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나이는 24이야필력 종범이라도 이해해줘 글 편하게 써볼게내 이야기를 해볼께난 고1때 생애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어 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해서먼저 말걸고 번호물어보고 그런걸 못해 그런데 고1때 입학을 하고 여자애들이 먼저 번호를 물어보더라고그래서 걔들이랑 몇번 놀다보니 걔 친구랑 사귀게 되었는데 2006년 월드컵때 알지? 그때 처음으로 걔 자취방에서 아다를 떼었어한참 성욕이 왕성할때니까... 그러다가 내가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지내가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한참 그당시에는 게임상에서 여자친구를 만들었었어 넷여자친구라 해야할까 ?그러다가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을 몇번 주고받다보니 사귀던 여자친구랑도 소홀해지니 내가 차버렸어그런데 어떻게 된건지... 내가 메이플녀 한테 밀린거냐고... 알고있더라고 미안하게도 ;;어쨋든 그렇게 넷여자친구와 놀다보니 어디사냐? 이런식으로 대화가 주고받게 되었고그녀는 마산에 나는 부산에 살더라고 나보다 한살 어렸고 그녀가 먼저 나보고 가깝네? 언제한번 시간 내서 보자고 하더라?근데 내가 위에서 말했다싶이 성격이 소심해 소극적이지 근데 그녀의 이런 당돌한 마음에 내 성격과는 다르게버스노선도 알아보고 해서 바로 그 주에 만나게 되었어 나는 걔 중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난 그앞에 초조하게 서있었지아 낚인건 아닐까... 어떻게 생겼을까 라는 생각과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온라인에서 여자친구인데 오프라인은...?????조카 매우 난감한거지... 멘붕 작살이었어,그래도 운이 좋았던건지 만나게 되었는데 바로 팔짱을 끼더라고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는 중학교애한테 나올수없는 극상타취 글래머였어 난 그때부터 얘한테 빠지게 되었지 자연스럽게 메이플여자친구가 현실여자친구가 되어버린거지 하지만 .. 장거리 연애이기때문에 자주만나면 일주일에 한번 늦으면 이주에 한번 이런식이였어 두번째 만남이였나? 세번째 만남때 놀이터에서 첫키스를 하였어내가 뽀뽀안해주면 집에안간다고 땡깡피웠더니 어쩔수없이 아몰라 빨리하고가 라고 하더라고얘는 그당시 첫키스 였다고? 하더라구 솔직히 진도 한번 나가기 시작하면 쭉쭉 나가게 되잖아 ?그래서 츕츕을 하다보니 손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향하게되었는데 얘가 뭐 싫다 그런것도 없고 너무 자연스러운거야내가 그당시에 보수적이였어 내 여자친구는 아다여야 하고 순결해야한다 뭐 그런 ?그래서 내가 말했지 야 원래 남자가 가슴만지면 못만지게 해야한다고ㅋㅋ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대박이였어 ㅡㅡ 어? 왜? 이모부도 만지는데? 이러더라고 ㅋㅋㅋㅋ진짜 그때 멘탈이 날아가버려서 아직도 잊지못해 ... 가족관계를 알게되었는데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어 .. 그래서 이모집에서 살게 되었던거고 완전 개쓰레기 새끼지 신발새끼 그래서 내가 주입식 교육을 시켰지 나말고는 아무도 못만지게 해. 