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자외선 차단 같습니다더군다나 피부는 우리가 지난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잘 기억하고 있거든요..특히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날을 기억하죠..그리고 그 흔적도 잘 남겨 놓았을 거에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마구 뿌려서 가장 신경 쓰이게 되는 부분이 바로 기미가 아닌가 싶습니다..그래서 피부과에서 레이져 치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고 심지어 화학적 박피까지도 감행해 보지만우리 피부에 한 번 생긴 기미는 좀처럼 사라지질 않아요..ㅠ.ㅠ 하지만 인생사 참 웃기죠..평생을 기미치료를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해 봤는데..여자의 인생 폐경기에 이르니 거짓말처럼 기미가 싹 사라지니 말이죠..하지만 기미는 없어질지 모르나 검버섯이 얼굴을 뒤덮을 수 있고지긋지긋한 가려움의 원인 편평사마귀 때문에 고통을 호소할 수도 있는 문제이고여성호르몬의 감소로 피부의 주름은 물론이요 여러가지 질병이 복합적으로 오겠죠..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젊은 시절 잘 관리한 피부는 피부가 잘 기억해주니 어릴 때부터 특히 자와선으로부터 잘 관리하는 것은 돈 버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캘로포니아 베이비 썬크림 전성분 리뷰 정제수,코코-카프릴레이트,C12-15알킬벤조에이트,글리세린,타이타늄다이옥사이드,칸데릴라,코코넛오일,띠아레꽃추출물,피이지-30디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레이트,로즈마리잎추출물,스쿠알렌,마그네슘설페이트,판테놀,알란토인,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레몬그라스,카피릴하이드록사믹애씨드,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대략적으로 성분이 어떤지 볼까요.. 코코-카프릴레이트 : 피부연화제C12-15알킬벤조에이트 : 피부유연화제글리세린 : 보습제티타늄다이옥사이드 : 무기산화물 자외선차단제 , 배합한도 최대 25%칸데릴라 : 유화안정제, 피막형성제, 수분증발차단제, 점증제-비수용성 코코넛오일 : 식물성오일띠아레꽃추출물 : 타히티 섬의 전통 꽃에서 추출한 원료로 보습력과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함피이지-30디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레이트 : 계면활성제-유화제로즈마리잎추출물스쿠알렌 : 피부유연화제 산화방지마그네슘설페이트 : 무기염 안정화제판테놀,알란토인,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 : 착색제레몬그라스,카프릴하이드록사믹애씨드: 금속이온봉쇄제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 방부효과 정제수 다음으로 코코-카프릴레이트와 C12-15알킬벤조에이트가 사용되었습니다6개월이후의 아이들이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제품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화학적 자외선차단 성분 대신 안전한 물리적 자외선차단제로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사용감에 있어서 뻑뻑하고 백탁현상도 심할 수 있기 때문에 정제수 다음으로 피부유연화제의 기능의 성분이 사용 되었지만코코넛오일의 함량을 조금 더 늘려 주면 뻑뻑함을 줄일 수 있고 판테놀의 함량을 조금 더 늘려도 부드러움을 줄 수 있는 부분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외선차단제에 사용되는 오일로 자주 볼 수 있는 오일 중 하나가 코코넛오일인데요..특히 버진 코코넛오일은 보습효과로 마사지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오일이면서건성모발케어에 아주 좋은 오일로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는 화상치료와 탈모에 사용되는 오일입니다특히 코코넛오일은 태닝오일로 태양아래 자연스럽고 얼룩없이 셀프태닝하기에도 참 좋은 오일이죠하지만 함량이 많을수록 버진코코넛의 향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위에 살짝 안 맞는 향인 듯 합니다..저는 아주 좋아라~하지만요..^^;; 이 제품의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바로 계면활성제-유화제 입니다..자외선차단제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물리적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클렌징도 아주 중요합니다따라서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과 아이들의 경우 2차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로 유화제 선별에서도 조금 신경 써 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아무래도 무기산화물이 들어가다보니 유화제를 달리 사용한 듯 합니다 수출이 많은 제품이다 보니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서 무기염 안정화제, 착색제, 금속이온봉쇄제가 사용되었지만요즘은 이러한 성분이 사용되지 않고 수출되어 오는 착한 성분의 제품도 많아요..