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글이 길어질수 있으니 천천히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30살의 남성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차에 심심하기도 하고 일도 힘들어서 다방이라는 곳에 아가씨를 부른게 지금의 제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방에 아가씨를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친하게 지내다가 3개월간 동거를 하고있다 일때문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일단 나이가 32입니다. 여자친구는 26살때 집안과 집안끼리 부모님께서 이어줘 5번만나고 결혼했다 2개월만에 이혼한 분입니다. 그사실은 만나고 일주일 있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미안하다고 집안문제때문에 헤어져야겠다고 저는 잡았습니다 그사실을 모른체. 그녀가 이실직고 하더라구요 나는 사실 이혼을 했었고 니 인생에 해가 되지 않고싶다고. 또한 결혼은 해도 저와는 안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괜찮다고 만나다가 질릴때까지 헤어질때까지 만나보자고 하여서 관계가 진전되어 동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동거생활하면서 많이 싸웠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혼직후 카지노에 출입하다 재산을 많이 탕진하고 출입정지되어있는 상태지만 20살때부터 딱지(고스톱)를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부분에 많이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50만원씩 잃고 돈을 회수 할때도 있다고 합니다. 저와는 가치관이 많이다르지만 사랑하니까 이해했습니다. 또한 직장이 없어서 일을 안하고 있기때문에 자기가 가진 재산을 주변사람에게 빌려주고 이자도 받고 일수라고하죠 그런걸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이 모으지 못했지만 전문대 졸업하고 꾸준히 모아 6000만원 정도를 모아놨는데 이부분은 여자친구분과 제 가치관이 많이 다르기때문에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돈에 관해서는 돈이 아까운지 모르고 오로지 딱지에만 돈을 쓰고있는 경우입니다. 그러다가 싸울때는 여자친구분이 저에게 욕을할때도 있고 화가 날때는 절 쫒아낸적도 있지만 몇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미안하다고 다시 부른게 6번정도는 됩니다. 물론 저도 화가나서 나온것도 있지만요. 그렇게 티격태격 지내다가 여행도 다니고 좋은것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다니다. 정이 들었는지 결혼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 가족은 유복한 가정에 화목한 가정입니다. 언니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는데 집안이 화목하고 유독 제 여자친구분은 집안에서 감정기복이 제일 심하다고 성격맞추며 살수있겠냐고 여자친구부모님께서 결혼은 반대할 이유는 없다. 하셨는데 문제는 제부모님께 아직 소개를 못시켰습니다. 저의 부모님의 제가 혼자이기때문에 저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나 큽니다. 조금만 어긋나도 걱정하시고 혼내시고 화도 내시고. 저도 삐뚤어지게 살 마음은 없지만 집에 같이있으면 밥은 잘해줍니다. 하지만 설겆이나 청소같은 정리정돈은 제가 도맡아 합니다. 귀찮다는 이유 , 안해주면 또 삐지고 말도 안하고 가끔씩 놀러갈때나 화가 나면 막말을 하기도하고 서로 싸우기도하고 싸우다가 지치다가도 하루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너무나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분은 너만큼 남자한테 잘해준적없고 남자 부려먹기만했지 너만큼은 정말 최고로 잘해주는거라며 너는 잘생긴것도 아니고 잘난거 없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사실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도 결혼 승낙 받을려고 이여자 만나기 전에 부모님 소개시켜드리고 그 후에 어긋나 헤어진 이유도 있고, 한편으론 여자친구분을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사실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떳떳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사랑하는 사이라면 당연히 소개시켜드릴려고 애쓰지만. 도통 용기가 나지 않는건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이기적인것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져도 보고 해도 하루이틀 지나면 너무 보고싶고 여자친구도 울고 서로서로 맺고 끊는걸 못합니다. 정에 너무 약합니다. 정이 많은건지 서로 바보같은건지 사랑해서 그런건지. 아마도 사랑했기때문에 이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수입이 한달에 240~250정도 됩니다. 