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등학교때부터 판을 신나게 봐왔지만막상쓰려니 손이 달다라달달달하는군요 힁힁음슴..체로써야할지.그냥써야할지.읭 6개월 반 패키니즈 최꾸룽과7개월 반 쪼꼬미코카 최퐁을 소개합니당(--)(__)(--)(__)자꾸사람들이 이름이 꾸룽이가뭐냐..물어봄 별뜻없음.꾸룽내난다고 말하다가 꾸룽 이 단어가 귀여워서 냅다 꾸룽이로지음.성은...ㅋㅋ.구냥 내가 최씨라 최꾸룽 최퐁.^ㅠ^ 이 사진은 처음 분양받는 날이었는데....하....너무너무쪼꼬미였움.('저땐'...ㅎ)안다가 떨어뜨릴까 만지면 부서질까아주안절부절을 못했더랍죠 퐁이는 코카스파니엘이지만 완전 신기방기한 쪼꼬미.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다른코카보다는...ㅎㅎ완전.매우.무지. 작아요힁힁힁힁힁..크지말라고 밥 굶기고 그런거 절대..아님유*밥은엄청많이먹는데 엄마가 굶긴거같잖니..^^ 우리못말리는 최퐁 최꾸룽 자랑시작하겠긔,어케써야될지몰라서자꾸말투가 오타쿠 같아지는건.ㅎ.ㅎ. 삉삉삉삉 최꾸룽 최퐁에 빙의해 이제 음슴체로쓰겟음..쓰리투원은 감질맛나서 짜증남. 그래서 안함.^^ 최꾸룽 눈빛발사. 삉 "니냔이 최퐁이냐. 킝."저 야리꼬리한 눈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꾸룽은 항상 저런 이상꾸리표정을 잘 지음. 궁댕이 씰룩썔룩최퐁이 얼마나 쪼꼬미인지 체감하시나용...?ㅋㅋ.ㅋ..ㅎㅋ. "엄마 뭘봐-_-???????????????????"읭 삐진최꾸룽. 저때만해도 발바닥이 아주 핑쿠쩰리라능..이뽀랑..촉촉쩰리지금은 푸석 꺼먼 ..ㅋ걍 개 발바닥.우리 최퐁사랑 뼈다귀쿠션입고있는 최퐁의 꼬까옷은...싸이즈 xs.처음분양시 몸무게가 0.66이였음. 개아니고 쥐였음.최퐁 쪼꼬미 인증샷...뿌잉 애미야. 티비그만보고 배좀 긁어 봐라. 어여. 동생옷입고 동생을 베게삼아 뻐드러진 힙합걸과개귀신 최꾸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씩밤에저러고잇음 무서움..달달달달 어르신 주무시는디 눈부시다. 공부도 안할거면서..스탠드좀 꺼라...힁결국 최퐁의 대왕귀로 눈가리개 하고 뻐드러잠.최퐁은 잠이 엄청많음. 떡실신녀임. 엄마닮아그런가 나는 더이상은 못가겟네. 너 혼자 가세. 날자꾸 끌지마세...나힘드세...힁..ㅠㅠ 산책나가면 최퐁은 신이나서 폴짝폴짝최꾸룽은..처음엔 쪼꼼 신나다가 결국 돌아오는길엔항상..철푸덕 최퐁 : 최꾸룽 빨리가자ㅡㅡ따라왓!!!!!!!!!!!!!!!!!!최꾸룽 : 답답하면 니가 끌고가던지....난몰라......이랴이랴 인형놀이.아주귀찮아죽으려고함..ㅋ..옛다..한컷찍어줄께 빨랑 찍으3..이런 표정이였음. 강제사진집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끼최퐁 꾸룽이옷이라 입으면 힙합걸됬는데..무럭무럭자라더니 이제 핏이 솨롸잇네. 사진을너무...많이올린건감...?..ㅎ.ㅎ.ㅎ처음이라그래요호호....마지막으로 최퐁 혼내기사진 하나 더 자랑하고가겠어요^^..짭짭(자식자랑에 신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도봐도너무귀여움배변판에 골인을 못시키고 자꾸 쉬를 배변판경계에 쌈.다른데싸는거보다 더 짱남!!!!!!!!!!!!!!!!!!!!!!!!!!!!!!!!!!!!!!!바닥에 배변판모양으로 아주 오줌...칠갑이됨.벌서는최퐁. 두서없는..글보느라 수고하셨씀.....ㅎ..힇..만약..톡이된다면 다음엔 더 귀여운사진들과한결나아진 글쏨씨로..2탄을쓰겟음. 김칫국꿀꺽..그럼..이만 491
최퐁과 최꾸룽의 하루.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때부터 판을 신나게 봐왔지만
막상쓰려니 손이 달다라달달달하는군요 힁힁
음슴..체로써야할지.그냥써야할지.읭
6개월 반 패키니즈 최꾸룽과
7개월 반 쪼꼬미코카 최퐁을 소개합니당(--)(__)(--)(__)
자꾸사람들이 이름이 꾸룽이가뭐냐..물어봄 별뜻없음.