이 모든 것들이 들어간 제품을 올해도 쓰고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내년에도 쓰고 하는 것보다는개봉과 동시에 6개월 이내 혹은 빨리 빨리 예쁘게 사용하면 되니까요..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하니까요.. 향은 아로마에센셜오일로 레몬그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레몬그라스는 피부측면에서 보자면수렴작용이 강하여 모공수축효과가 있고정화기능으로 여드름피부와 지성피부의 클렌징효과에도 좋습니다또한 피부 살균, 제충효과로 머릿니, 벌레를 쫓을 때도 사용되요..그래서 같은 회사의 캘리포이나 베이비 안티버그 스프레이를 보면 레몬그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레몬그라스는 피부를 자극하는 오일로 소량 희석 사용하고, 민감성 피부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레몬그라스는 에센션오일의 화학성분 측면에서 보자면 알데하이드계열로 신선한 레몬향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 거부감이 없는 향입니다항염,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지만매우 불안정하고 쉽게 산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저농도 희석하여 사용하고 민감성 피부는 룸스프레이로 블랜딩 된 것은 괜찮지만 피부에 직접 분사하는 제품으로 피해 주셨으면 해요.. 방부제로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하여 가공된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를 사용했네요에코서트 성분으로 가격이 아주 쎈 녀석이죠..에코서트 방부제로 컨셉성분으로 쓰기도 하면서 다른 저렴이 방부제와 함께 쓰기도 합니다단독으로는 방부력이 약해서 캐스터오일에서 추출하여 가공된 글리세릴운데실리네이트와 쌍을 이루어 사용하지만역시나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다른 저렴한 방부제와 함께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캘리포니아 베이비 썬크림 전성분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보았습니다이는 화장품을 평가하거나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참고의 자료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캘리포이나 베이비 썬크림 전성분 리뷰
여름이 되면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자외선 차단 같습니다
더군다나 피부는 우리가 지난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잘 기억하고 있거든요..
특히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날을 기억하죠..그리고 그 흔적도 잘 남겨 놓았을 거에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마구 뿌려서 가장 신경 쓰이게 되는 부분이 바로 기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피부과에서 레이져 치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고 심지어 화학적 박피까지도 감행해 보지만
우리 피부에 한 번 생긴 기미는 좀처럼 사라지질 않아요..ㅠ.ㅠ
하지만 인생사 참 웃기죠..
평생을 기미치료를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해 봤는데..
여자의 인생 폐경기에 이르니 거짓말처럼 기미가 싹 사라지니 말이죠..
하지만 기미는 없어질지 모르나 검버섯이 얼굴을 뒤덮을 수 있고
지긋지긋한 가려움의 원인 편평사마귀 때문에 고통을 호소할 수도 있는 문제이고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피부의 주름은 물론이요
여러가지 질병이 복합적으로 오겠죠..
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젊은 시절 잘 관리한 피부는 피부가 잘 기억해주니
어릴 때부터 특히 자와선으로부터 잘 관리하는 것은 돈 버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캘로포니아 베이비 썬크림 전성분 리뷰
정제수,코코-카프릴레이트,C12-15알킬벤조에이트,글리세린,타이타늄다이옥사이드,칸데릴라,코코넛오일,
띠아레꽃추출물,피이지-30디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레이트,로즈마리잎추출물,스쿠알렌,마그네슘설페이트,
판테놀,알란토인,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레몬그라스,카피릴하이드록사믹애씨드,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대략적으로 성분이 어떤지 볼까요..
