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이야기할때 집구조 나올껀데 모르실까봐일단 사진 투척해드릴게요~~~~~~~~~ ( 안방에있는거 장롱임 장농..장롱 ) 일단 ㄱㄱ내가나중에 이세상에음슬수도잇으니 음슴쳌ㅋㅋㅋㅋㅋ(판처음써봄이해좀) 글쓴이는 현제 20살이고 이때가 중3때임일단 내가 새벽3시에있던일임그날 TV에서 무한도전하길래 거실 정가운데에서 무한도전을 시청하고있었음 그런데 티비옆에보면 유리로된 뭐장식용품놓는게있음근데 그유리로 화장실까지 다비침 샤워할때 문열고하면 다보임아무튼 그래서 이상하게 유리에 눈이가는거임갈매기한텐 새우깡이가듯 내눈은 그유리로 향하는거임 아뭔가 느낌이이상해서 그유리를쳐다보는데 사진보면 쌀통옆에 흰색이 서있는거아니겠음?솔직히 안무서운척 무한도전짱짱팬이니까 무한도전을보는데자꾸 신경이쓰이고 가위눌린것처럼 몸이안움직이면서식은땀이 나기시작하는거임 아 이런내가하찮은 흰색한테 제압당한다고 생각하니까 내자신에게 화나는거였음 막 그렇게 화나는데 TV소리가 안들리는거임 (유느님..)뭐그래서 그렇게 식은땀만 연신흘리다가더는 못참겟다해서 언제까지 아빠다리하면서 늙을순 없는거잖음?그래서 뒤를 획!!!!!!!!!!!!!!!!!!!!!1 획!!!!!!!!!!11획!!!!!!!!!!!!!!돌아봤는데 갑자기 흰색계집이 안방으로 숨는게아님?안방에는 우리어머니께서 주무시고계시는데 갑히 안방으로들어가는거임.. 우리엄마가 너무위험할거같기도하고 무서움반의반 두려움반 궁금반의반 으로안방으로 들어갔슴근데 너무 어두컴컴한거임 (불안켜서) 그러다가내가 엄마에게 말을걸엇슴 엄 : 엄마 나 : 나 나 : 엄마 여기 뭐안들어?엄 : 응.. 아무것도 안들어왔어나 : 아니 내가 여기에 뭐들어온걸 봤거든엄 : 아무것도 안들어왔어.. 이래서 아~ 내가 이상한걸 잘못봣구나 하고TV를 보러가는데....... 그때 생각이 뇌로 스치는거임 우리엄마....그날나한테전화로 친구랑 찜질방간다고 혼자자라고햇음그게.. 생각나는거임..그래서 나는무서워서 경찰서로 도망치고 나왓음 아.. 그리고 그후에 내가 도서관을갔음내가 먹을걸 엄청느리게먹음그래서 도서관1층에서 먹다가 애들은 다 공부하러 올라간거임(남자구경도할겸)그래서 나는 1층에서 음식처묵처묵하다가 지하로내려가는 계단이잇음그래서 막먹을걸 먹으면서 지하를쳐다보는데 이상한 그림자가보이는거임.. 그래서 위를쳐다봣는데 아무도없음 그래서 내머리 그림자인가하고내머리를 막 움직여봣음 그런데도미동이없는거임 아 정말 짜증이낫음 막 분노를하는거임 내자신이그래서 내가 물어봣음 " 거기 누구계세요? " 대답이없는거임. 그래 귀신인지 그림자인지 대답할리가 없는거임그래서 다시물어봣음 " 거기 누구계시냐구요 " 그런데도 대답이없는거임 그러다 그 검정물체가...................갑자기..............옆으로 사라지는거임............. 나그상태로 무서워서 애들한테갔음 글쓴이가 이런일잇고나서 교통사고 여러번당함근데 요즘은 아무것도안보이고 아무것도사고안당함 이거 마무리어떻게하는거임? - 마무리 - (그렇다고함;) 일어주신분들 감사하고여 그리고여소름주의 아닌거같고여 그냥 재밋고무섭게읽어주세여그리고여 저욕해도대여 욕먹는거즐거워여182
소름주의내실화인데 새벽3시에거실에서있던일
혹시라도 이야기할때
집구조 나올껀데 모르실까봐
일단 사진 투척해드릴게요~~~~~~~~~ ( 안방에있는거 장롱임 장농..장롱 )
일단 ㄱㄱ
내가나중에 이세상에음슬수도잇으니 음슴쳌ㅋㅋㅋㅋㅋ(판처음써봄이해좀)
글쓴이는 현제 20살이고 이때가 중3때임
일단 내가 새벽3시에있던일임
그날 TV에서 무한도전하길래 거실 정가운데에서
무한도전을 시청하고있었음
그런데 티비옆에보면 유리로된 뭐장식용품놓는게있음
근데 그유리로 화장실까지 다비침 샤워할때 문열고하면 다보임
아무튼 그래서 이상하게 유리에 눈이가는거임
갈매기한텐 새우깡이가듯 내눈은 그유리로 향하는거임
아뭔가 느낌이이상해서 그유리를쳐다보는데
사진보면 쌀통옆에 흰색이 서있는거아니겠음?