라고 근데 이게 사건의 발단인지도 몰라그리고 난 뻔뻔하게도 첫관계를 가지고 항상 만나면 한번씩은 했어 노콘으로 ㅠㅠ 무조건 내가 미친놈이였지 임신은 한적없어거의다 여자친구 집이긴 하였는데 집에 누구 있거나하면 아파트 옥상이나 뭐 별곳에서 다했었어 몇개월지나고 점점 문자가 자주와.. 똑같은 내용의 아 또만져 이새끼가 아, 뭐 이런식의이모부가 만지는거지 아침에 늦잠자거나하면 차로 태워준다면서 그런일이 반복되고 나는 짜증내고 못만지게 해라고니가 확실하게 말해라고 진짜 둘 사이 때문에 싸운건 없는데 저신발 강아지 이모부새끼때문에 싸우고 헤어질위기 겪고 그러다가아주 큰...빅...이벤트가 터져 사귄지 1년쯤 되었을 때야 난 얘가 상처많이받고 그러니까 매우 잘해줬었어 밝히긴 했지만...그러다가 저녘 8시30분쯤 갑자기 휴대폰에 전화가 울려, 받으니까 여자친구가 울어펑펑 오빠야 미안해 흑흑 미안해 막 이런식이였어그거 알지? 온몸에 소름이 끼치면서 싸하고.. 답답해지는거 ? 나 그때 바로 택시타고 갈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갔지.. 그리고 상황을 들어보니가관이야 ... 예상했을수도 있는데 이모부가 여자친구가 쇼파에서 자고있는데 들어와서는 옷을 벗기고 애무를 하고 거의 삽입직전까지 갔는데 마침 이모가 인터폰으로 집올라간다고 해서 미수로 그쳤다고 하더라고.. 내몸 더럽혀진것 같다고 오빠가 치유해줘라고그런 빅이벤트를 겪었더니 난 더욱 신경이 민감해지게돼 한없이 잘해주다가 이모부 이야기나오면 싸우게 되고 얘는 일부러 말을안하고 숨기고 ,,, 점점 어긋나기 시작해 그래서 난 특단의 결정으로 가족끼리 다 모였을때 터트려라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냐설득을 하고... 여자친구가 터트렸어 이모부강아지의 아들은 아빠가 인긴이냐고 쓰레기새끼야 하고 욕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마누라되는놈은 니가 유혹해서 그런거아니냐 죽일년을 만들더라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솔직히 경찰에 신고 하고싶었는데여자친구는 동생도 있고 신고하고나면 갈데도 없고.. 그러니 계속 말렸어 그래도 찌르고 나니 한동안은 말이없이 잘지냈어그리고 2년쯤 사겼나 ? 친해질 때로 친해지고 숨길 것도 없는 사이지 친구같이 주위에서는 부부 같다고 했었어 근데 고3 기말 끝나고 였나 ? 갑자기 헤어지제 평소에도 장난으로 헤어지자고 많이했어서에이 또 장난치냐고 ㅋㅋ 재미없다고 했는데 얘가 진지하더라고.. 솔직히 오빠가 나한테 잘해주고 그런것 너무 고맙게 생각하는데... 우리 너무 친구같은 사이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난 솔직히 이해가 안됬어 잘해주는데 왜? 왜? 주위에서도 니같이 쓸개 간 빼주는 남자 없다고 했었는데그래서 헤어지게 됬다 ? 조카 어이없지 ?근데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하고 지냈어 병신같이 가끔 전화오면 오빠가 근처에 살았으면 좋을텐데...힘들때 옆에 있어주면 정말 좋을텐데.. 이런 이야기했어 내가 말했지 내가 대학을 그쪽으로 갈게라고 그리고 나는 다시 한번 합쳐볼꺼라고커플링 하나 다시 맞추고 만나서 다시합치자 했는데 ... 오빠 나 남자친구있어 미안해라고 하더라 다시 보지말자고난 멘탈이 파괴되고 진짜 폐인처럼 지냈어 항상 주말은 얘랑 지낸다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별로없던 여자들 번호도 다지웠었거든진짜말그대로 아싸가 된 기분이였어 주말에 할거없이 컴퓨터나 하고...그러다가 여자한명 소개받게 되었는데 전화통화 몇번에 사귀고 한번만나고 반지 줬어 고백실패한반지 ㅋㅋㅋㅋㅋ그리고 몇일 뒤 헤어졌어 반지는 걍 안가졌어 가져라 신발년아 하고 내가 진짜 개씹호구였지 ㅋㅋ거의 한돈반?두돈이였거든 팔아도 돈좀 됐지...