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에 사귀면 안되는 직업이 있다고? 웨이터 ? 간호조무사?

SCV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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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나로 말하자면 경남 김해에 살고 있는 아무개라 해두자

 

앞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신념에 생긴 글이라고 말하고 싶어..

 

우선 필자는 올해 20대 후반이며 20대부터 일을 시작하였고

 

어려서 부터 농촌에서 자라서 6살 때부터 아버지 어머니를 도와서 농사 일을 거들곤 했어

 

물론 고등학교는 우리 면에 없어서 중학교 이후 20살 전까지는 집안일을 거들지 않았고

 

(이때 레슨받으러 다녔어... 나 음악전공했거든)

 

20살 이후로는 각종 많은 일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어..

 

내가 해봤던 일을 하나하나 말해줄께

 

용역 , 노가다 , 배달 , 취부(중공업) , 용접 , 포장 , 금형(금속가공) , 서빙 , 웨이터 , 상무(강남룸싸)

 보험설계사 납품업 등등...

 

이 직업중에 주를 이루는 내용은 웨이터이며 나머지 직업에 대해서도

 

내가 느꼈던 느낌과 생각 마인드를 말해주려고해...

 

지금 현재는 작은 회사의 개발팀에 소속되어서 일을 하다가 이렇게 글은 쓰고 있다.

 

자 여기까지 읽었다 싶고 더 이상 내 글을 읽어볼 필요성이나 관심이 없다면

 

나가도 상관없어 다만 내가 현재 판에서 직업에 대한 혐오감? 그런 것에 대해서

 

변명이 아닌 이해를 바라며 쓰는 글이며 이 조차도 눈을 가리고 귀를 막으려면 이 글을 읽지 않아줬으면해

 

자 서론이 길었지??

 

자 본론으로 들어갈게 ...

 

난 사회경험이 의외로 많어 왜냐하면 산업특례병으로 3년간 복무했거든

 

남들 대학에 군대에 가 있을 때에 직업훈련소라는 곳을 나와서

 

자격증 취득하고 산업특례 3년을 했어....왜 3년이냐구??

 

난 병무청 신체검사 1급 받은 남자거든 ..1급은 3년이야 4급은 2년 2개월이고

 

아무튼 3년간 군복무겸 사회 생활을 하였고 소집해제 후 1달정도 휴식을 가지고

 

다른 직업을 찾았어 삼성자동차에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1년가까이 일을 했어

 

여기서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 대기업가면 하청업체보다 쉬운일과 높은 임금을 받으며 생활할 것 같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 높은 임금은 맞지만 일이 편하진 않았어.......물론 나도 계약직이라 직영사람들

 

보단 적은 임금을 받고 일했어

 

자 일적으로 계약직이라 힘든 일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같은 라인을 직영과 같이 작업했으니

 

임금의 차이는 있으나 누가 덜 힘들고 더 힘들곤 없었다고 말하고 싶어...

 

인간이란 간사해서 뛰다보면 걷고 싶고 걷다보면 서고 싶고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누으면 자고 싶은게 사람이야 이건 불변이고 진리지

 

아무튼 잠시 얘기가 샜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천천히 설명해 줄게

 

삼성자동차에서 자동차 1대 만드는 시간이 얼마라고 생각해?

 

1시간? 5분? 물론 처음부터 라인 마지막까지 까지 가고 완성되긴 오래 걸리지만

 

자동차를 쭉 만들어서 1대 생산해 내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1분 미만이라는거지 (삼성기준)

 

정확하게는 57초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시간을 넘겨서 작업하게 되면 라인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해

 

쉽게 말해 작업시간이 1분을 가정하고 1분 10초를 내가 쓰게 되면 그 다음 작업자는 50초안에

 

모든 작업을 완료해야 한다는 거야 쉴틈이 없어 정말 기계처럼 움직여야 하는 곳이 대기업이야

 

차라리 내 기준에서는 중소기업의 노동패턴이 나에겐 편했던 것 같아 힘들거나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작업해도 됐으니...

 

여기서 대부분의 글을 읽는 사람이 생각할 것이 그 정도 받으면 그 정도 힘든거야 라고 생각할꺼야

 

물론 변명하진 않겠어 높은 임금에 당연한 결과라고 나도 생각하니까..

 

1주마다 바뀌는 주야간 근무제...1분마다 작업을 완료해야하는 압박감 익숙하다해도

 

하루에 10시간 동안 라인작업을 하려면 정말 몸에 진빠진다 싶어

 

뭔가 내가 쓴 글이라지만 대기업을 두둔? 하는 글처럼 보이는데

 

현재 내 직업은 중소기업 개발팀 근무중이야..이점에 대해서 알아두라구...

