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인 친구랑 같이 강남에서 술 먹다가 돌아다니는 기집년들 친구랑 같이 꼬셔서 몸이나 풀까 하다가 귀찮아서 걍 안마 왔다. 왔는데 이상하게 기분 급하강해서 친구만 투샷 끊고 방에 들어갔고 난 걍 컵라면이나 먹고 앉았다. 투샷이라는 게 뭔지 오늘 첨 알았다ㅋ 욕심 많은 새끼ㅋ314
안마시술소에서 컵라면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