그렇게 지내다가 대학교 1학년 끝... 여자친구없이 병신처럼 지냈지 그리고 군대2년...복학후 1년 공부 2년제라서 졸업하고 현재는 취직 9개월차 군대 갔다온이후로 1년 반정도 되는 시간동안 5명?6명? 겨우겨우 부탁하고 부탁해서 받았는데 1명은 차로 알바끝나면 데리러가주고 데리러 갔다가 오는길에 밤12시에 경주가고싶다고 하길래뭐? 그럼 가자 하고 갔다? 근데 당연히 그시간에 가면 아무것도 볼게 없지;;도착하니 당연하게도 볼게없어 그리고 비도와 추워.. 어색하게 차에 앉아서 어떻게 하지? 어디 갈때없나...라고 운을던졌어얘가 오돌오돌떠니까 야 그럼 우리 모텔이라도 들어가자 라고 하니까 난 모텔 더러워서 안가 너 혼자가서 자 난 여기서 잘게라고 하더라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해서 그럼 걍 차에서 자자 하고 내가 걔 안아주고 잤어 추우니까 그리고 몇번만난뒤에 사귀자 했어 얘도 마음이 있는것 같으니까 볼에 뽀뽀도 몇번 해줬거든 근데 싫어 거절 하더라 ㅇㅇ...그래 하고 때려치고두번째 만난년은 지 병원간다길래 병원에서 기다렸는데 병원에서 내내 휴대폰만지고 지하철내내 휴대폰만지고 영화보러 가다가1층에서 ~ 7층까지 에스컬레이터 내내신발 휴대폰 만지길래 휴대폰 너무 만진다~ 하니까 나..휴대폰 중독이라서 그래휴대폰 못만지면 불안해 라고 하더라 그래서 연락안하고누나 한명 소개받았었는데 이쁘고 몸매좋더라 간호사?라고 하고 조무사일수도 있겠지만 한번 만나보고 학교와서 와 형들 소개팅했는데 누나 이쁘네요 하고 사진 보여줬는데형한명이 이러더라..어? 신발 ㅋㅋ 얘 이름 xxx 아니냐 ?형 어떻게 알았어요 이년 다단계하느년ㄴ이야 신발 ㅋㅋ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그래서 ㅃㅃ..또 한명은 주선자랑 같이 만나서 집에가는길에 같이 걸었는데 다음날 연락두절또 한명은 최근이다 어제까지 연락 매우 잘되고 결혼식 간다고 하면 사진찍어서 보여줘 ㅎㅎ 막 하고 보내주면오빠 기엽다 멋잇네 하고 잘받아주고 그래서 오... 얘가 생긴건 그래도 귀염성이 있네 하고만나자고 했는데 당일날 만나기 한시간전에 갑자기 아...엄마가 갑자기 가족모임 있다고 해서 못가게하네 그래서쫑나고토요일날 또 만나자 해서 보기로 했는데 오늘 행사라 일너무 힘들었다고 집에가서 쉬고 싶다고 해서 쫑났는데다음날도 행사인데 마치고 휴가나온 친구보러 가더라 ? 신발ㅋㅋㅋ 백화점녀 였는데그래서 연락안함 빡쳐서근데 나는 아직도 가끔식 2년만나고 헤어진 그녀에게 카톡이 오면 설렌다 병신같이... 계속 그녀가 생각나는것 같다 아! 내가 병신이다3줄 요약1. 한여자를 사랑했었다2. 아 내가 호구병신이다3. 163/58임조언좀 부탁해요...뭐가 문제일까 ? 길거리 헌팅이런거 해보고싶은데 자신감이 안들고 술집가서 헌팅해볼라캐도 같이갈 친구가없고.인생 헛 산거 같다
[스압] 연애상담겸...문제점좀... 인생사적음
필력 종범이라도 이해해줘 글 편하게 써볼게
내 이야기를 해볼께
난 고1때 생애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어 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해서
먼저 말걸고 번호물어보고 그런걸 못해 그런데 고1때 입학을 하고 여자애들이 먼저 번호를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걔들이랑 몇번 놀다보니 걔 친구랑 사귀게 되었는데 2006년 월드컵때 알지? 그때 처음으로 걔 자취방에서 아다를 떼었어
한참 성욕이 왕성할때니까... 그러다가 내가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지
내가 말하기는 창피하지만 한참 그당시에는 게임상에서 여자친구를 만들었었어 넷여자친구라 해야할까 ?
