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머리 오른쪽을 부딪쳐서 입이 안 벌어지고 턱관절이 쓰리고 아픈 증상을 겪었어요. 도서관에서 어떤 책이 있나 보는데 [치과가 종합병원?]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데요. 제가 대학 4년 동안 치과치료를 많이 받았으므로 치과에 대한 믿음이 컸어요. 그래서 그 책을 대출해 읽었죠. 책의 내용은 저자자신이 턱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치과(서울 송파구 문정동 황치과)에 갔죠. 가서 X-ray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X-ray찍은 걸 보니 턱관절 이상 맞네."하면서 검사비를 30만 원이나 청구해 받는 거에요. 그래서 당시에 30만 원을 지불했죠. 그리고 X-ray 검사비로는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직원에게 말을 했더니 의료비는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에서 담당한다데요. 그래서 서울 공단에 전화를 걸어 말을 했더니 전화 받으신 분이 "턱관절은 성형이다, 성형은 의사가 치료비를 정해서 받는 게 맞다." 하시데요. 그래서 내 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 썼어요. [보험공단에서 환자에게 지원하는 보험료는 건강상의 의료비로 안다. 난 턱관절을 성형하여 예뻐지려는 게 아니라 턱관절이 아프고 불편하여 치료를 받으려 했다. 그런데 그 치과에서 치료비를 그렇게 받더라. 그리고 턱관절을 CT로도 안 보여 MRI로 검사해 본다는데 이 사실을 화자으이 턱관절 검사, 치료를 전담하는 치과의사들도 잘 알 텐데 왜 X-ray부터 찍어서 " 이 검사로는 이상 안 보이거든요. 다른 검사해야 합니다."해서 검사비를 많이 받는거냐?] 하는 내용으로 썼죠. 그래서 6개월 후에 환불을 받았어요. 그러고서 다른 치과에 갔더니 의사들이 "내 말하는 이상증상이 안 보인다며 치료할 데가 없다." 말하며 진료거부를 하데요. 그래서 이건 범죄이니 경찰에 신고를 했죠. 맨 처음에 신고한 경찰 부산 서부 경찰서 XXX경찰이었는데 그 경찰 하는 말, "의사가 내 말하는 이상증상 절대 안 나타난다더라." 하고는 사건을 기각했어요. 내 그 때 경찰에게 "그 의사 말하는 대로 내 입안에도 이상증상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해 봐야 할 거 아니에요?" 하고 말했어야 했는데...과학수사를 한다는 경찰이 피의자랑 피해자 중 맘에 드는 사람 편을 들어 수사하는지? 많은 내용을 빼놓고 썼지만 읽는 분들이 다 이해하지 싶네요.
그들(대한민국 치과의사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무슨 처벌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제가요 머리 오른쪽을 부딪쳐서 입이 안 벌어지고 턱관절이 쓰리고 아픈 증상을 겪었어요. 도서관에서 어떤 책이 있나 보는데 [치과가 종합병원?]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데요. 제가 대학 4년 동안 치과치료를 많이 받았으므로 치과에 대한 믿음이 컸어요. 그래서 그 책을 대출해 읽었죠. 책의 내용은 저자자신이 턱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치과(서울 송파구 문정동 황치과)에 갔죠. 가서 X-ray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X-ray찍은 걸 보니 턱관절 이상 맞네."하면서 검사비를 30만 원이나 청구해 받는 거에요. 그래서 당시에 30만 원을 지불했죠. 그리고 X-ray 검사비로는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직원에게 말을 했더니 의료비는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에서 담당한다데요. 그래서 서울 공단에 전화를 걸어 말을 했더니 전화 받으신 분이 "턱관절은 성형이다, 성형은 의사가 치료비를 정해서 받는 게 맞다." 하시데요. 그래서 내 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 썼어요. [보험공단에서 환자에게 지원하는 보험료는 건강상의 의료비로 안다. 난 턱관절을 성형하여 예뻐지려는 게 아니라 턱관절이 아프고 불편하여 치료를 받으려 했다. 그런데 그 치과에서 치료비를 그렇게 받더라. 그리고 턱관절을 CT로도 안 보여 MRI로 검사해 본다는데 이 사실을 화자으이 턱관절 검사, 치료를 전담하는 치과의사들도 잘 알 텐데 왜 X-ray부터 찍어서 " 이 검사로는 이상 안 보이거든요. 다른 검사해야 합니다."해서 검사비를 많이 받는거냐?] 하는 내용으로 썼죠. 그래서 6개월 후에 환불을 받았어요. 그러고서 다른 치과에 갔더니 의사들이 "내 말하는 이상증상이 안 보인다며 치료할 데가 없다." 말하며 진료거부를 하데요. 그래서 이건 범죄이니 경찰에 신고를 했죠. 맨 처음에 신고한 경찰 부산 서부 경찰서 XXX경찰이었는데 그 경찰 하는 말, "의사가 내 말하는 이상증상 절대 안 나타난다더라." 하고는 사건을 기각했어요. 내 그 때 경찰에게 "그 의사 말하는 대로 내 입안에도 이상증상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해 봐야 할 거 아니에요?" 하고 말했어야 했는데...과학수사를 한다는 경찰이 피의자랑 피해자 중 맘에 드는 사람 편을 들어 수사하는지? 많은 내용을 빼놓고 썼지만 읽는 분들이 다 이해하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