솔직히 안무서운척 무한도전짱짱팬이니까 무한도전을보는데
자꾸 신경이쓰이고 가위눌린것처럼 몸이안움직이면서
식은땀이 나기시작하는거임 아 이런내가
하찮은 흰색한테 제압당한다고 생각하니까 내자신에게 화나는거였음
막 그렇게 화나는데 TV소리가 안들리는거임 (유느님..)
뭐그래서 그렇게 식은땀만 연신흘리다가
더는 못참겟다해서 언제까지 아빠다리하면서 늙을순 없는거잖음?
그래서 뒤를 획!!!!!!!!!!!!!!!!!!!!!1
획!!!!!!!!!!11
획!!!!!!!!!!!!!!
돌아봤는데
갑자기 흰색계집이 안방으로 숨는게아님?
안방에는 우리어머니께서 주무시고계시는데 갑히 안방으로
들어가는거임..
우리엄마가 너무위험할거같기도하고 무서움반의반 두려움반 궁금반의반 으로
안방으로 들어갔슴
근데 너무 어두컴컴한거임 (불안켜서) 그러다가
내가 엄마에게 말을걸엇슴
엄 : 엄마 나 : 나
나 : 엄마 여기 뭐안들어?
엄 : 응.. 아무것도 안들어왔어
나 : 아니 내가 여기에 뭐들어온걸 봤거든
엄 : 아무것도 안들어왔어..
이래서 아~ 내가 이상한걸 잘못봣구나 하고
TV를 보러가는데....... 그때 생각이 뇌로 스치는거임
우리엄마....그날
나한테전화로 친구랑 찜질방간다고 혼자자라고햇음
그게..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나는무서워서 경찰서로 도망치고 나왓음
아.. 그리고 그후에 내가 도서관을갔음
내가 먹을걸 엄청느리게먹음
그래서 도서관1층에서 먹다가 애들은 다 공부하러 올라간거임(남자구경도할겸)
그래서 나는 1층에서 음식처묵처묵하다가
지하로내려가는 계단이잇음
그래서 막먹을걸 먹으면서 지하를쳐다보는데
이상한 그림자가보이는거임..
그래서 위를쳐다봣는데 아무도없음 그래서 내머리 그림자인가하고
내머리를 막 움직여봣음 그런데도
미동이없는거임 아 정말 짜증이낫음 막 분노를하는거임 내자신이
그래서 내가 물어봣음
" 거기 누구계세요? "
대답이없는거임. 그래 귀신인지 그림자인지 대답할리가 없는거임
그래서 다시물어봣음
" 거기 누구계시냐구요 "
그런데도 대답이없는거임 그러다 그 검정물체가.............
......갑자기..............
옆으로 사라지는거임.............
나그상태로 무서워서 애들한테갔음
글쓴이가 이런일잇고나서 교통사고 여러번당함
근데 요즘은 아무것도안보이고 아무것도사고안당함
이거 마무리어떻게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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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함;)
일어주신분들 감사하고여 그리고여
소름주의 아닌거같고여 그냥 재밋고무섭게읽어주세여
그리고여 저욕해도대여 욕먹는거즐거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