그러다가 번호도 교환하고 연락을 몇번 주고받다보니 사귀던 여자친구랑도 소홀해지니 내가 차버렸어
그런데 어떻게 된건지... 내가 메이플녀 한테 밀린거냐고... 알고있더라고 미안하게도 ;;
어쨋든 그렇게 넷여자친구와 놀다보니 어디사냐? 이런식으로 대화가 주고받게 되었고
그녀는 마산에 나는 부산에 살더라고 나보다 한살 어렸고 그녀가 먼저 나보고 가깝네? 언제한번 시간 내서 보자고 하더라?
근데 내가 위에서 말했다싶이 성격이 소심해 소극적이지 근데 그녀의 이런 당돌한 마음에 내 성격과는 다르게
버스노선도 알아보고 해서 바로 그 주에 만나게 되었어 나는 걔 중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난 그앞에 초조하게 서있었지
아 낚인건 아닐까... 어떻게 생겼을까 라는 생각과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온라인에서 여자친구인데 오프라인은...?????
조카 매우 난감한거지... 멘붕 작살이었어,
그래도 운이 좋았던건지 만나게 되었는데 바로 팔짱을 끼더라고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는 중학교애한테 나올수없는 극상타취 글래머
였어 난 그때부터 얘한테 빠지게 되었지 자연스럽게 메이플여자친구가 현실여자친구가 되어버린거지 하지만 .. 장거리 연애이기
때문에 자주만나면 일주일에 한번 늦으면 이주에 한번 이런식이였어 두번째 만남이였나? 세번째 만남때 놀이터에서 첫키스를 하였어
내가 뽀뽀안해주면 집에안간다고 땡깡피웠더니 어쩔수없이 아몰라 빨리하고가 라고 하더라고
얘는 그당시 첫키스 였다고? 하더라구 솔직히 진도 한번 나가기 시작하면 쭉쭉 나가게 되잖아 ?
그래서 츕츕을 하다보니 손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향하게되었는데 얘가 뭐 싫다 그런것도 없고 너무 자연스러운거야
내가 그당시에 보수적이였어 내 여자친구는 아다여야 하고 순결해야한다 뭐 그런 ?
그래서 내가 말했지 야 원래 남자가 가슴만지면 못만지게 해야한다고ㅋㅋ
그랬더니 돌아온 말이 대박이였어 ㅡㅡ 어? 왜? 이모부도 만지는데? 이러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그때 멘탈이 날아가버려서 아직도 잊지못해 ... 가족관계를 알게되었는데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어 .. 그래서 이모집에서 살게 되었던거고 완전 개쓰레기 새끼지 신발새끼
그래서 내가 주입식 교육을 시켰지 나말고는 아무도 못만지게 해. 라고 근데 이게 사건의 발단인지도 몰라
그리고 난 뻔뻔하게도 첫관계를 가지고 항상 만나면 한번씩은 했어 노콘으로 ㅠㅠ 무조건 내가 미친놈이였지 임신은 한적없어
거의다 여자친구 집이긴 하였는데 집에 누구 있거나하면 아파트 옥상이나 뭐 별곳에서 다했었어
몇개월지나고 점점 문자가 자주와.. 똑같은 내용의 아 또만져 이새끼가 아, 뭐 이런식의
이모부가 만지는거지 아침에 늦잠자거나하면 차로 태워준다면서 그런일이 반복되고 나는 짜증내고 못만지게 해라고
니가 확실하게 말해라고 진짜 둘 사이 때문에 싸운건 없는데 저신발 강아지 이모부새끼때문에 싸우고 헤어질위기 겪고 그러다가
아주 큰...빅...이벤트가 터져 사귄지 1년쯤 되었을 때야 난 얘가 상처많이받고 그러니까 매우 잘해줬었어 밝히긴 했지만...
