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말을믿어주시건 안믿어주시건 이게자작이라고 생각하건 말건저한테 좀더 나은해결방안을 좀 주세요전중학교 일학년올라와서 소위말하는 나대는애들이랑다녔어요 그때가처음으로 그렇게 나대봐서 너무신난나머지제가 제친구들을 너무무시하고있었나봐요 그래서 떨궈졌어요진짜떨궈져본분들알꺼에요 너무힘들어요 떨궈졌다는소문이돌고같이급식먹을친구는없는데 교실에혼자있으면 친구없는티나고 그래서화장실에서 혼자변기에앉아있고 등교할때도 아침일찍와서괜히아픈척엎드려있고 전그게너무힘들었어요 제가자존심이너무쎄서그런지먼저사과할생각도못해봤고 카스 싸이에 익명으로 올라오는 미친년 신발년 또라이같은년은 모두다나같고.화장실로불러내서 뭐라고그러면난 진짜그냥아무말도없이듣고있고한창그럴때 이학년오빠한명이저한테 카톡이왔는데 ㅇㅇ아너 떨궈졌지? 이런내용이였는데 진짜그오빠처음엔 저도경계했는데 한두달 카톡나누다보니깐 진짜편해지고 믿음도가고그랬는데그렇다고해서 그오빠를 좋아하는마음이있거나그런건아니였거든요근데그오빠가 저보고 자기와 사귀면 떨궈진널 다시붙여주겠다고그러는거에요그땐 진짜 뭐 고민할것도없이 그러자고했어요 .근데진짜말도않되게 그애들이갑자기 절 자기들이만든 단톡같은데 초대하더니내일학교도같이가자고그러고 갑자기그러는거에요 전그래서 제선택이 옳은건줄알았어요.어차피그오빠도 저랑사귀다보면질리는게 당연하니까 제가차지않은이상은 언젠간 헤어질꺼라고생각했으니까요.그렇게 그오빠랑계속사궈왔습니다. 정말 내가이오빠를좋아하는거같았어요 오빠도날진심으로챙겨줬고 근데문제는 삼주전에생겼습니다.그오빤저에게 갑자기 성관계를 요구했어요 전 스므살이넘으면 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랑 관계를하고싶다고 얘기했는데 떨궈버리겠다곤않했는데 그런식으로얘기하는거에요 오빠가 너뭐냐내가 너 떨궈진거붙여놔서니여기까지왔는데 그것도 못해주냐 이런식으로요 .또떨궈지고싶어? 막그러고 진짜 전 그래도 오빠미안하다고 진짜난 무섭고 싫다고 그랬더니 오빠네집에놀러갔는데 영화를보다가 갑자기 처음으로 키스를하계됐는데 몸막 더듬거리길레 오빠정말싫다고 막 제발하지말라고그랬더니 너떨궈지는거뿐만이아니라 쳐맞기싫으면 그냥조용히 있이라고그러는게 너무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전한당시엔몰랐어요 일이이렇게커질지 원레제가 생리가좀불규칙한데 찾아보니까 가임기라는것도있고 쿠 퍼액임신에 질내사정진짜 모르던게 막툭툭나와서 하나둘읽다보니 너무무서운거에요 그레서가임기를계산해보니딱맞고 질내사정인지아닌지는모르겠는데 오빤 아무일도없을꺼라고 아직헤어지진않았거든요 제가 원레 이주전에 생리를해야하거든요? 근데생리가이주나밀리고있어요 제가 모자푹눌러쓰고 약국가서 임신테스트기사서햬봤는데 두줄이더라고요. 진짜머리에서삐하는소리나고 내가 신문이나 뉴스에 나올법한그런 폐륜아중학생 쓰래기같은걸래같은애가된거같아 진짜죽고싶었어요 전진짜엄마아빠한테말못하고진짜 제뱃속에숨쉬고있는 이생명이 너무너무미워요 오빠한테도 말해봤어요 나는지금너무무섭고 내인생은이미망해버린거같다고 내가꿈꾸던건더이상아무것도없다고 난엄마아빠한테말할자신도없고 낙태비용을구할자신도없다고 너무힘들다고 어떻해야할지모른다고그랬더니 제가 심각한건아무말도안하고 그오빤그저 자신은 낙태비용을 부담할수없다는식으로만 얘기하더군요 저희는 중학생이거든요 낙태비용 팔십만원정도한다던데 너무큰돈이에요 어떻게 벌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제손으로끊어버리고싶어요 죽고싶어요 진짜 한달안에집에서돈최대한알바하면서모아오고 엄마돈아빠돈 훔쳐서라도나와서 지우고싶어요 제발도와주세요 12
15살임신
제말을믿어주시건 안믿어주시건 이게자작이라고 생각하건 말건
저한테 좀더 나은해결방안을 좀 주세요
전중학교 일학년올라와서 소위말하는 나대는애들이랑다녔어요
그때가처음으로 그렇게 나대봐서 너무신난나머지
제가 제친구들을 너무무시하고있었나봐요 그래서 떨궈졌어요
진짜떨궈져본분들알꺼에요 너무힘들어요 떨궈졌다는소문이돌고
같이급식먹을친구는없는데 교실에혼자있으면 친구없는티나고
그래서화장실에서 혼자변기에앉아있고 등교할때도 아침일찍와서
괜히아픈척엎드려있고 전그게너무힘들었어요 제가자존심이너무쎄서그런지
먼저사과할생각도못해봤고 카스 싸이에 익명으로 올라오는 미친년 신발년 또라이같은년은 모두다나같고.
