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간통현장 목격후 3일이 지났네요.. 여러분이 말씀해주신대로 경찰관분들과 같이 현장을 급습했습니다.
정말 그자리에서 둘다 죽이고 싶더군요.. 그 뒤 조사를 받던중 형사님이 상간자랑 협의 할거고 묻길래 절대 안한다고 했습니다. 합의금 이런거 필요 없다고 그냥 콩밥을 먹든 벌금을 먹던 빨간줄만 긋게 해달라구요. 그 상간자 아내로 보이는 사람도 왔던데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일단 아내와 조사 받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애는 제가 키운다고 하고 짐싸서 몸뚱아리만 들고 꺼지라고 했습니다.
울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신경도 안쓰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tv만 계속 봤습니다. 그러더니 아내가 화를 내더군요.. ''너가 먼저 잘못한거 아니냐고 너가 일만 하고 늦게 들어오니 이런일이 생긴게 아니냐고" 나 참 어이가 없더군요.. 언제는 애 옷값도 못벌어온다길래 부서까지 옯겨가며 미친듯이 일해서 돈이라도 가져다 줬구만 무슨 말을 그따구로 하느니.. 그 순간 용서고 뭐고 딱 정이 떨어졌습니다.
일단 장인어른께 전화드려서 사정 설명하고 딸 데려가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오셔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일단 잘생각 해보라고 하시는데 .. 전 생각하고 말거 없이 이혼할거고 죄값 받아낼거라고 잘난 딸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하~ 정말 열받아서 말이 안나오네요
정말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돈안벌와도 죄고 ... 돈번다고 늦게와도 죄입니까? 이 말이 정말 어이가 없던게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기가 한만큼 돈을 주는데 돈 못번다고해서 돈 벌러가서 가족과 시간 줄어든게 제 탓입니까?
전에 와이프 바람났다던 글쓴이 입니다.
그때 간통현장 목격후 3일이 지났네요.. 여러분이 말씀해주신대로 경찰관분들과 같이 현장을 급습했습니다.
정말 그자리에서 둘다 죽이고 싶더군요.. 그 뒤 조사를 받던중 형사님이 상간자랑 협의 할거고 묻길래 절대 안한다고 했습니다. 합의금 이런거 필요 없다고 그냥 콩밥을 먹든 벌금을 먹던 빨간줄만 긋게 해달라구요. 그 상간자 아내로 보이는 사람도 왔던데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일단 아내와 조사 받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애는 제가 키운다고 하고 짐싸서 몸뚱아리만 들고 꺼지라고 했습니다.
울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신경도 안쓰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tv만 계속 봤습니다. 그러더니 아내가 화를 내더군요.. ''너가 먼저 잘못한거 아니냐고 너가 일만 하고 늦게 들어오니 이런일이 생긴게 아니냐고" 나 참 어이가 없더군요.. 언제는 애 옷값도 못벌어온다길래 부서까지 옯겨가며 미친듯이 일해서 돈이라도 가져다 줬구만 무슨 말을 그따구로 하느니.. 그 순간 용서고 뭐고 딱 정이 떨어졌습니다.
일단 장인어른께 전화드려서 사정 설명하고 딸 데려가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오셔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일단 잘생각 해보라고 하시는데 .. 전 생각하고 말거 없이 이혼할거고 죄값 받아낼거라고 잘난 딸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하~ 정말 열받아서 말이 안나오네요
정말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돈안벌와도 죄고 ... 돈번다고 늦게와도 죄입니까? 이 말이 정말 어이가 없던게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기가 한만큼 돈을 주는데 돈 못번다고해서 돈 벌러가서 가족과 시간 줄어든게 제 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