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캐나다- 캐나다의 다운타운을 소개합니다!

유학네트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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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 LIFE] 캐나다의 다운타운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벤쿠버에서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다운타운에 있으면서 homeless 들도 많이 볼수있는데요.

 

이분들은 정말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그런분들도 있지만 그냥 모든게 귀찮고 싫어서

밖에 나와 사는 사람도 엄청 많답니다. 나라에서 한달에 한번씩 돈을 준데요 그걸로 충분히 뭔가

할수있음에도 그분들은 그냥 마리화나를 산다거나 술먹거나 해서 금방 또 돈을 다 써버리고

또 homeless생활을 하신답니다.

 

매일 밥주는곳도 있어서 거기가서 밥먹고 그러신다네요.

가끔 제가 본건데 홈리스 분들이 이불덥고 길에 누워서 아이폰으로 뭔가 검색하고 계시더군요...

무슨상황인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하하

 

캐네디언한테 들은 내용인데 겨울되면 토론토랑 오타와 쪽에 있는 홈리스들한테 정부에서 

차비를 주면서 벤쿠버로 가라고 한답니다. 길에 있으면 얼어죽는다고

그래서 그분들은 또 다들 기차타고 버스타고 이렇게 벤쿠버로 오시구요.

 

다들 남는 코인있냐고 돈달라고 먹을거 달라고 말하곤 하시는데 공격적인 분들은 아니라

그냥 주면 받고 안주면 말고 그런식이셔서 위험하진않아요.

그런데 헤스팅 스트릿쪽은 정말 위험하다 하더라구요 다운타운에서 폭력 사건이나 무슨 큰일

있으면 왠만하면 다 헤스팅 스트릿쪽이랍니다. 차이나타운 주변에 있는곳이요.

 

마약이 넘쳐 나는 거리라서 위험하답니다.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캐네디언들도

그쪽은 왜만하면 그냥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모르는분들 많으신데 전깃줄에 신발이 걸려있는거 한번씩 보신분들 있으시죠?

그뜻은 그쪽 밑에서 마리화나라던가 헤로인 등등 마약을 거래하는 곳이랍니다.

 

경찰들도 알지만 그냥 그런식으로 자기들 끼리 비밀스럽게 하는거니 그냥 무시한다더군요

헤스팅거리안쪽에 보면 한번씩 장이 열리거든요. 거기가시면 좋은 물건들 한번씩 엄청 싸게 사실수도있어요.

 

제아는분은 거기서 카메라를 3달러에 사오시더군요..

위험하지만 가보고싶으신분은 그장만 얼른 갓다가 도망오세요 낮에요^^

 

 

그런분들도 있는가하면 길가다보면 학생들끼리 악기를 들고나와서 다같이 합주를 한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던가 춤을 추는 사람이라던가 이런 사람들을 어렵지않게 많이 볼수있습니다.

 

[LIFE]캐나다- 캐나다의 다운타운을 소개합니다!

 

[LIFE]캐나다- 캐나다의 다운타운을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던길을 멈추고 구경도 하고 돈도 던져주고 좋은구경 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도 전하고 하더라구요.

가끔 그런장면보면 보기좋았습니다.

다들 유학생활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하시고 좋은 친구들 좋은경험 많이 쌓고 돌아가시길 바랄게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조재범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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