗한 집을 얻어주지.” “시계는 받았냐” 등 며느리한테는 해준거 하나 없으면서 그 집안에서 무리한 요구를 해왔습니다. 혼수예단문제로 시끄러웠을 때 그집안 사람들의 진면목을 파악하였어야 했는데.ㅠㅠ
사위는 개포동 한의원에 월급쟁이로 있다가 작년초에 잠실 처갓집5분거리에 한의원을 개원하였습니다. 물질적인 도움은 물론 정말 온가족이 내일처럼 나서서, 주변 친인척,지인들에게 초대장 돌리고 장인장모가 자비를 들여 식사대접 해가며 한의원에 침과 약처방을 받도록하고, 주변에 한약 짓는다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한의원으로 달려가 소개도 해주고,
산후조리원연결, 인터넷에 체험수기 올리기, 홍보PPT, 블로그 제작등에 온가족을 동원하여 한의원 홍보하도록 시키고 심지어 장모에게는 은행 잔심부름까지 시켰고.한의원 매출이 안나오면 “주변 발넓은 지인들을 만나서 식사대접해서 한의원을 더 홍보하라”하고, 부업을 해야한다며 “아이스크림집, 어린이집을 차려봐라” 하며 육아휴직해서 애키우는 딸한테 부담을 주고, “니가400만원만 벌어왔으면 내가 맘편히 한의원 운영하겠다,” “돈이 10억만 있으면 좋겠다.” 지금이 집을 살때라면서 은근히 친정에서 돈을 가져다 쓸 것을 종용합니다.
“내가 결혼전에 400억 부자 여자도 만났었다.” “다른 한의사는 결혼할 때 그랜저도 받았다더라” .“외제차를 빨리 타고 싶다” 등등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내뱉는 사람입니다.
한의원 개원할 목적으로 사기결혼 당한 것 같습니다. 부모로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딸에게 너무 미안하고 또 억울한 심정입니다.
우리딸은 그런 나쁜X인줄도 모르고 2년 반 동안 정말 열심히 내조하며 남편밖에 모르고 살았습니다. 현미밥 도시락을 싸 달라해 애낳기 하루 전까지도 싸주었고. 애키우고 있는 얼마전까지도 물론이구요. 우는 아기 때문에 제대로 마음놓고 잠 한번 못자는 딸이 너무 불쌍합니다. 산후 조리하는 와중에도 본인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은 입도 데지 않는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며 살았습니다.동네 아기엄마들 모임 만들어 한의원 홍보하고, 케이블방송 출연까지 하며 한의원 홍보하며 정말 열심히 내조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해 “이제 더 이상 너랑 못살겠다. 이혼하자며” 집열쇠까지 빼앗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장인이 대화좀 하자고 부르자 대뜸 “따님과 이혼하고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내려갈 검토가 끝났습니다.
다른 한의사들은 결혼할 때 그랜저 받았다는데 저는 안받았지요..?” 등등의 막말을 늘어놓고 심지어 시어머니앞에서 딸에게“자식을 빌미로 살생각하지마라. 변호사 선임 하면 된다. 한의원 개원할 때 돈해줬다고 생색 내지마라.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으로 내려 갈꺼다. 내일 당장 한의원 내놓겠다.니 꼴리는 대로 해라..X나..X발”..등등 욕설을 하며 침을 뱉고 아무 죄 없는 동서한테‘개X끼’라고 욕하였습니다.
자식까지 버리고 집나가서 생활비도 안주며 자식이 3일 동안 열이 39.5도까지 오르고 갑자기 저체온이 되어 응급실가려고 전화를 해도 전화도 받지 않는 냉혈한입니다.
애기 6개월 때 쇠골뼈가 부러져 응급실에 가는길에 자기기분을 나쁘게 했다며 아이를 안고 걸어가는 딸에게 차로 돌진하여 막아서고 아픈 자기자식은 걱정도 않는 사람이 어떻게 아픈 사람을 돌보는 한의사 자격이 있습니까?
우리딸은 어떻게든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이혼만은 막아보려고 사위한테 설득도 해보고 시댁에 편지와 한우갈비세트도 보내고 노력해보았지만 고기를 먹을 수도 없게 일부러 썩혀서 반송하더라구요...!
이제 한의원이 자리 잡혀 먹고살만하니 작은 일로 꼬투리를 잡아 이혼하겠다니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처음엔 한의원 정리하고 부산 내려가겠다더니 이제는 말을 바꾸어 한의원은 절대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고 합니다. 처가에서 한의원 개원하는데 돈대주고, 환자 다 끌어다줘서 첫 달부터 적자안보고 기반 잡게 해주니 이제와 저 혼자 잘나서 잘 된 거라고 큰소리칩니다.
주변사람들이 OO한의원하면 누구네집 사위라는 걸 다 아는데 이혼하고 나서도 계속 병원을 운영하게 되었을 때 처가식구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사람의 도리상 정리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 맞다며 좋은 말로 해보았지만 오히려 저희보고 이사 가라고 합니다.!!!!법적으로 병원을 옮겨야 할 의무가 없다며, 한의원에 오면 경찰부르겠다고 협박하고......
너무 기가막혀 딸과 함께 한의원에 갔더니 정말로 영업방해라며 경찰을 부르고 마누라와 장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경찰관도 어이가 없었는지 가족을 신고한건 처음이라고 난감해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고소하겠다며 장모와 마누라를 동영상을 찍더니 이제는 병원안에CCTV까지 설치하였답니다.
이대로는 열심히 남편내조만하며 살다가 학자금대출까지 갚아주고 이혼당하는 내 딸이 불쌍하고, 우리가족 모두가 이용당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억울해서 피토하고 죽을 심정입니다.
짧은 경륜을 커버하기 위해 인터넷광고비로 한달에 몇천만원씩 쓰고, 보건대학 간판 하나 붙이려 500만원씩 대학원비 내면서 부인한테는 시장보며 만원, 이만원쓴 것 가지고 어디다 썼냐며 캐묻는 우리딸을 힘들게 하는 이 나쁜인간을 어떻게 멀리 떠나게 할 수 있을까요..?
저희는 이제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습니다!
처갓집 코앞에서 이혼한 사위와 생활 할 수 있겠습니까? 단지 조용히 잠실바닥을 떠나주기만을 바랄뿐인데.. 이마저도 힘드네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여러분들 도움요청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