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르는 생각이있어 글씁니다.^^많은 사람들이 예쁘고 잘생겨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성형하기도 하고, 잘난외모를 보면 열등감을 갖기도 하고요.물론 외모가 잘난 건 엄청난 축복입니다ㅎㅎ남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수도 있고 기회의 폭도 넓고 사랑도 많이 받겠죠^^그런데 전 얼굴 이쁘고 잘생긴것 그리 좋은거라 생각이 안들때가 있습니다.먼저 어린시절 유아기, 아동기로 돌아가보면, 어릴때부터 남다른 외모인 아이들은 다른 평범한 애들보다 더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지요.이것이 애한테 좋은영향을 끼칠수도 있지만 지나친다면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남을 깔보고 무시하는 성향이 생길수 있는 유혹을 어마하게 받습니다.ㅠ좀 커진 청소년기로 가보겠습니다.애들이 이제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죠ㅋㅋ그럼슬슬 잘난 외모의 소유자들이 빛을 발합니다ㅋㅋ외모지상주의가 가장심한이때 애들이 뭘 더 쳐주겠습니까.ㅎㅎ남자들 사이에선 얼굴잘생긴 남자애들이 대부분 군림?한다고해야 하나요 ㅋㅋ여자애들은 얼굴도 이쁜 것들이 뭘 더 이뻐진다고 화장을 덕지덕지 하고 저위에 남자애들과 사귀네 어쩌네 합니다 건전해보이지 못한 그런..ㅋㅋ일진이며 뭐며 애들이 떠받들어 주고 온갖 나쁜길의 유혹을 받습니다.물론 다그렇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확률적으로 그렇지않나요 경험상..ㅋ특히 남자애들은 더 심한것같더라고요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그런쪽의 정서발달이 늦기땜에 판단하지못하고 그 위치에 서는 것을 즐기는데 혈안이 되어있죠이렇게 청소년기를 보낸다면..남들공부할때 저래 놀은 게 어디가나요정신차려서 공부하는애들은 극소수이고 대부분 얼굴잘났으니 모델 연예인 한다고 하죠 다는 아니겠지만! 확률상 그렇겠죠?근데 뭐 연예인이 쉬운가요 지금 티비나오는애들 우리가아는 연예인 다합쳐도 빙산의 일각인걸요ㅠㅜ그길 정말좋고 간절하고 잘할수있는자신 있는 준비된애들도 있는데걍 놀다보니 공부안했고 얼굴로먹고살수 있을것같고..하는거는 날로먹는 심보잖아요 정말?!ㅜㅜ솔직히 그렇게해서 성공할수있어요 근데 그건 진짜 극소수고 (보편적으로갑니다ㅜㅜ)후에 다들 힘겨워 하다가..그만뒀다 다시 그쪽알바 했다..하며 시간이 흘러가죠. .청소년기 여기까지 이제 성인이된 후를 보면!ㅎㅎ공부 대학 이런것보다는 (이쁘고잘생겻는데 공부잘한극소수도있으니ㅎㅎ)사회?인간 관계 이런측면에서 바라본다면..사람사귈때 동성이든이성이든 얼굴을보고 많이 판단하겠죠 쟨 이쁘니까 이럴거야저럴거야 하는 받지않고싶은 오해도 사고 어장관리녀라던지ㅠㅡ질투도있겠고 헛맘으로 찔러보는인간들도 많겠죠 솔직히 저도 사람꼬이는거 평범한사람입장서 많이 부럽긴합니다.ㅋㅋ그치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들도 이런 고충들이 있을거예요 분명.. 이번엔 나이가 들었을때를생각해볼게요아줌마 아저씨 될때부터 이제 이쁘고 잘생긴게 중요한 비중이 대폭줄죠ㅜㅜ걍 남이랑 비슷함..ㅋㅋ그리고 이건 또 그들중에 확률이 높은거긴한데요절대 모든 존잘외모 소유자들 다그런게 아님을 명시합니다. 외모로반해 결혼했는데 진정한마음이 없어 또는 바람으로 이혼하게 되는 집들도 꽤있는것 같아요.또 제주변얘기들어보니, 외모가 되니 술집에서 많이 부르는것 같더라고요..생계 진짜 어려워지면 갈수도있지..많이 부르기도하고..하면서 나가기도 하더라구요ㅜㅜ정말 그외모를 거기다 쓸줄이야ㅜㅜ넘 안타깝지요ㅜㅜ보통 장사를 하던 뭘하던 거기까지는 잘안가게 되잖아요근데 특출난외모가있을때 아직 어필할 구석이 있다 생각하는지 그쪽으로ㅜㅜ가는분들 좀 되는거같아 아쉬워요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것은 외모잘나면 꼭 저렇게 된다가 절대아니고(경험상확률이높을 뿐입니다)열폭이라던지 이쁘고잘생긴분들 비하도아니구요 외모상관없이 행복하고 열심히 사는분들도 많으시니깐요저는..외모가인생이 전부가아니고 너무 부러워하며 열등감 갖지 않으셨으면..하는 것을 저래 장황하게 ㅋㅋㅋ그냥 드는생각을 쓰면서 톡커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었어요.외모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말 뻔한말이지만 다들 안믿고?ㅎㅎ살잖아요^^예쁘고 잘생겨도 흔들리지않고 인생의 주관을가지고 내면으로 나아간다면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겠지요.하지만 텅텅빈 외모는 정말 길게보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요.당장은 몰라도..더 비참해지기도 쉬울거예요.무조건 부러워만 하지마시고 저 분들도 그럴수있겠구나 내가 가진 평범한것들도 소중하구나를 깨달으셨으면 해요^^그럼 처음으로 긴글을 써본 흔녀 이만 줄이겠습니다~^^1
잘생기고 예쁜거 너무 부러워하진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예쁘고 잘생겨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성형하기도 하고, 잘난외모를 보면 열등감을 갖기도 하고요.
