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조금씩 다 추가했어요 ^*^ 안녕하세요 학교특강마치고 복귀 한분이 댓글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외곽쪽은 거의 모든곳 버스로 가능하구요..(대신 좀 걸어야함 -,,-)날씨맑을땐 뭘 하든 좋은데 비가 오면...뭘하든 힘들다는..ㅜㅜ 둘쨋날 아침이 됐음.침대에서 눈을 떴는데 뭔가 쎄한 느낌?투둑투둑?비가 내림 . 그것도 엄청 많이...ㅋㅋ....................ㅋㅋ.....망했다 ㅋㅋㅋ 기상시간은 대략 8시 반.아침시간이 다 되어서... 폐인꼴로 나가서 아침부터 흡입. 여기 게스트 하우스는 전날 게스트들의 의견에 따라 바뀜.그래서 우리의 첫 아침은 주먹밥과 브로콜리 스프.(버섯이 만히들어가있어효) 사진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발췌 ㅋㅋㅋ 퍼옴 밥먹는다고 찍을 정신이 없엇움..... 주먹밥을 냠냠 먹고 씻고 소파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아 시내까지 어케 나가지 -,,- 둘이서 제주도 왔는데 우산은 나밖에 없고 시내 나가려면 버스정류장까지 1.5km를 걸어야 되서 ... 고민에 빠져있는데 게스트 하우스 픽업서비스가 생각나서 반대로 시내까지 데려다 주시면 안되요? 스킬을 시전하였음ㅋ 그래서 3,000에 시내로 고우고우. 그래서 표선에서 제일 큰! 마트에 들러 우산과 슬리퍼, 물을 구입해서 나왔습니다슬리퍼 2500물 350 (역시 제주도는 삼다수가 싸더군여 -,,-)우산 4950(친구꺼) 둘쨋날 일정은 김영갑갤러리-> 섭지코지 -> 아쿠아플래닛-> 성산일출봉->비자림 와우 많다 ㅋ 김영갑갤러리는 생각이 없었는데 게하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심. 그런데 표선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버스가...안와....ㅜ안온다고 ㅠㅠ거의 20분째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기다리던 할머니께서 여행오셨냐면서~어디가냐구~ 우리랑 같은 버스 타면 된다구~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손쉽게 버스를 탈 수 있었음. 읍면 순환 버스를 탔음! 근데 읍면 순환 버스는.. 읍과 면을 구불구불 하게 가기 때문에 순간 놓치면 여기가 어딘지 모름...ㅋ 그래서 우리는.... 김영갑갤러리갈 수 있는 정류장을 지나버림..ㅋ ㅋ,,, 사진 퍼옴 어느싸이월드 펌 두모악..안녕 다음에 올꼐.... 그래서 우리는 바로 섭지코지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이번에는 버스아저씨께 "섭지코지와 최대한 가까운 정류장에서 세워주세여 ^ㅁ^" 해맑게 말했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섭지코지 걸어서 가려면 오래 걸리는데 괜찮냐고 말했음..... 그래서 우리는 오래걸리는건 상관없구 갈수만 있으면 되여 ㅋ ,.ㅋㅋㅋㅋㅋ 아....섭지코지..ㅜㅜ 좀 사진이 뒤죽박죽이긴 한데 편집할 힘이 없음.........ㅜㅜ 이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진찍을 기분도 안나고.....발은 아프고.....ㅎㄷㄷ 주차장에서 구운오징어를 팔길래 샀더니 첨에는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질려가지고..결국 반은 버렸네요..ㅜㅜ오징어 7000 섭지코지는 차있으신분들만 추천요...-_-b 주차장(입구)까지 가는데만 해도 ㅠㅠ 30분넘게 걸린거같네요..슬리퍼로 질질 끌면서... 갈때는 정말 신났는데 우리의 표정은 썩어가고 ㅡ,ㅡ 그렇다보니 섭지코지에서 거의 3시간넘게 있었던거같네요... 이제 아쿠아플래닛. 동양에서 제일 크다고 하던데... 트루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그나마 섭지코지에서 가까워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사실 아쿠아만 가려다가 섭지코지가 바로 옆이래서 갔더니 후회만..ㅜㅜ 드라마 올인을 안봐서 풍경도 감상 못하겠고 ㅋㅋㅋ 사람은 많고.... 그래도 섭지코지에서 돌고래를 봤슴다! ..!저멀리 점으로..ㅋ 3. 