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사람 입장입니다.

배우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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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로웠던 봄날에 너를 만나고 사랑하게됬지 처음엔 좋았어 정말로

 

하지만 너랑 만나고 너가 날 좋아해주니깐 왠지 다른 사람이 더 눈에 들어오드라

 

그래서 너가 같이하자고했던 페북도 탈퇴했어 애인있는 티 내기 싫었거든

 

주말에 아프다고하고 다른사람만났어 그 같이 봉사하는 친한동생이라고 했던 그사람 기억나?

 

 그래서 연락 안했던거였고 그리고 드디어 그사람도 내가 맘에든대

 

이제 너랑 어떻게 헤어질지만 생각하면 되는데...음..내마음을 모르겠다? 아냐...지금은 연애할상황이

 

아니다? 음...그냥 이젠 안좋아해? 어쨋든 만나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후련하드라 너가좀 매달리는건

 

좀 안쓰러웠어 그래도 후회는 없다. 다시 설레이는 봄이와서 너무 행복해

 

너가 너무 스토커 같아서 난 번호도 바꾸고 다 차단시킬거야 이해해주라 너나 좋아하자나 ^^

 

-현재 차인입장에서 제상대방 생각을 주관적으로 써봤습니다. 바람땜에 상처받으신분들 이사람들도 힘든날이 올까요? 왜 저희만 힘들어야하나요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