여자친구분과 결혼을 하면 여자친구분은 자기는 일시키면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합니다. 혼자사는게 편한데 결혼해서 고생할꺼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버는거 조금 빠듯하지만 여자친구분께서 일수뿌린돈 매달 들어오니 그걸로 괜찮을거같은데 이제 결혼하면 결혼생활에 착실히 하겠다 딱지는 치지않겠다. 나이가 있으니 이나이 먹고 정신차려야 한다 이런말을 제게 하였습니다.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나지 않아 혼인신고를 먼저 해버리고 차일에 소개를 시켜드릴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됄 사람인데. 귀찮아 하는걸 싫어하고 아이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성격상 아이가 울고 보채고 하면 화안내고 짜증안내고 잘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사실 아이를 키울려면 인내력과 참을성이 좀 있어야하는건 사실인것같습니다. 물론 제아이가 태어나면 저도 당연히 아이를 돌봐야겠지요. 제가 일을 나가고 아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까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금 제가 여자친구분과 혼인신고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저는 행복할수있을까요?? 물어보는것 자체가 여자친구분을 못믿겠다는것은 아니고 누구나 미래에대한 불안함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결혼하다 싸우게 되면 한번 이혼했던 사람은 초혼보다는 쉽다는 말을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불같은 성격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해도 힘든 세상에 제가 혼자벌고 집안일도 같이 도맡아 하는건 문제 되지않습니다. 다만 추후에 돈때문에 싸울일도 생기겠죠 분명히. 누구나 행복해하고 싶고 잘살고 싶은건 당연하지만... 제가 원하는건 이 결혼생활이 추후에 행복할수있을까? 별의별 생각이 들고 헤어지자니 막막하고 도데체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따끔한 충고 , 직설적인 답변 , 욕 들을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솔직히 답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게는 지금 인생에 있어 가장중요한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글이 길어질수 있으니 천천히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30살의 남성입니다. 현재 지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차에 심심하기도 하고 일도 힘들어서
다방이라는 곳에 아가씨를 부른게 지금의 제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
다방에 아가씨를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친하게 지내다가 3개월간 동거를 하고있다 일때문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일단 나이가 32입니다. 여자친구는 26살때 집안과
집안끼리 부모님께서 이어줘 5번만나고 결혼했다 2개월만에 이혼한 분입니다.
그사실은 만나고 일주일 있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미안하다고 집안문제때문에 헤어져야겠다고
저는 잡았습니다 그사실을 모른체. 그녀가 이실직고 하더라구요 나는 사실 이혼을 했었고 니 인생에 해가 되지
않고싶다고. 또한 결혼은 해도 저와는 안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괜찮다고 만나다가
질릴때까지 헤어질때까지 만나보자고 하여서 관계가 진전되어 동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동거생활하면서 많이 싸웠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혼직후 카지노에 출입하다 재산을 많이 탕진하고
출입정지되어있는 상태지만 20살때부터 딱지(고스톱)를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부분에 많이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50만원씩 잃고 돈을 회수 할때도 있다고 합니다.
저와는 가치관이 많이다르지만 사랑하니까 이해했습니다. 또한 직장이 없어서 일을 안하고 있기때문에
자기가 가진 재산을 주변사람에게 빌려주고 이자도 받고 일수라고하죠 그런걸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이 모으지 못했지만 전문대 졸업하고 꾸준히 모아 6000만원 정도를 모아놨는데 이부분은
여자친구분과 제 가치관이 많이 다르기때문에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돈에 관해서는 돈이
아까운지 모르고 오로지 딱지에만 돈을 쓰고있는 경우입니다.
그러다가 싸울때는 여자친구분이 저에게 욕을할때도 있고 화가 날때는 절 쫒아낸적도 있지만
몇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미안하다고 다시 부른게 6번정도는 됩니다.