 

왜 대기업에 있지 나왔냐고?? 권고사직으로 짤리기 전에 내 발로 퇴사했거든

 

아마 대부분 남자들은 sm신형 모델중에 7시리즈 신형모델을 기억할꺼야

 

구 7시리즈는 약간 갑옷?(내느낌)처럼 생겼는데 뉴7은 외국기업 아우X를 많이 닮았어

 

내가 생각해도 살짝 짝퉁 느낌이 나더라 너무 닮아서 그런것이겠지?

 

처음에는 이뻣어 매일 밥먹으러 가면서 완성된걸 봤거든

 

그후에 코엑스? 자동차전시장에 그 차가 출시 됐을 때 까지만 해도

 

굉장히 좋은 반응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어 그래서 회사에서도

 

뉴7시리즈를 굉장히 많은 물량을 만들어 냈고 대박을 예상했지만

 

예상은 빗나갔어 타 기업에 비해서 디자인이 진부했던거지 차 연비? 승차감? 수명?

 

요즘은 차가 잘 나와서 위 3가지는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돼 어느차가 잘나오냐 연비가 좋냐의 문제가

 

아니야 삼성자동차 가보면 구SM5시리즈 중에 택시기사분이 타던차가 있는데 100만키로 찍혀있어

 

물론 현대나 기아차도 좋지 디자인으로나 연비나 내가 얘기 하고 싶은건 요즘은 디자인이 대세야

 

그 다음으로 차 연비 승차감 이런 걸 생각하지 대부분 여자들도 차를 살때 남자들에게 물어보더라

 

그러면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 남자들의 경우 이쁜차를 추천해주지 연비이런 종류 말고

 

물론 연비쪽을 신경 안 쓰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연비 11km나 14km는 차주의 드라이빙 스타일이나

 

차량 관리에 달린거지 어느 차가 많이 기름을 1리터 먹고 어느차가 2리터를  먹는 건 아니라 생각해

 

아무튼 뉴7시리즈의 실패로 난 퇴사하였고 이후 좀 쉬었어 멘탈에 상처를 입었거든...

 

그때 나이가 26이였어 뭘 할까 이런 저런 생각에 솔직히 장사를 하고 싶었어

 

기계적인 일상이 싫었거든 .. 특례 다니면서 아침에 출근 버스에 몸을 싣고 달리다

 

문뜩 들었던 생각인데 출근시간에 차들이 많잖아 통근버스타는 사람 자가용 운전하는 사람

 

자전거로 타고 가는 사람 걸어서 출근하는 사람 뭐 이정도 있겠지???

 

이때가 제일 사고 많이 나는 시간인것 같아 서로 지각하지 않기 위해 목숨걸고 달리지

 

내가 특례 때 120만원 받으며 최저임금 받고 일을 했거든 ...

 

근데 문뜩 출근하다가 내가 하루에 4~5만원 정도 벌려고 목숨을 걸어가며 미친 듯 달리고 있나 싶은거야

 

그것도 매일매일...참 초라하게 느껴졌고 회의감? 암튼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러게 진작에 공부좀 하지 이런 분들 이때 쯤이면 있을 거라 생각해 ㅎㅎ 맞췄나?? ㅋㅋ

 

난 중학교때 반에서 꼴찌를 했어 공부가 싫었고 왜 해야할까 그런 생각??

 

덜 성숙했고 노는게 좋았어 하지만 나의 인생에서 내가 선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아

 

난 긍정적이거든 ㅎㅎ 내가 안해서 못받는거지 딴거 잘해서 돈마니 벌면되지 뭐 이런거??

 

물론 특례가 끝나고 특례업체에서 나를 채용하려고 했어 내가 190만원 달라고 했거든 ㅎㅎㅎ

 

그때 일 잘햇어 나보고 우스게 소리로 생활의 달인 나가라면서 했을 정도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선

 

되게 잘했거든 나도 그 부분에 칭찬이 좋았고 인정해 주는 회사가 좋았어 하지만 임금에서

 

차이가 나더라고 10년 다녔던 과장이 190받고 있었던거야 ㅋㅋㅋㅋ

 

거기에 대고 190달라고 했으니....과장이 좀 생각하더니.... 나가려고 높게 부른거제 하고 ..