이제 아쿠아 플래닛! 전편에서 말했던 위ㅇㅇ 에서 구입햇던 쿠폰으로 싸게 입장 입장권을 팔찌처럼 한 후 자연스럽게 개찰구? 에 들어가면 입장이 되는 식으로RFID를 이용한 방식이 아니었을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볼거는 많았지만 딱히 와아~ 할만한건 없었음.유리가 깨지지 않아야 해서인지 좀 불투명 해서 잘 안보였음.ㅋ 뭐 있는거는 물고기 돌고래 해초 등등...종류는 많았는데 작게작게 있었음ㅋ 뭐 나름 2만원 주고 들어간거 치곤 그냥 그랬음ㅋ 그래도 30분마다 공연도 하고 볼거리는 있는듯! 힘들어서 그건 못보고나옴 ㅜㅜ 여기서도 한 2시간 소요. 4. 이제 성산일출봉을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여기 온김에 보고 가자 ㅋ 스타벅스 2층가서 보면 보인데 ㅋ 이러면서 성산일출봉으로 고고 근데 버스가 안옴 ㅜㅜ맨날 안와 ㅠㅠ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걷기로 했음. 사실 우리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뚜벅이들이 많았음..혼자오신분과 3명정도 팀과... 우비쓰고 열심히 걷고 있는 거 보니까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싶음.ㅋㅋ 그래서 버스 경로로 10분정도 걸었음. 마침 버스 한대가 와서 너무 반가워서 세웠음ㅋ 버스정류장이 아닌데도 아저씨가 세워주셨음.... 아저씨가 성산일출봉가는 방향 아니라고 했지만 우리는 그럼 가는데까지 태워달라며..ㅋㅋㅋ 그래서 고성리로! 역시 버스가 최고야 ㅠㅠ 흐엏으헝 그래서 고성리에서 환승을 하려했으나 거의 5시가 된 시간이라 배가고픔. 난 너무 배고파 죽겠는데 친구는 배안고프다며 -,,- 근데 난 너무 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짜장면집을 가르키며 짜장면먹자고 애원했음ㅋㅋ 짜장면먹었음 맛은 그닥이었음... ..ㅜㅜ 곱배기 5500 짜장면 먹다가 아저씨한테 성산일출봉 택시비 얼마 나오냐고 물어봤더니3000원이면 간다고 해서 우리는..그냥 택시를 타기로 함 ㅋ 택시비 2800원 지출. 밥먹고 너무 피곤해서 스타벅스 2층에서 쉬었음.ㅋ 모카프라푸치노 - 텀블러쿠폰으로 지출 0따뜻한 차 (이름모름)_ 2500 처음생각으론 그냥 별다방에서 보고만 가자!라고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오니까 욕심이 생김 ㅋ 때마침 비도 그치고 올라감 ㅎㅎ 제주도는 학생할인이 대학생도 되는 곳이 있나봄.24살로 딱 학생할인이 가능해 입장료 1000원 2천원이면 망설였을텐데 1천원이라 부담없이 올라감! 비도 오고 날씨도 그래서 그런지 안개가 심하게 낌.망원경으로 밑에 풍경 볼수있는게 있던데 ㅋ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라가는데 비가 왔다 그쳤다 왔다 그쳤다...제주도 날씨의 변덕이란 *-_-* 그리고 내려오니 7시가 좀 넘은시간! 비자림은 너무 늦은 시간으로 인해서 패쓰하고 숙소로!! 우리는 다시 어제와 같은 하우스로 돌아왔당도착시간은 8시 30분쯤? 사장님이 떡볶이 해주셔서 너무 맛나게 먹음매워서 더 맛있었음 오늘은 우리와 다른 남자손님이 계셔서 어떤 여행을 했는지 ~어디를 갈건지 대화를 나눔. 다른남자분은 여행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으시나봄.카메라가 너무 좋아보임ㅋㅋ 우리는 그냥 폰들고 사진찍고 댕기는뎅ㅋ 부러웜ㅎㅎ 1~2시간 소소한 대화를 통해서 많이 여행다니고 싶어지는 욕구가 올라옴 ^^ 이래서 여행한번가면 다른데 또가고 많이 다니는구나 싶었음 ㅋ 증도 네이트 사진 발췌 여기가 좋다고 추천해주시던데 날씨좋을때가면 꼭 외국인거 같다고추천한다고 하심 ...우와....!! 취침은 12시에 함 따로 소등시간이 따로없어 프리하게 쉼 ㅎㅎ 좀있다가 마지막 3일째 날로 돌아올게요.일단 밥부터 먹고 와야겠어요 배고파 ㅜㅜ28
둘이서 2박3일 제주도 뚜벅이 여행 2222222222222
사진은 조금씩 다 추가했어요 ^*^
안녕하세요 학교특강마치고 복귀
한분이 댓글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외곽쪽은 거의 모든곳 버스로 가능하구요..(대신 좀 걸어야함 -,,-)
날씨맑을땐 뭘 하든 좋은데 비가 오면...뭘하든 힘들다는..ㅜㅜ
둘쨋날 아침이 됐음.
