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안되겟다 사기꾼년아 대구분들 필독

욕나오네.,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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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제 언니라고 부르기도싫다 진짜

빌릴때는 울고불고 변호사선임비가 필요하다며
자기부모는 뭐 아빠가 건설회장
엄마는 대구 큰손
자기는 어릴때 드라마에 나올법한
엄마가 봉사활동하다가 자기를 데려키웠다네?
그래서 대구에가면 지 차가 비엠더블유
지명의로된통장을못쓰는이유는 엄마아빠가 자기 찾아낼까봐 ㅡㅡ
나중에 찾아가보니 광장타운? 거기더라 본집이 ㅋㅋ

알아보니 부모님도 집장사하신다며

 

왜그런거짓말했어? 그런말안했어도 나 빌려줬을텐데

언니가 나한테 빌려간지 1년반이됫네

1년동안 천원짜리한장못받았어

나한테서 쓰기싫은 일수쓰게하고
일수말고도 다른돈도 빌려가고
간간히 지 곗돈넣게 돈빌려달래서
내돈부터갚으래니 곗돈나오면 갚는단 개소리나 하고

언니 부산에 내려와서 나랑같이 살았는데
대구에 동거남있었자나 지금의남편 남편한테는 부산에서 옷가게한다고 거짓말쳤잖아 ^^

나한테 혹시 남친전화오면 예 세진입니다~ 이러고받으라며 ㅋㅋ 웃긴다

언니 부산 룸에 나가며 또 거기서도 일수써서..

일수써준 내 지인 벼랑끝에서있다.


신나게 에프터도 나가고 그러다
갑자기 대구올라가서 임신했다며?응?
안내려왔지? ㅋㅋㅋ 타이밍기가막혀
그게벌써 1년이지나 2년이 다되가고
애는 낳았고 아들.

돈갚으라고 문자 전화해도
수법은 응 오늘안에보낼꼐
저녁되면 오늘안에 무조건보내니까 기다려라
그러나 내일까지 보낼꼐
어쩌지 곗돈이안나온다..뭐 빠져나갔다..
빌려봣는데 안빌려준다.. 이핑계 레파토리 뻔해

1년반됬는데 1년동안 돈한푼못들어왓고 1년넘어서 찔끔 5만원 6만원 이래들어왔다 약올리는것도아니고

대구 한번올라가봣다
본집 .. 엄마 말이안통하시더라

나중에 들어보니 언니가 미리 이상한사람찾아와서 헛소리하면 믿지말고 내놓은자식이라하라했담서..

지금 언니 내지인이 언니 공증쓰러만났는데

대명동1078까지만썻더라 나머지주소는왜안쓰니?

ㅋㅋㅋ 맘이급해서 그렇게 쓰고 나머지를못썻다고?

찾고싶은데.. 심부름센터 못믿겟다 진짜
애이름알고 이년이름알고 남편이름도알고..
이년 폰번호 알아봣자 또 변명 그만놀아나고싶고
빌려준나만 병신인거아는데 사람하나 살리는셈치자싶었고
안빌려주면 계속 괴롭히더라.

어차피 못받는돈이면
다 터트릴꺼다.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겟지..

나한테 마지막으로 한말이
남편한테 너한테 갚을돈있는거 말했다..
월급나오면 준단다

내가 못믿겟으니 남편과 통화시켜달라
안된단다..

월급일 지났고 사장이 월급안준다더라면서 피한다 또
그만 시달리고싶다.. 진짜..

언니 언니 나이가 30대초반이야

나이제 20대 초중반

언니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어차피못받는돈이면 불쌍한 언니남편

알권리 있다고생각한다.

더이상 속이지마라 정말.

참 언니 이번에 6천?사기재판한거 남편모른다며 ㅋㅋ

 

 

대구에선 건너면 다 아는사이라던데

혹시 남편이름아는데

도움주실분있으시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