 

김해엔 대부분 중소기업이야 대기업이 없어 중소기업 천국이지 전국에서 제일 많데 (들은 말로)

 

암튼 임금도 대부분의 회사가 통합했는지 비슷하더라고 -_-;; 150정도 받고 시작해 거의다

 

거기서 잔업수당이라고 해서 이래 저래 해도 뭐 세금띠고 나면 200안되는 돈을 받고가지

 

암튼 그런 생각에 삼성을 퇴사하고 다시 회사로 들어가기 싫은 거야 4~5년 공장에서 일하다보니

 

지겨웠던거지 ㅋㅋ 그래서 뭘할까 하다가 친구중에 보험설계사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소개로 잠시 4개월 정도 일했어 솔깃 했거든 잘만하면 1년에 연봉1억찍는다 뭐 이런말들

 

잘하면 찍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더라 ㅋㅋㅋ 아무래도 보험이 영업이라 보니 월급이 없어

 

능력제지 하는 만큼 받아가는?? 거기서 못버티고 나와 버렸어 ㅋㅋ 영업쪽으론 재주가 없었나봐..ㅋㅋ

 

보험을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간단히 팁을 주자면 기본보험료와 보장보험료 약관에 보면 명시되어있어

 

이 둘중에 보장보험료가 터무니 없이 높은 경우가 있어

 

대부분 설계사 말만 듣고 가입하는거라 20만원 짜리는 뭐 다 보장된다더라 어쩌더라 이러지만

 

실상을 기본 보험료 9만원 보장보험료 11만원 짜리를 떠 안고 가입하는거지

 

물론 만기가 되면 자신이 냈던 보험료를 돌려줘 요즘은 100세 시대니까 100세까지 살아있으면 돌려줘ㅋㅋ

 

70년 뒤에 물가 상승률이랑 이런걸 고려했을 때 보장보험료를 높게 가져가는 건 멍청한거지

 

그것도 니가 죽고 나서 돌려주는건데 말이야... 나중에는 푼돈이 되어있는거지 잘 들어 보험하나씩은

 

모두들 가입하는거니까 말이야..

 

이걸 확인 했다면 설계사한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보장보험료를 최대한 낮춰달라고 말해 1만원대로

 

낮춰지니까 말이야 월 10만원만 납입해도 가능한 걸 20만원씩 주고 가입하지 말라고 이건 꼭 명심해

 

이것만 알아도 한 가정에 보험 4~5개 정도는 있으니 30만원 정도는 절약될꺼야 추천좀 올려줘 ㅎㅎ

 

내가 돈되는 정보 하나 알려준거다.. 다시 돌아가서 보험설계사로 할때에는 내가 너무 착하게 팔려고했어

 

위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니까 벽이 가로 막히더라 사람이 사람 상대할때 벽을 만들고 대화하면

 

어떤 느낌이구나 하는 걸 그때 알았어 ㅋㅋㅋㅋ 난 진짜 착하게 권한건데 말이야 ㅠ_ㅠ

 

그리고 그 보험설계사를 접을 무렵 친구에게 제안했어 서울 올라가서 한몫 챙겨서 내려오자고

 

뭐냐고?? 웨이터를 하자고 했거든 한달에 300정도 받는다고 들은게 있어서

 

일단 돈이란 걸 많이 받아보고 싶었어 쓰고 싶었고 가지고 싶었지...

 

처음에 내가 얘기한게 있지 나 촌에 사는 남자야 ㅋㅋ 그리고 우리집은 가난했지...

 

찢어질 정도로 가난하진 않았지만 어렸을 때 잠시 얘기하자면 가족 회식을 하러가면

 

자장면집에 갔었어 한달에 한번정도?? 그리고 부모님께서 탕수육이랑 자장면을 시켜주셨어

 

지금 생각해도 좀 뭉클? 한 기억이야 그게 뭐라고......삼겹살은 꿈도 못꿨던것 같아 ㅋㅋ

 

그리고 나의 부모님은 결혼식을 못한 것 같아 결혼식 사진이 없거든 우리집에 말이야

 

아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여자는 태어나서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한다고 난 생각해

 

그걸 어머니가 못했다고 생각하니까 이 또한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

 

2년전에 누나와 상의해서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결혼식을 시켜드리기로 얘기했어 이건 꼭 지킬거야 ㅋㅋ

 

아무튼 또 잠시 이야기가 샜어 미안해 20대에 좀 많은 일이 있었거든 ㅋㅋ

 

아무튼 집안에도 돈이없고 나도 돈을 못벌고 쓰고 싶고 입고싶고 한달에 100만원 조금 넘는 돈을

 

