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미치도록 보고싶단다

2013.06.16
조회6,306

너가 너무나도 좋은걸어떡해

내머릿속에서 지워보려해도 몇달째 지워지지않는걸

자꾸만 생각이나

나..어떡하지?

맨날 하루에 한번씩은 꼬박 너 생각하느라 미치겠어

넌.. 그럴려나??

난 정말 너생각 온종일하고살아서 어느때는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게 답답하고 숨이막힐거같아

내마음 알잖아 너 많이사랑하는거..

제발 너도 그만 마음 숨기고 내게 마음을 열어주면 안되겠니?

하루하루가 애가 타서 생활을 못하겟어

겉으론 잘사는것처럼 보여도 나 그런거아니야

마음으로 얼마나 아파하는지 아마 그 누구도 모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