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도 소리없이갈 때도 소리없이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사라지는보이지 않는 신의 모습이여눈을 감고 사는소경 같은 우리들그 누가 알랴나는 보았네나는 알았네그의 발자취를인생들 속에 몰래 섞여 사는신의 섭리를아, 나도저 하늘의 신과 같이그렇게 살고 싶어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15
JMS 정명석목사님의 영감의 "시"
올 때도 소리없이
갈 때도 소리없이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보이지 않는 신의 모습이여
눈을 감고 사는
소경 같은 우리들
그 누가 알랴
나는 보았네
나는 알았네
그의 발자취를
인생들 속에 몰래 섞여 사는
신의 섭리를
아, 나도
저 하늘의 신과 같이
그렇게 살고 싶어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