그러다가 저녘 8시30분쯤 갑자기 휴대폰에 전화가 울려, 받으니까 여자친구가 울어펑펑 오빠야 미안해 흑흑 미안해 막 이런식이였어
그거 알지? 온몸에 소름이 끼치면서 싸하고.. 답답해지는거 ?
나 그때 바로 택시타고 갈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라고 갔지.. 그리고 상황을 들어보니
가관이야 ... 예상했을수도 있는데 이모부가 여자친구가 쇼파에서 자고있는데 들어와서는 옷을 벗기고 애무를 하고 거의 삽입직전
까지 갔는데 마침 이모가 인터폰으로 집올라간다고 해서 미수로 그쳤다고 하더라고.. 내몸 더럽혀진것 같다고 오빠가 치유해줘라고
그런 빅이벤트를 겪었더니 난 더욱 신경이 민감해지게돼 한없이 잘해주다가 이모부 이야기나오면 싸우게 되고 얘는 일부러 말을
안하고 숨기고 ,,, 점점 어긋나기 시작해 그래서 난 특단의 결정으로 가족끼리 다 모였을때 터트려라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냐
설득을 하고... 여자친구가 터트렸어 이모부강아지의 아들은 아빠가 인긴이냐고 쓰레기새끼야 하고 욕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마누라되는놈은 니가 유혹해서 그런거아니냐 죽일년을 만들더라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솔직히 경찰에 신고 하고싶었는데
여자친구는 동생도 있고 신고하고나면 갈데도 없고.. 그러니 계속 말렸어 그래도 찌르고 나니 한동안은 말이없이 잘지냈어
그리고 2년쯤 사겼나 ? 친해질 때로 친해지고 숨길 것도 없는 사이지 친구같이
주위에서는 부부 같다고 했었어 근데 고3 기말 끝나고 였나 ? 갑자기 헤어지제 평소에도 장난으로 헤어지자고 많이했어서
에이 또 장난치냐고 ㅋㅋ 재미없다고 했는데 얘가 진지하더라고..
솔직히 오빠가 나한테 잘해주고 그런것 너무 고맙게 생각하는데... 우리 너무 친구같은 사이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
난 솔직히 이해가 안됬어 잘해주는데 왜? 왜? 주위에서도 니같이 쓸개 간 빼주는 남자 없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헤어지게 됬다 ? 조카 어이없지 ?
근데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하고 지냈어 병신같이 가끔 전화오면 오빠가 근처에 살았으면 좋을텐데...힘들때 옆에 있어주면 정말
좋을텐데.. 이런 이야기했어 내가 말했지 내가 대학을 그쪽으로 갈게라고 그리고 나는 다시 한번 합쳐볼꺼라고
커플링 하나 다시 맞추고 만나서 다시합치자 했는데 ... 오빠 나 남자친구있어 미안해라고 하더라 다시 보지말자고
난 멘탈이 파괴되고 진짜 폐인처럼 지냈어 항상 주말은 얘랑 지낸다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별로없던 여자들 번호도 다지웠었거든
진짜말그대로 아싸가 된 기분이였어 주말에 할거없이 컴퓨터나 하고...
그러다가 여자한명 소개받게 되었는데 전화통화 몇번에 사귀고 한번만나고 반지 줬어 고백실패한반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일 뒤 헤어졌어 반지는 걍 안가졌어 가져라 신발년아 하고 내가 진짜 개씹호구였지 ㅋㅋ
거의 한돈반?두돈이였거든 팔아도 돈좀 됐지...