코코-카프릴레이트 : 피부연화제
C12-15알킬벤조에이트 : 피부유연화제
글리세린 : 보습제
티타늄다이옥사이드 : 무기산화물 자외선차단제 , 배합한도 최대 25%
칸데릴라 : 유화안정제, 피막형성제, 수분증발차단제, 점증제-비수용성
코코넛오일 : 식물성오일
띠아레꽃추출물 : 타히티 섬의 전통 꽃에서 추출한 원료로 보습력과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함
피이지-30디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레이트 : 계면활성제-유화제
로즈마리잎추출물
스쿠알렌 : 피부유연화제 산화방지
마그네슘설페이트 : 무기염 안정화제
판테놀,알란토인,
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 : 착색제
레몬그라스,
카프릴하이드록사믹애씨드: 금속이온봉쇄제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 방부효과
정제수 다음으로 코코-카프릴레이트와 C12-15알킬벤조에이트가 사용되었습니다
6개월이후의 아이들이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제품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화학적 자외선차단 성분 대신 안전한 물리적 자외선차단제로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감에 있어서 뻑뻑하고 백탁현상도 심할 수 있기 때문에 정제수 다음으로 피부유연화제의 기능의 성분이 사용 되었지만
코코넛오일의 함량을 조금 더 늘려 주면 뻑뻑함을 줄일 수 있고
판테놀의 함량을 조금 더 늘려도 부드러움을 줄 수 있는 부분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외선차단제에 사용되는 오일로 자주 볼 수 있는 오일 중 하나가 코코넛오일인데요..
특히 버진 코코넛오일은 보습효과로 마사지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오일이면서
건성모발케어에 아주 좋은 오일로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는 화상치료와 탈모에 사용되는 오일입니다
특히 코코넛오일은 태닝오일로 태양아래 자연스럽고 얼룩없이 셀프태닝하기에도 참 좋은 오일이죠
하지만 함량이 많을수록 버진코코넛의 향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위에 살짝 안 맞는 향인 듯 합니다..
저는 아주 좋아라~하지만요..^^;;
이 제품의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바로 계면활성제-유화제 입니다..
자외선차단제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물리적 자외선차단제의 경우 클렌징도 아주 중요합니다
따라서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과 아이들의 경우 2차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로
유화제 선별에서도 조금 신경 써 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무래도 무기산화물이 들어가다보니 유화제를 달리 사용한 듯 합니다
수출이 많은 제품이다 보니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서 무기염 안정화제, 착색제, 금속이온봉쇄제가 사용되었지만
요즘은 이러한 성분이 사용되지 않고 수출되어 오는 착한 성분의 제품도 많아요..
이 모든 것들이 들어간 제품을 올해도 쓰고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내년에도 쓰고 하는 것보다는
개봉과 동시에 6개월 이내 혹은 빨리 빨리 예쁘게 사용하면 되니까요..
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하니까요..
향은 아로마에센셜오일로 레몬그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레몬그라스는 피부측면에서 보자면
수렴작용이 강하여 모공수축효과가 있고
정화기능으로 여드름피부와 지성피부의 클렌징효과에도 좋습니다
또한 피부 살균, 제충효과로 머릿니, 벌레를 쫓을 때도 사용되요..
그래서 같은 회사의 캘리포이나 베이비 안티버그 스프레이를 보면 레몬그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레몬그라스는 피부를 자극하는 오일로 소량 희석 사용하고, 민감성 피부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레몬그라스는 에센션오일의 화학성분 측면에서 보자면
알데하이드계열로 신선한 레몬향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 거부감이 없는 향입니다
항염,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지만
매우 불안정하고 쉽게 산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저농도 희석하여 사용하고 민감성 피부는
룸스프레이로 블랜딩 된 것은 괜찮지만 피부에 직접 분사하는 제품으로 피해 주셨으면 해요..
방부제로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하여 가공된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를 사용했네요
에코서트 성분으로 가격이 아주 쎈 녀석이죠..
에코서트 방부제로 컨셉성분으로 쓰기도 하면서 다른 저렴이 방부제와 함께 쓰기도 합니다
단독으로는 방부력이 약해서 캐스터오일에서 추출하여 가공된 글리세릴운데실리네이트와 쌍을 이루어 사용하지만
역시나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다른 저렴한 방부제와 함께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캘리포니아 베이비 썬크림 전성분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이는 화장품을 평가하거나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참고의 자료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