받으면 나갈때가 왜이렇게 많은지 그런생각을 했지 그떈 차도 있었거든 ㅋㅋ 현재는 없어 정신차렸어

 

그렇게 친구와 난 서울에 올라가게 됐고 강남을 간거야 ㅋㅋ

 

처음에는 웨이터를 생각으로 간거든 근데 상무라는 직업이 있더라 고객관리?? 뭐 비슷한건데

 

이것 또한 영업이었어 한달동안 없는 돈으로 라면으로 때우길 수차례 내가 너무 세상을 만만하게 본거지

 

이래저래 버티다 버티다...고객은 없지 돈도 없지 밥은 먹어야지 방세는 내야지 힘든거야

 

그래서 웨이터를 시작하게 됐어... 처음으로 갔던 가게가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인가??

 

난 그떄 까지만 해도 웨이터도 쉽게 돈을 버는 줄 알았어 ...

 

첫날에 지하 1층에서 5층까지 10시간동안 라면 배달만 했어 첫날에 말이야....

 

마칠 때 쯤 되니깐 다리가 후달려서 못 서 있겠더라..라면이 뿔면 안되니까 계속 뛰어다녔거든..

 

그쪽 사람들이 하는 말로 층가게라고 하는데 층이 높을수록 힘들다고하지...

 

암튼 하루하고 다음날 몸살나서 못 움직였다..말이 10시간이지 준비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13시간 이상 일한 날이었어... 남의 돈 버는게 쉬운 게 없구나 했었지....

 

다음 날 몸살나서 못 나간다고 얘기하고 쉬다가 다른 곳에 구했지 그곳에서 1년정도 일했었어...

 

웨이터로 말이지..........끈기 없이 포기할 땐 언제고 왜 다시 들어갔냐고??

 

이대로 내려가면 정말 난 쓰레기라고 생각 했거든 그때 까지만 해도..

 

그래서 거기서 시다(잡일꾼)부터 시작한거야...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건데...

 

계속하다가 보니까 쉽지 않더라...물론 내 발로 들어 가서 일했지만.......

 

인간 이하로 대접 받더라.....물론 동료들은 좋았어 착하고 의리도 있고

 

사람 사는 곳이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어쩔수 없이 수술 받아서 온 동생도 있고

 

나처럼 성공하고 싶은 동생도 있고......많았어 지금도 내가 많이 좋아하는 형도 거기서 만났지...

 

그리고 계속 하다 보니까 요령도 생기고 재미도 있고 돈도 많이 벌었어 ..

 

한달에 350정도?? 쉴때 쉬구 말이야........

 

악착같이 돈도 모으면서 일했는데 뭐랄까........외로움이 크더라 쉴때 매일 집에 있었거든...

 

친구가 없으니 서울엔...결정적으로 일을 그만 두게 된것도 외로움이었어.....

 

외롭기도 외롭고 직장?에선 인간 이하의 대접...이게 얼마나 심하냐면....

 

멘탈이 파괴될 정도로 욕먹어...물론 실수 할때 그렇지만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상대쪽에서 잘못했다하면 난 잘못한 사람이 되어 있는거야...그쪽일이 서비스업이다 보니

 

그런걸 완벽하게 지켜야 했거든...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버텼나 싶어...

 

첫주에 무릎에 무리가 갔는지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러가면 무릎이 삐그덕 거리더라..ㅋㅋ

 

자 이제 여기까지 나의 글을 읽어 주었다면 나를 비판할 자격이 생겼어...

 

겸허이 받아들이고 반성을 하긴 그렇지만 머 벌써 지나간 일이라

 

나에겐 좋은 경험이였어 세상에 쉬운 건 없다라는 교훈을 얻은 것 같아 ...

 

이제 슬 글을 마치면서 나의 글에 요점을 말하고 싶어

 

세상 어디에서든 쉬운 일은 없었다는거야 앞서 네이트톡에 서로를 비판하고 내가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해서 이건 쉽다 어렵다 하긴 그런 것 같아....

 

세상에 안 힘든 일이 어딧겠어...요즘 내가 하는 일이 앉아서 2분마다 테스트 결과를 적는게 있거든..

 

이거 처음엔 쉽던데 일주일 지나니까 지옥이더라 시간이 1시간이 2시간 처럼 느껴진다..ㅋㅋ

 

아무튼 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ㅋㅋ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

 

다들 취업하느라 고생일 테고 장마도 시작하니 몸 조심하라구....

 

그리고 자기자신을 사랑하라구 무슨 일을 하던 직업에 귀천은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