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었어 있었엌ㅋㅋㅋ비루한 나를 기억하고 계신분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 여러분 ------------------------------------------------------------------ 사실 이사를 하고 나서는 귀신님들이 자주 보이질 않으심 글을 쓰려고 마음 먹은 상탠데 안보이시니 조금 섭섭................ 확실히 귀신님들이 나오는 집이나 터 가 있는 것 같음 그리고 한 집이라도 방 구조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특히나 침대 !!!! 의 위치나 방향이 많은 영향을 주는듯 쭉쭉이 귀신님을 본 뒤로 다른 이유때문에 침대의 방향을 바꿔서 자고 있는데 그 뒤로는 귀신님들이 더더욱 보이지 않음 여러분들이 계속 기다리신다면 다시 침대의 방향을 바꿔볼까 고민중 오늘은 짧은 우리 귀신님 얘기와 고등학교 선생님께 들었던 귀신님 얘기를 해볼까 함 콜라가 들은 이야기는 실화라는 전제하에 들은 이야기가 많음 혹시나 비슷한 얘기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람 그치만 진주 에서 유명한 여고를 나온 같은 나이대의 분들은 그 얘기를 아실거임 그 쌤최고였음 따끈따끈 어제 있었던 얘기임 항상 11시쯤 되면 기절하듯 잠이 드는 나지만 어제 슈퍼맨님을 보고 이리저리 하다 잠자리에 누우니 1시가 넘었음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는데 뭔가 불안하고 분위기가 싸~함 집 구조가 보안이 철저하지 않은 관계로 걱정이 많은 나 님은 몇번이나 확인확인을 함 찝찝한 기분을 이기지 못하고 일어나서 창으로 세어들어오는 빛에 의지해서 화장실 창문이 잘 닫혔나 확인하려고 현관쪽으로 가는데.......................... 희끅희끄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너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이 화장실 문이면 오른쪽이 현관.. 근데 현관 옆에 희고 사람이 앉은 크기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색 보자기 이놈시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랬잖아 이놈시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녀귀신님인줄 알았잖앜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핳ㅎ하핳핳핳핳핳ㅎ하하 움직인다거나 말한다거나 그런건 하지않음 그저 처녀귀신님의 뒷모습인척 나를 놀래킨 보쟈긔 귀신.. 너 이놈시킠ㅋㅋㅋㅋ 날이 이렇게나 어두운데 흰색이니까 더 눈에 띄잖아 ㅋㅋㅋ센쓰쟁잌ㅋㅋㅋㅋ 아..진짜 하며 불을 켜고 다시 보니 사라져 준 당신. 덕분에 지금 다크써클이 팬더됐어 아잉 아이라인이 필요엄쎠 야가지요잉~~~~???요정도로는 성에 안차지요잉~~~??? 그래서 귀신다운 귀신 ㅋㅋㅋ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해주신,, 그 얘길 해드리겠음 오래되어 기억이 잘 나지않으니 조금 다른부분이 있다면 같은학교 졸업생여러분 당신들의 힘을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선생님이 고등학생땐가 대학생때 자취를 하였다고 함. 자취방들이 네모 모양 구조로 여러개 붙어있는 집이 였다고 했음. 그때 같이 지냈던 룸메가 한명 있었는데, 신내림을 받은 어머니가 계시는 친구라고 했음 그 어머님께서 하루는 꿈을 꿨는데, 집 뒤 대나무숲에서 어떤 남자가 미친듯이 손으로 흙을 파고 있는 걸 봤다고 함. 그래서 이상하게 여긴 어머님이 다음날 그 자리를 파보니, 무당들이 쓰는 딸랑이 같은게 나왔다고 함 딸이 같은일을 하는것이 싫었던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늦춰보거나 피해보고자 딸을 타지로 보냈다고 했음 여튼 그 언니 (언니라고 칭하겠음 )랑 같이 살게된 쌤은 자취방에서 여러번 그 꼬마를 봤었다고 함 중간 얘기 몇개는 기억이 나질 않아 나름 또렷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음 몇번 그 꼬마 귀신을 보고 난 뒤. 쌤은 자다가 또 가위를 눌렸음 그 당시 선생님의 발 쪽에는 작은 한쪽문 냉장고가 있었는데 몸은 굳고 머리만 움직여 눈을 내리깔고 그 냉장고를 보니 앞에 어떤 꼬마가 앉은채로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있었다고 함 선생님이 쳐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왼쪽으로 조금 기울었다가 오른쪽으로 조금 기울었다가를 조금씩 반복했음 근데 그게 점점 더 폭이 커지는 거임 그러니까 사람이 어느정도 기울면 넘어져야하는데 그 꼬마는 그 자세 그대로 왔다...갔다...왔다...갔다...하더니 거의 바닥에 닿을듯 까지 ! 순간 소름이 쫙 끼친 쌤은 돌아가지 않는 목을 돌려 옆 자리에 자고 있는 친구를 봤는데 딱, 눈이 마주쳤다고 함 순간 둘은 악!!!!!!!!!!!!!!!!!!소리를 지르며 동시에 가위에 깨서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하아..................아아아아.............나만 이렇게 연타 소름끼침???얘기는 내가 쓰는데 내가 제일 무서움뭐야,,이거,,이상해,,무서워 그리고 지금 이순간 더 무서운건 .....점심시간이양 국퍼러가야댐 갓댐 더움 국으로 샤워하는 기분 제빙기가 고장났어요 어헝헝헝헝ㅎ엏어헝 국좀 퍼쥬 맛점 하쎄요 내싸랑들 57
사이다 귀신부터 달려볼까 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었어 있었엌ㅋㅋㅋ
비루한 나를 기억하고 계신분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 여러분
------------------------------------------------------------------
사실 이사를 하고 나서는 귀신님들이 자주 보이질 않으심
글을 쓰려고 마음 먹은 상탠데 안보이시니 조금 섭섭................
