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망언 주인공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그의 공식방문을 거절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해 뉘우침 없는 발언으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하시모토는 이달 10~16일 오사카와 자매도시인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샌프란시스코의 거절 서한이 전달되며 방미를 돌연 취소했다. 그런데 하시모토가 이는 단순 견해 차이에 지나지 않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도 있다며 막말을 내뱉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끝을 모르는 하시모토의 뻔뻔한 막말 릴레이로 국제사회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러함에도 하시모토가 계속해서 과거사를 정당화 시키려 한다면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멍에는 더욱 무거워 질 것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흐린다고 하는데 왜곡된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하시모토가 일본의 전체 국격을 추락시키는 미꾸라지와 같은 존재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한 독일 총리가 나치 만행에 무릎 꿇고 사죄했듯이 일본도 아시아 국가들에 사과하는 것만이 과거사에 멍에를 벗는 길임을 명심할 수 있었으면 한다.
뭐 팔리니까 쿨한척 하는거래요
위안부 망언 주인공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그의 공식방문을 거절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해 뉘우침 없는 발언으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하시모토는 이달 10~16일 오사카와 자매도시인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샌프란시스코의 거절 서한이 전달되며 방미를 돌연 취소했다. 그런데 하시모토가 이는 단순 견해 차이에 지나지 않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도 있다며 막말을 내뱉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끝을 모르는 하시모토의 뻔뻔한 막말 릴레이로 국제사회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러함에도 하시모토가 계속해서 과거사를 정당화 시키려 한다면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멍에는 더욱 무거워 질 것이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우물을 흐린다고 하는데 왜곡된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하시모토가 일본의 전체 국격을 추락시키는 미꾸라지와 같은 존재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또한 독일 총리가 나치 만행에 무릎 꿇고 사죄했듯이 일본도 아시아 국가들에 사과하는 것만이 과거사에 멍에를 벗는 길임을 명심할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