물론 저도 화가나서 나온것도 있지만요. 그렇게 티격태격 지내다가 여행도 다니고 좋은것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 다니다. 정이 들었는지 결혼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 가족은 유복한 가정에 화목한 가정입니다. 언니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는데
집안이 화목하고 유독 제 여자친구분은 집안에서 감정기복이 제일 심하다고 성격맞추며 살수있겠냐고
여자친구부모님께서 결혼은 반대할 이유는 없다. 하셨는데 문제는
제부모님께 아직 소개를 못시켰습니다. 저의 부모님의 제가 혼자이기때문에 저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나 큽니다. 조금만 어긋나도 걱정하시고 혼내시고 화도 내시고. 저도 삐뚤어지게 살 마음은 없지만
집에 같이있으면 밥은 잘해줍니다. 하지만 설겆이나 청소같은 정리정돈은 제가 도맡아 합니다.
귀찮다는 이유 , 안해주면 또 삐지고 말도 안하고 가끔씩 놀러갈때나 화가 나면 막말을 하기도하고
서로 싸우기도하고 싸우다가 지치다가도 하루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너무나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분은 너만큼 남자한테 잘해준적없고 남자 부려먹기만했지 너만큼은 정말 최고로 잘해주는거라며
너는 잘생긴것도 아니고 잘난거 없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사실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도 결혼 승낙 받을려고 이여자 만나기
전에 부모님 소개시켜드리고 그 후에 어긋나 헤어진 이유도 있고, 한편으론 여자친구분을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사실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떳떳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사랑하는 사이라면
당연히 소개시켜드릴려고 애쓰지만. 도통 용기가 나지 않는건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이기적인것같습니다.
그렇게 헤어져도 보고 해도 하루이틀 지나면 너무 보고싶고 여자친구도 울고 서로서로 맺고 끊는걸
못합니다. 정에 너무 약합니다. 정이 많은건지 서로 바보같은건지 사랑해서 그런건지. 아마도
사랑했기때문에 이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수입이 한달에 240~250정도 됩니다. 여자친구분과
결혼을 하면 여자친구분은 자기는 일시키면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합니다. 혼자사는게 편한데
결혼해서 고생할꺼면 차라리 결혼을 안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버는거 조금 빠듯하지만
여자친구분께서 일수뿌린돈 매달 들어오니 그걸로 괜찮을거같은데 이제 결혼하면 결혼생활에
착실히 하겠다 딱지는 치지않겠다. 나이가 있으니 이나이 먹고 정신차려야 한다 이런말을 제게
하였습니다.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릴 용기가 나지 않아 혼인신고를 먼저 해버리고 차일에 소개를
시켜드릴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됄 사람인데. 귀찮아 하는걸 싫어하고 아이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성격상 아이가 울고 보채고 하면 화안내고 짜증안내고 잘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사실 아이를 키울려면 인내력과 참을성이 좀 있어야하는건 사실인것같습니다. 물론 제아이가 태어나면
저도 당연히 아이를 돌봐야겠지요. 제가 일을 나가고 아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까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금 제가 여자친구분과 혼인신고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저는 행복할수있을까요?? 물어보는것 자체가 여자친구분을 못믿겠다는것은 아니고 누구나 미래에대한
불안함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결혼하다 싸우게 되면 한번 이혼했던 사람은 초혼보다는 쉽다는 말을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불같은 성격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해도 힘든 세상에 제가 혼자벌고 집안일도 같이 도맡아 하는건
문제 되지않습니다. 다만 추후에 돈때문에 싸울일도 생기겠죠 분명히. 누구나 행복해하고 싶고
잘살고 싶은건 당연하지만... 제가 원하는건 이 결혼생활이 추후에 행복할수있을까? 별의별 생각이 들고
헤어지자니 막막하고 도데체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따끔한 충고 , 직설적인 답변 , 욕 들을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솔직히 답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