화장실로불러내서 뭐라고그러면난 진짜그냥아무말도없이듣고있고
한창그럴때 이학년오빠한명이저한테
카톡이왔는데 ㅇㅇ아너 떨궈졌지? 이런내용이였는데 진짜
그오빠처음엔 저도경계했는데 한두달 카톡나누다보니깐 진짜편해지고 믿음도가고
그랬는데그렇다고해서 그오빠를 좋아하는마음이있거나그런건아니였거든요
근데그오빠가 저보고 자기와 사귀면 떨궈진널 다시붙여주겠다고그러는거에요
그땐 진짜 뭐 고민할것도없이 그러자고했어요 .
근데진짜말도않되게 그애들이갑자기 절 자기들이만든 단톡같은데 초대하더니
내일학교도같이가자고그러고 갑자기그러는거에요 전그래서 제선택이 옳은건줄알았어요.
어차피그오빠도 저랑사귀다보면질리는게 당연하니까 제가차지않은이상은 언젠간 헤어질꺼라고생각했으니까요.
그렇게 그오빠랑계속사궈왔습니다.
정말 내가이오빠를좋아하는거같았어요
오빠도날진심으로챙겨줬고 근데문제는 삼주전에생겼습니다.그오빤저에게 갑자기 성관계를 요구했어요 전 스므살이넘으면 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랑 관계를하고싶다고 얘기했는데 떨궈버리겠다곤않했는데 그런식으로얘기하는거에요 오빠가 너뭐냐내가 너 떨궈진거붙여놔서니여기까지왔는데 그것도 못해주냐 이런식으로요 .
또떨궈지고싶어? 막그러고 진짜 전 그래도 오빠미안하다고 진짜난 무섭고 싫다고 그랬더니
오빠네집에놀러갔는데 영화를보다가 갑자기 처음으로 키스를하계됐는데 몸막 더듬거리길레
오빠정말싫다고 막 제발하지말라고그랬더니
너떨궈지는거뿐만이아니라 쳐맞기싫으면 그냥조용히 있이라고그러는게 너무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전한당시엔몰랐어요 일이이렇게커질지 원레제가 생리가좀불규칙한데 찾아보니까 가임기라는것도있고 쿠
퍼액임신에 질내사정진짜 모르던게 막툭툭나와서 하나둘읽다보니 너무무서운거에요
그레서가임기를계산해보니딱맞고
질내사정인지아닌지는모르겠는데 오빤 아무일도없을꺼라고
아직헤어지진않았거든요 제가 원레 이주전에 생리를해야하거든요?
근데생리가이주나밀리고있어요 제가 모자푹눌러쓰고 약국가서 임신테스트기사서햬봤는데 두줄이더라고요.
진짜머리에서삐하는소리나고 내가 신문이나
뉴스에 나올법한그런 폐륜아중학생 쓰래기같은걸래같은애가된거같아 진짜죽고싶었어요
전진짜엄마아빠한테말못하고진짜 제뱃속에숨쉬고있는 이생명이 너무너무미워요 오빠한테도 말해봤어요 나는지금너무무섭고 내인생은이미망해버린거같다고
내가꿈꾸던건더이상아무것도없다고 난엄마아빠한테말할자신도없고 낙태비용을구할자신도없다고 너무힘들다고 어떻해야할지모른다고그랬더니 제가 심각한건아무말도안하고 그오빤그저 자신은 낙태비용을 부담할수없다는식으로만 얘기하더군요 저희는 중학생이거든요 낙태비용
팔십만원정도한다던데 너무큰돈이에요 어떻게 벌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제손으로끊어버리고싶어요 죽고싶어요 진짜 한달안에집에서돈최대한알바하면서모아오고 엄마돈아빠돈 훔쳐서라도나와서 지우고싶어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