그렇게 지내다가 대학교 1학년 끝... 여자친구없이 병신처럼 지냈지 그리고 군대2년...
복학후 1년 공부 2년제라서 졸업하고 현재는 취직 9개월차
군대 갔다온이후로 1년 반정도 되는 시간동안 5명?6명? 겨우겨우 부탁하고 부탁해서 받았는데
1명은 차로 알바끝나면 데리러가주고 데리러 갔다가 오는길에 밤12시에 경주가고싶다고 하길래
뭐? 그럼 가자 하고 갔다? 근데 당연히 그시간에 가면 아무것도 볼게 없지;;
도착하니 당연하게도 볼게없어 그리고 비도와 추워.. 어색하게 차에 앉아서 어떻게 하지? 어디 갈때없나...라고 운을던졌어
얘가 오돌오돌떠니까 야 그럼 우리 모텔이라도 들어가자 라고 하니까 난 모텔 더러워서 안가 너 혼자가서 자 난 여기서 잘게
라고 하더라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해서 그럼 걍 차에서 자자 하고 내가 걔 안아주고 잤어 추우니까
그리고 몇번만난뒤에 사귀자 했어 얘도 마음이 있는것 같으니까 볼에 뽀뽀도 몇번 해줬거든
근데 싫어 거절 하더라 ㅇㅇ...그래 하고 때려치고
두번째 만난년은 지 병원간다길래 병원에서 기다렸는데 병원에서 내내 휴대폰만지고 지하철내내 휴대폰만지고 영화보러 가다가
1층에서 ~ 7층까지 에스컬레이터 내내신발 휴대폰 만지길래 휴대폰 너무 만진다~ 하니까 나..휴대폰 중독이라서 그래
휴대폰 못만지면 불안해 라고 하더라 그래서 연락안하고
누나 한명 소개받았었는데 이쁘고 몸매좋더라 간호사?라고 하고 조무사일수도 있겠지만 한번 만나보고
학교와서 와 형들 소개팅했는데 누나 이쁘네요 하고 사진 보여줬는데
형한명이 이러더라..어? 신발 ㅋㅋ 얘 이름 xxx 아니냐 ?
형 어떻게 알았어요 이년 다단계하느년ㄴ이야 신발 ㅋㅋ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ㅃㅃ..
또 한명은 주선자랑 같이 만나서 집에가는길에 같이 걸었는데 다음날 연락두절
또 한명은 최근이다 어제까지 연락 매우 잘되고 결혼식 간다고 하면 사진찍어서 보여줘 ㅎㅎ 막 하고 보내주면
오빠 기엽다 멋잇네 하고 잘받아주고 그래서 오... 얘가 생긴건 그래도 귀염성이 있네 하고
만나자고 했는데 당일날 만나기 한시간전에 갑자기 아...엄마가 갑자기 가족모임 있다고 해서 못가게하네 그래서쫑나고
토요일날 또 만나자 해서 보기로 했는데 오늘 행사라 일너무 힘들었다고 집에가서 쉬고 싶다고 해서 쫑났는데
다음날도 행사인데 마치고 휴가나온 친구보러 가더라 ? 신발ㅋㅋㅋ 백화점녀 였는데
그래서 연락안함 빡쳐서
근데 나는 아직도 가끔식 2년만나고 헤어진 그녀에게 카톡이 오면 설렌다 병신같이...
계속 그녀가 생각나는것 같다 아! 내가 병신이다
3줄 요약
1. 한여자를 사랑했었다
2. 아 내가 호구병신이다
3. 163/58임
조언좀 부탁해요...
뭐가 문제일까 ? 길거리 헌팅이런거 해보고싶은데 자신감이 안들고 술집가서 헌팅해볼라캐도 같이갈 친구가없고.
인생 헛 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