침대에서 눈을 떴는데 뭔가 쎄한 느낌?
투둑투둑?
비가 내림 . 그것도 엄청 많이...ㅋㅋ....................ㅋㅋ.....망했다 ㅋㅋㅋ
기상시간은 대략 8시 반.
아침시간이 다 되어서... 폐인꼴로 나가서 아침부터 흡입.
여기 게스트 하우스는 전날 게스트들의 의견에 따라 바뀜.
그래서 우리의 첫 아침은
주먹밥과 브로콜리 스프.(버섯이 만히들어가있어효
) 사진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발췌 ㅋㅋㅋ 퍼옴 밥먹는다고 찍을 정신이 없엇움.....
주먹밥을 냠냠 먹고 씻고 소파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아 시내까지 어케 나가지 -,,- 둘이서 제주도 왔는데 우산은 나밖에 없고 시내 나가려면 버스정류장까지 1.5km를 걸어야 되서 ...
고민에 빠져있는데 게스트 하우스 픽업서비스가 생각나서 반대로
시내까지 데려다 주시면 안되요? 스킬을 시전하였음ㅋ 그래서 3,000에 시내로 고우고우.
그래서 표선에서 제일 큰! 마트에 들러 우산과 슬리퍼, 물을 구입해서 나왔습니다
슬리퍼 2500
물 350 (역시 제주도는 삼다수가 싸더군여 -,,-)
우산 4950(친구꺼)
둘쨋날 일정은
김영갑갤러리-> 섭지코지 -> 아쿠아플래닛-> 성산일출봉->비자림
와우 많다 ㅋ
김영갑갤러리는 생각이 없었는데 게하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심.
그런데 표선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안와....ㅜ안온다고 ㅠㅠ
거의 20분째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기다리던 할머니께서 여행오셨냐면서~
어디가냐구~ 우리랑 같은 버스 타면 된다구~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손쉽게 버스를 탈 수 있었음.
읍면 순환 버스를 탔음!
근데 읍면 순환 버스는.. 읍과 면을 구불구불 하게 가기 때문에 순간 놓치면 여기가 어딘지 모름...ㅋ
그래서 우리는....
김영갑갤러리갈 수 있는 정류장을 지나버림..ㅋ ㅋ,,,
사진 퍼옴 어느싸이월드 펌
두모악..안녕
다음에 올꼐....
그래서 우리는 바로 섭지코지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번에는 버스아저씨께
"섭지코지와 최대한 가까운 정류장에서 세워주세여 ^ㅁ^"
해맑게 말했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섭지코지 걸어서 가려면 오래 걸리는데 괜찮냐고 말했음..... 그래서 우리는 오래걸리는건 상관없구 갈수만 있으면 되여 ㅋ
,.ㅋㅋㅋㅋㅋ
아....섭지코지..ㅜㅜ
좀 사진이 뒤죽박죽이긴 한데 편집할 힘이 없음.........ㅜㅜ
이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진찍을 기분도 안나고.....발은 아프고.....ㅎㄷㄷ
주차장에서 구운오징어를 팔길래 샀더니 첨에는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질려가지고..
결국 반은 버렸네요..ㅜㅜ
오징어 7000
섭지코지는 차있으신분들만 추천요...-_-b 주차장(입구)까지 가는데만 해도 ㅠㅠ 30분넘게 걸린거같네요..슬리퍼로 질질 끌면서...
갈때는 정말 신났는데 우리의 표정은 썩어가고 ㅡ,ㅡ
그렇다보니 섭지코지에서 거의 3시간넘게 있었던거같네요...
이제 아쿠아플래닛. 동양에서 제일 크다고 하던데... 트루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그나마 섭지코지에서 가까워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사실 아쿠아만 가려다가 섭지코지가 바로 옆이래서 갔더니 후회만..ㅜㅜ 드라마 올인을 안봐서 풍경도 감상 못하겠고 ㅋㅋㅋ 사람은 많고.... 그래도 섭지코지에서 돌고래를 봤슴다! ..!
저멀리 점으로..ㅋ
3. 이제 아쿠아 플래닛!
