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 시상식에서 완전 여신처럼 꾸미고 나온 테일러 스위프트
평소에도 화장 참 예쁘게 잘 하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진짜 최고 예뻤어~~
파란 눈동자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푸른빛 아이 섀도우가 너무 아름다워
블링블링
진짜 서양사람들이 예쁘게 생기면 그야말로 화장에 최적화되는 것 같음...
이야... 공주 돋네..... 디즈니 공주같이 생겼음...
테일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할까...?ㅜㅜ
자존감도 짱 높겠지...
도자기로 빚은 인형같다.... 어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