확실히 귀신님들이 나오는 집이나 터 가 있는 것 같음
그리고 한 집이라도 방 구조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특히나 침대 !!!! 의 위치나 방향이 많은 영향을 주는듯
쭉쭉이 귀신님을 본 뒤로
다른 이유때문에 침대의 방향을 바꿔서 자고 있는데 그 뒤로는 귀신님들이 더더욱 보이지 않음
여러분들이 계속 기다리신다면 다시 침대의 방향을 바꿔볼까 고민중
오늘은 짧은 우리 귀신님 얘기와
고등학교 선생님께 들었던 귀신님 얘기를 해볼까 함
콜라가 들은 이야기는 실화라는 전제하에 들은 이야기가 많음
혹시나 비슷한 얘기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람
그치만 진주 에서 유명한 여고를 나온 같은 나이대의 분들은 그 얘기를 아실거임
그 쌤최고
였음
따끈따끈 어제 있었던 얘기임
항상 11시쯤 되면 기절하듯 잠이 드는 나지만
어제 슈퍼맨님을 보고 이리저리 하다 잠자리에 누우니 1시가 넘었음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는데
뭔가 불안하고 분위기가 싸~함
집 구조가 보안이 철저하지 않은 관계로 걱정이 많은 나 님은 몇번이나 확인확인을 함
찝찝한 기분을 이기지 못하고 일어나서 창으로 세어들어오는 빛에 의지해서 화장실 창문이 잘 닫혔나 확인하려고 현관쪽으로 가는데..........................
희끅희끄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너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이 화장실 문이면 오른쪽이 현관.. 근데 현관 옆에 희고 사람이 앉은 크기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색 보자기
이놈시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랬잖아 이놈시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녀귀신님인줄 알았잖앜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핳ㅎ하핳핳핳핳핳ㅎ하하
움직인다거나 말한다거나 그런건 하지않음
그저 처녀귀신님의 뒷모습인척 나를 놀래킨 보쟈긔 귀신.. 너 이놈시킠ㅋㅋㅋㅋ
날이 이렇게나 어두운데 흰색이니까 더 눈에 띄잖아 ㅋㅋㅋ센쓰쟁잌ㅋㅋㅋㅋ
아..진짜 하며 불을 켜고 다시 보니 사라져 준 당신. 덕분에 지금 다크써클이 팬더됐어 아잉 아이라인이 필요엄쎠
야가지요잉~~~~???
요정도로는 성에 안차지요잉~~~???
그래서 귀신다운 귀신 ㅋㅋㅋ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해주신,, 그 얘길 해드리겠음
오래되어 기억이 잘 나지않으니 조금 다른부분이 있다면 같은학교 졸업생여러분 당신들의 힘을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선생님이 고등학생땐가 대학생때 자취를 하였다고 함. 자취방들이 네모 모양 구조로 여러개 붙어있는 집이 였다고 했음. 그때 같이 지냈던 룸메가 한명 있었는데, 신내림을 받은 어머니가 계시는 친구라고 했음
그 어머님께서 하루는 꿈을 꿨는데, 집 뒤 대나무숲에서 어떤 남자가 미친듯이 손으로 흙을 파고 있는 걸 봤다고 함. 그래서 이상하게 여긴 어머님이 다음날 그 자리를 파보니, 무당들이 쓰는 딸랑이 같은게 나왔다고 함
딸이 같은일을 하는것이 싫었던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늦춰보거나 피해보고자 딸을 타지로 보냈다고 했음
여튼 그 언니 (언니라고 칭하겠음 )랑 같이 살게된 쌤은 자취방에서 여러번 그 꼬마를 봤었다고 함
중간 얘기 몇개는 기억이 나질 않아 나름 또렷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음
몇번 그 꼬마 귀신을 보고 난 뒤. 쌤은 자다가 또 가위를 눌렸음
그 당시 선생님의 발 쪽에는 작은 한쪽문 냉장고가 있었는데
몸은 굳고 머리만 움직여 눈을 내리깔고 그 냉장고를 보니
앞에 어떤 꼬마가 앉은채로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있었다고 함
선생님이 쳐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왼쪽으로 조금 기울었다가 오른쪽으로 조금 기울었다가를 조금씩 반복했음
근데 그게 점점 더 폭이 커지는 거임
그러니까 사람이 어느정도 기울면 넘어져야하는데
그 꼬마는 그 자세 그대로 왔다...갔다...왔다...갔다...하더니 거의 바닥에 닿을듯 까지 !
순간 소름이 쫙 끼친 쌤은 돌아가지 않는 목을 돌려
옆 자리에 자고 있는 친구를 봤는데
딱, 눈이 마주쳤다고 함
순간 둘은 악!!!!!!!!!!!!!!!!!!소리를 지르며 동시에 가위에 깨서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하아..................아아아아.............나만 이렇게 연타 소름끼침???
얘기는 내가 쓰는데 내가 제일 무서움
뭐야,,이거,,이상해,,무서워
그리고 지금 이순간 더 무서운건
.....점심시간이양
국퍼러가야댐
갓댐 더움
국으로 샤워하는 기분
제빙기가 고장났어요 어헝헝헝헝ㅎ엏어헝 국좀 퍼쥬
맛점 하쎄요 내싸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