전편에서 말했던 위ㅇㅇ 에서 구입햇던 쿠폰으로 싸게 입장
입장권을 팔찌처럼 한 후 자연스럽게 개찰구? 에 들어가면 입장이 되는 식으로
RFID를 이용한 방식이 아니었을까 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볼거는 많았지만 딱히 와아~ 할만한건 없었음.
유리가 깨지지 않아야 해서인지 좀 불투명 해서 잘 안보였음.ㅋ
뭐 있는거는 물고기 돌고래 해초 등등...
종류는 많았는데 작게작게 있었음ㅋ 뭐 나름 2만원 주고 들어간거 치곤 그냥 그랬음ㅋ
그래도 30분마다 공연도 하고 볼거리는 있는듯!
힘들어서 그건 못보고나옴 ㅜㅜ 여기서도 한 2시간 소요.
4. 이제 성산일출봉을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여기 온김에 보고 가자 ㅋ
스타벅스 2층가서 보면 보인데 ㅋ 이러면서 성산일출봉으로 고고
근데 버스가 안옴 ㅜㅜ
맨날 안와 ㅠㅠ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걷기로 했음.
사실 우리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뚜벅이들이 많았음..
혼자오신분과 3명정도 팀과... 우비쓰고 열심히 걷고 있는 거 보니까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싶음.ㅋㅋ
그래서 버스 경로로 10분정도 걸었음.
마침 버스 한대가 와서 너무 반가워서 세웠음ㅋ
버스정류장이 아닌데도 아저씨가 세워주셨음.... 아저씨가 성산일출봉가는 방향 아니라고 했지만 우리는 그럼 가는데까지 태워달라며..ㅋㅋㅋ
그래서 고성리로!
역시 버스가 최고야 ㅠㅠ 흐엏으헝
그래서 고성리에서 환승을 하려했으나 거의 5시가 된 시간이라 배가고픔.
난 너무 배고파 죽겠는데 친구는 배안고프다며 -,,-
근데 난 너무 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짜장면집을 가르키며 짜장면먹자고 애원했음ㅋㅋ
짜장면먹었음 맛은 그닥이었음... ..ㅜㅜ 곱배기 5500
짜장면 먹다가 아저씨한테 성산일출봉 택시비 얼마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3000원이면 간다고 해서 우리는..그냥 택시를 타기로 함 ㅋ
택시비 2800원 지출.
밥먹고 너무 피곤해서 스타벅스 2층에서 쉬었음.ㅋ
모카프라푸치노 - 텀블러쿠폰으로 지출 0
따뜻한 차 (이름모름)_ 2500
처음생각으론 그냥 별다방에서 보고만 가자!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오니까 욕심이 생김 ㅋ
때마침 비도 그치고 올라감 ㅎㅎ
제주도는 학생할인이 대학생도 되는 곳이 있나봄.
24살로 딱 학생할인이 가능해 입장료 1000원
2천원이면 망설였을텐데 1천원이라 부담없이 올라감!
비도 오고 날씨도 그래서 그런지 안개가 심하게 낌.
망원경으로 밑에 풍경 볼수있는게 있던데 ㅋ ...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라가는데 비가 왔다 그쳤다 왔다 그쳤다...
제주도 날씨의 변덕이란 *-_-*
그리고 내려오니 7시가 좀 넘은시간!
비자림은 너무 늦은 시간으로 인해서 패쓰하고 숙소로!!
우리는 다시 어제와 같은 하우스로 돌아왔당
도착시간은 8시 30분쯤?
사장님이 떡볶이 해주셔서 너무 맛나게 먹음
매워서 더 맛있었음
오늘은 우리와 다른 남자손님이 계셔서 어떤 여행을 했는지 ~
어디를 갈건지 대화를 나눔.
다른남자분은 여행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찍으시나봄.
카메라가 너무 좋아보임ㅋㅋ 우리는 그냥 폰들고 사진찍고 댕기는뎅ㅋ
부러웜ㅎㅎ
1~2시간 소소한 대화를 통해서 많이 여행다니고 싶어지는 욕구가 올라옴 ^^
이래서 여행한번가면 다른데 또가고 많이 다니는구나 싶었음 ㅋ
증도
네이트 사진 발췌
여기가 좋다고 추천해주시던데 날씨좋을때가면 꼭 외국인거 같다고
추천한다고 하심 ...
우와....!!
취침은 12시에 함 따로 소등시간이 따로없어 프리하게 쉼 ㅎㅎ
좀있다가 마지막 3일째 날로 돌아올게요.
일단 밥부터 먹고 와야겠어요 배고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