물론 외모가 잘난 건 엄청난 축복입니다ㅎㅎ남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수도 있고 기회의 폭도 넓고 사랑도 많이 받겠죠^^
그런데 전 얼굴 이쁘고 잘생긴것 그리 좋은거라 생각이 안들때가 있습니다.
먼저 어린시절 유아기, 아동기로 돌아가보면, 어릴때부터 남다른 외모인 아이들은 다른 평범한 애들보다 더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지요.
이것이 애한테 좋은영향을 끼칠수도 있지만 지나친다면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고 남을 깔보고 무시하는 성향이 생길수 있는 유혹을 어마하게 받습니다.ㅠ
좀 커진 청소년기로 가보겠습니다.
애들이 이제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죠ㅋㅋ그럼슬슬 잘난 외모의 소유자들이 빛을 발합니다ㅋㅋ
외모지상주의가 가장심한이때 애들이 뭘 더 쳐주겠습니까.ㅎㅎ
남자들 사이에선 얼굴잘생긴 남자애들이 대부분 군림?한다고해야 하나요 ㅋㅋ
여자애들은 얼굴도 이쁜 것들이 뭘 더 이뻐진다고 화장을 덕지덕지 하고 저위에 남자애들과 사귀네 어쩌네 합니다 건전해보이지 못한 그런..ㅋㅋ
일진이며 뭐며 애들이 떠받들어 주고 온갖 나쁜길의 유혹을 받습니다.
물론 다그렇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확률적으로 그렇지않나요 경험상..ㅋ
특히 남자애들은 더 심한것같더라고요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그런쪽의 정서발달이 늦기땜에 판단하지못하고 그 위치에 서는 것을 즐기는데 혈안이 되어있죠
이렇게 청소년기를 보낸다면..
남들공부할때 저래 놀은 게 어디가나요
정신차려서 공부하는애들은 극소수이고 대부분 얼굴잘났으니 모델 연예인 한다고 하죠 다는 아니겠지만! 확률상 그렇겠죠?
근데 뭐 연예인이 쉬운가요 지금 티비나오는애들 우리가아는 연예인 다합쳐도 빙산의 일각인걸요ㅠㅜ
그길 정말좋고 간절하고 잘할수있는자신 있는 준비된애들도 있는데
걍 놀다보니 공부안했고 얼굴로먹고살수 있을것같고..하는거는 날로먹는 심보잖아요 정말?!ㅜㅜ
솔직히 그렇게해서 성공할수있어요 근데 그건 진짜 극소수고 (보편적으로갑니다ㅜㅜ)
후에 다들 힘겨워 하다가..그만뒀다 다시 그쪽알바 했다..하며 시간이 흘러가죠. .
청소년기 여기까지 이제 성인이된 후를 보면!ㅎㅎ
공부 대학 이런것보다는 (이쁘고잘생겻는데 공부잘한극소수도있으니ㅎㅎ)
사회?인간 관계 이런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사람사귈때 동성이든이성이든 얼굴을보고 많이 판단하겠죠 쟨 이쁘니까 이럴거야저럴거야 하는
받지않고싶은 오해도 사고 어장관리녀라던지ㅠㅡ
질투도있겠고 헛맘으로 찔러보는인간들도 많겠죠
솔직히 저도 사람꼬이는거 평범한사람입장서 많이 부럽긴합니다.ㅋㅋ
그치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들도 이런 고충들이 있을거예요 분명..
이번엔 나이가 들었을때를생각해볼게요
아줌마 아저씨 될때부터 이제 이쁘고 잘생긴게 중요한 비중이 대폭줄죠ㅜㅜ
걍 남이랑 비슷함..ㅋㅋ
그리고 이건 또 그들중에 확률이 높은거긴한데요
절대 모든 존잘외모 소유자들 다그런게 아님을 명시합니다.
외모로반해 결혼했는데 진정한마음이 없어 또는 바람으로 이혼하게 되는 집들도 꽤있는것 같아요.
또 제주변얘기들어보니, 외모가 되니 술집에서 많이 부르는것 같더라고요..
생계 진짜 어려워지면 갈수도있지..많이 부르기도하고..하면서 나가기도 하더라구요ㅜㅜ
정말 그외모를 거기다 쓸줄이야ㅜㅜ넘 안타깝지요ㅜㅜ
보통 장사를 하던 뭘하던 거기까지는 잘안가게 되잖아요
근데 특출난외모가있을때 아직 어필할 구석이 있다 생각하는지 그쪽으로ㅜㅜ가는분들 좀 되는거같아 아쉬워요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것은 외모잘나면 꼭 저렇게 된다가 절대아니고(경험상확률이높을 뿐입니다)
열폭이라던지 이쁘고잘생긴분들 비하도아니구요 외모상관없이 행복하고 열심히 사는분들도 많으시니깐요
저는..외모가인생이 전부가아니고 너무 부러워하며 열등감 갖지 않으셨으면..하는 것을 저래 장황하게 ㅋㅋㅋ그냥 드는생각을 쓰면서 톡커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외모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말 뻔한말이지만 다들 안믿고?ㅎㅎ살잖아요^^
예쁘고 잘생겨도 흔들리지않고 인생의 주관을가지고 내면으로 나아간다면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겠지요.
하지만 텅텅빈 외모는 정말 길게보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요.당장은 몰라도..
더 비참해지기도 쉬울거예요.
무조건 부러워만 하지마시고 저 분들도 그럴수있겠구나 내가 가진 평범한것들도 소중하구나를 깨달으셨으면 해요^^
그럼 처음으로 긴글을 써본 흔녀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