꾸룽내난다고 말하다가 꾸룽 이 단어가 귀여워서 냅다 꾸룽이로지음.
성은...ㅋㅋ.구냥 내가 최씨라 최꾸룽 최퐁.^ㅠ^
이 사진은 처음 분양받는 날이었는데....
하....너무너무쪼꼬미였움.('저땐'...ㅎ)
안다가 떨어뜨릴까 만지면 부서질까
아주안절부절을 못했더랍죠
퐁이는 코카스파니엘이지만 완전 신기방기한 쪼꼬미.
그리고 아직도 여전히 다른코카보다는...ㅎㅎ
완전.매우.무지. 작아요힁힁힁힁힁..크지말라고 밥 굶기고 그런거 절대..아님유
*밥은엄청많이먹는데 엄마가 굶긴거같잖니..^^
우리못말리는 최퐁 최꾸룽 자랑시작하겠긔,
어케써야될지몰라서자꾸말투가 오타쿠 같아지는건.ㅎ.ㅎ. 삉삉삉삉
최꾸룽 최퐁에 빙의해 이제 음슴체로쓰겟음..
쓰리투원은 감질맛나서 짜증남. 그래서 안함.^^
최꾸룽 눈빛발사. 삉
"니냔이 최퐁이냐. 킝."
저 야리꼬리한 눈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꾸룽은 항상 저런 이상꾸리표정을 잘 지음.
궁댕이 씰룩썔룩
최퐁이 얼마나 쪼꼬미인지 체감하시나용...?ㅋㅋ.ㅋ..ㅎㅋ.
"엄마 뭘봐-_-???????????????????"
읭 삐진최꾸룽. 저때만해도 발바닥이 아주 핑쿠쩰리라능..이뽀랑..촉촉쩰리
지금은 푸석 꺼먼 ..ㅋ걍 개 발바닥.
우리 최퐁사랑 뼈다귀쿠션
입고있는 최퐁의 꼬까옷은...싸이즈 xs.
처음분양시 몸무게가 0.66이였음. 개아니고 쥐였음.
최퐁 쪼꼬미 인증샷...뿌잉
애미야. 티비그만보고 배좀 긁어 봐라. 어여.
동생옷입고 동생을 베게삼아 뻐드러진 힙합걸과
개귀신 최꾸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씩밤에저러고잇음 무서움..달달달달
어르신 주무시는디 눈부시다. 공부도 안할거면서..스탠드좀 꺼라...힁
결국 최퐁의 대왕귀로 눈가리개 하고 뻐드러잠.
최퐁은 잠이 엄청많음. 떡실신녀임. 엄마닮아그런가
나는 더이상은 못가겟네. 너 혼자 가세. 날자꾸 끌지마세...나힘드세...힁..ㅠㅠ
산책나가면 최퐁은 신이나서 폴짝폴짝
최꾸룽은..처음엔 쪼꼼 신나다가 결국 돌아오는길엔
항상..철푸덕
최퐁 : 최꾸룽 빨리가자ㅡㅡ따라왓!!!!!!!!!!!!!!!!!!
최꾸룽 : 답답하면 니가 끌고가던지....난몰라......이랴이랴
인형놀이.
아주귀찮아죽으려고함..ㅋ..
옛다..한컷찍어줄께 빨랑 찍으3..이런 표정이였음.
강제사진집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최퐁 꾸룽이옷이라 입으면 힙합걸됬는데..
무럭무럭자라더니 이제 핏이 솨롸잇네.
사진을너무...많이올린건감...?..ㅎ.ㅎ.ㅎ처음이라그래요호호....
마지막으로 최퐁 혼내기사진 하나 더 자랑하고가겠어요^^..짭짭
(자식자랑에 신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도봐도너무귀여움
배변판에 골인을 못시키고 자꾸 쉬를 배변판경계에 쌈.
다른데싸는거보다 더 짱남!!!!!!!!!!!!!!!!!!!!!!!!!!!!!!!!!!!!!!!
바닥에 배변판모양으로 아주 오줌...칠갑이됨.
벌서는최퐁.
두서없는..글보느라 수고하셨씀.....ㅎ..힇..
만약..톡이된다면 다음엔 더 귀여운사진들과
한결나아진 글쏨씨로..2탄을쓰겟음. 김칫국꿀꺽..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